●제로 스킨 얇고 그립감 최고 갤럭시 노트7 노트 FE 케이스

 남편은 아직 갤럭시노트7을 사용하고 있다. 폭탄폰으로 유명했던 갤럭시 노트를 다시 리퍼? 그걸로 만든 휴대전화라 저렴했고, 당시 남편이 휴대전화를 바꿀 시기라 때를 맞춰 사기도 했다.남편은 예전 휴대폰이 폴더폰이었으니 이번 휴대폰이 이렇게 오래 쓸 만도 하다.그만큼 스마트 기기에 욕심이 없는 남편. IT는 좋아하지만 굳이 얼리어답터가 아닌 그런 남편이다.아무튼 노트7은 쓸 사람도 많지 않아서 케이스 찾기가 정말 힘들었다.노트8에서 나와서다 그래서 갤럭시 노트 7 케이스로 검색해서 찾은 제로 스킨

남편은 예전에 터프케이스를 쓰던 나름대로 남편이 휴대전화를 떨어뜨리면 액정이 깨질까 봐 사줬지만 두꺼워 들고 다니기 힘들 것 같아 벗었다.그래서 나름 고민하다가 케이스를 씌운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게 얇은 케이스를 골랐어0.4mm 두께에 3g 무게의 케이스이다.

몇년간 사용한 휴대로 해서는 청나라 키요신 남편 휴대 전화이다. 갤럭시노트나 갤럭시S 시리즈 등 반짝이는 뒷면이 예쁘긴 하지만 지문도 많이 물어보고 뭐 하나 묻으면 너무 튀어 지저분해 보이는 느낌이다. 그래서 빨리 케이스를 씌워주고 싶었어

제로스킨 갤럭시노트7 스키니매트 케이스다.정말 얇아서 거의 종이 같은 느낌이 들 정도였다. 이렇게 얇게 만드는구나!!위아래 양옆 모두 노트7에 맞게 구멍이 뚫려 있었다.익어서 만지면 깨질 것 같았지만 폴리프로필렌 소재로 얇게 만들어 오히려 유연하고 탄력 있어 내구성이 뛰어났다.

이게 케이스 씌운 모습이다 씌운 것 같지도 않지?!! 하지만 뒷면의 매트한 느낌이 너무 좋아. 종래에는 지문이 가득 묻어 더러워져 있던 뒷면이 산뜻한 매트 블랙의 느낌이 된 스키니 케이스에는 지문방지 코팅도 되어 있어, 지문이 묻지 않는 케이스는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 잡았을 때의 느낌이 매우 좋다. 그립감 최고

갤럭시노트7 노트 FE 카메라와 볼륨 버튼, 다른 액세서리 홀은 모두 정확히 구멍이 뚫려 있어 마치 원래 옷을 입은 것처럼 딱 들어맞았다. 그리고 얇으니까 그냥 핸드폰 들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남편도 되게 좋아했어케이스를 써도 씌운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 얇은 느낌 그대로여서 마음에 들었다.

폴리프로필렌은 젖병을 만들 때도 사용하는 재료다. 그만큼 환경호르몬이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 소재여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깨끗하고 부드러우며 지문도 없이 얇지만 탄력이 있어 네 곳의 모서리를 모두 보호할 수 있는 매우 날카로운 스키니 케이스. 남편 휴대전화가 닳을 때까지 스키니케이스 자주 쓰는 것 같아.
갤럭시 노트 7 FE 스키니 매트 케이스 smartstore.naver.com #갤럭시 노트 FE 케이스 #갤럭시 노트 7 케이스 #갤럭시 스키니 매트 케이스 #제로 스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