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근교 가볼만한 곳 화순 무등산 양떼 목장 주말 나들이 .

코로나 때문에 겨울방학이 길어지는 바람에 아이들도 매일 게임만 하고 별 볼일 없던 곳에 친구 소개로 방문한 화순무등산양목장입니다. 가기 전에 미리 검색해 보니 광주 근교의 주말 나들이 장소로 이미 소문이 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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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은 화순에서 무등산으로 오르는 방향에 있습니다.광주 무등산은 나름대로 여러번 가봐서 다 알고 있을줄 알았는데 화순쪽에서 오르는 길은 처음이라 낯설고 경치가 좋아서 드라이브 하기에도 좋고 광주에 이런곳도 있었나 생각했습니다.주차장도 따로 있기 때문에 가족과 함께 차로 이동하기에 최적이라고 생각합니다.입장료는 일단이지만 어른 6천원, 청소년 5천원, 어린이 4천원입니다.관람료 표시 아래에 건초가 있고 입장료를 내면 양에게 먹일 건초를 한 바구니씩 주는 형태입니다.제 생각엔 3천원 정도면 적당하지 않을까 싶은데 목장 주인도 나름의 사업이라.. チ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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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서면 이런 동화같은 쉼터가 나옵니다. 곳곳에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으며,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앉아 쉴 수 있도록 휴식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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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산책로 중간에도 이런 쉼터가 마련돼 있습니다.산 중턱이라 내부에서 창밖으로 보이는 전망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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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선을 따라 아래와 같이 양떼목장이 열리고 있다.답답한 마음이 확 풀리는 풍경입니다.산책로가 길지 않아 가족여행에 큰 어려움이 없다. 한 30~1시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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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아이들과 함께 양들에게 먹이를 주는 것으로, 입장료에 포함된 건초를 목장 안으로 들어가 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입니다.부족하면 천원에 건초를 추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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