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소름/실화) 가위눌린 썰 -by찐빵찐호

아! 이건 정말 무섭고 신기해서 블로그에 적었는데요.ᄒᄒ 어제 제가 낮잠을 자면서 가위에 눌린걸 풀어요 ( ́;ω;`)

{100%실화}여기에 나오는 그림은 재구성해서 그린 것입니다.#숨체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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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7년 9월 23일… 신청한 자원봉사자가 취소되어서, 찐빵찐호는 먹고 놀고 낮 12시부터 낮잠을 잤어… 무려 5시간동안 내가생각해도 이상하지않아 소파에서 자고일어났을때 항상 반복했었어..그리고 낮잠시작한지 5시간넘었을때 갑자기 몸에서 넋이 빠져나가는 느낌이들어..그래서 나는 아, X발 뭐였지?’ 이러면서 이제 일어나려고 했어. 이제부터 진짜 이야기 시작할꺼야ᄏᄏᄏ몽가혼이 빠져서 10초간 육체가탈한 느낌이었던건 분명 정신은 확실했어ᄏᄏ밖에 뭐하는소리인지 전부 들렸어ᄏᄏ그래도 문제는 아무리 열심히해도 몸이 움직이지 않아ᄏᄏ진짜 누군가가 잡고있는 느낌이야.. 진짜 힘은 엄청 들어가 있는데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게다가 눈도 뜨지 않는다…(지금 생각해보니 기분이 또 나쁘네) 앞은 보이지 않고, 분명 몸의 근육은 파워풀하게 힘이 들어가도 움직이지 않는다…나는 직관적으로 “야아, 가위가 눌려버렸네…재미있다, 오래간만에 블로그를 쓸 수 있는 것이 늘었네! “꿀!!”이라고 생각하면서 긍정회에서 풀가동이 된다…(긍정적으로 미쳐버렸다ᄏᄏᄏ)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니까 나도 모르게 얼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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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이렇게 되어 있어 웃음 내가 생각해도 ᄒᄒᄒ 3인칭으로는 이랬습니다 ᄒᄒ 그리고 또 한가지 이상한건 내 표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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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으로는 이렇게 입모양만 보이네.. 다 깜짝배경에 입만 보이니까 난 더 미쳐.. 그래도 더 힘주어 오른쪽에 있는 왼손을 겨우 제자리로 돌려놓는다 그리고 온 힘을 다 눈뜨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겨우 실눈을 뜨는 데 성공했는데..아, 먼저 설명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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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에 누우면 보이는 시점이다.아무튼 누운 상태에서 실눈을 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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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밑만 보인… 근데 내 앞에 누가 서 있어…아무리 생각해도 엄마는 당시 머리를 감고 있었고, 누군가는 자고 있었다(4:30분쯤 내가 일어났을 때 잔다고 들었다) 그래서 우리집에 있는 사람은 아니었고, 게다가 집에서 초록색 샌들을 신고 있을 리 없고, 그래서 나는 바로 눈을 감지만, 이미 긍정적으로 미친 찐빵찐호는 오기로 다시한번 눈에 젓갈까지 붙이고 눈을 감을 수가 없어, 반쯤 눈을 감는다! 근데 충격이었어…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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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가 내 앞에 딱 서 있더라구.ᄒᄒ 이 순간에 가동된 긍정회로는 사라져버려…ᄒᄒ 난 무서운데 소리 안 나 그러니까 바로 죽은 척한다.분명! 확실해! 딱 저 옷을 입어! 저런 샌들을 신고! 생생함..아무튼 나는 두려움을 잊으면 자각 꿈을 보고머리를 씻고 나온 어머니가 구조했다.너무 생생해서 그 자리에서 펜과 종이를 찾다가 가위눌릴 때 본 여자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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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그리고 어머니와 가족에게 가위눌린 일을 설명한 후, 저 그림을 보여드리지.엄마가 무섭다고… 아무튼 지금 생각해도 손이 떨려그리고 아까 블로그에 올리기 위해서 그 여자를 추적해서 타블렛으로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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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터치해서 이거 그리면서 손 떨렸어 진짜 무서웠어 현실에서 만나면 미워져 + (웃음

뒷얘기 5시간동안 자던 찐빵은 일어나서 엄마의 심부름으로 음식을 버렸어요.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고 집에 들어가려는데 갑자기 주차장 차 뒤에 뭔가 지나갔어요.아까 가위에 눌렸을 때 본 여자인 줄 알고 쫄만두는 빠른 걸음으로 집에 가는 순간!

소리와 함께 놀란 만두는 잔나에게 들켰습니다…그렇습니다.사실 차 뒤를 지나간 무언가는 자라는 희망의 자녀 급식이었어요.아마도 장난으로 놀래켜주려고 했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귀여운 찐빵을 선택했어요. 후후후

살면서 제일 무서웠어요 앞으로는 사양하지 말고 살자.가져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