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 정보업체, 중개업체 주의하실 점 .

여성가족부가 전국 5,018가구에 ‘2015 가족실태조사’를 조사한 결과,’외국인과 결혼해도 괜찮다’는 질문에 40대는 35.8%, 50대는 약 29%에 해당하는 사람이 국제결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젊은 연령대인 20대는 44.6%, 30대는 43.9%로 절반 가까운 사람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조사에서 알 수 있듯, 젊을수록 국제결혼에 거부감을 갖는 사람이 적고, 실제로 해가 지날수록 외국인과 결혼하는 경우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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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을 소개받는 경우도 있는데, 대부분 중개인을 통해 만납니다.이렇게 국제결혼정보회사를 통해서 할 경우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결혼회사에서사진을제시하면서이여성과결혼할수있다고소개한여성을기업이실제보유하는회원인지확인해야합니다.결혼중개업법 제10조의2 (신상정보 제공)을 보면 국제결혼중개업자는 제10조제1항에 따라 중개계약을 체결한 이용자와 중개상대로부터 각 호의 신상정보를 제공받아 상대방과 이용자에게 제공해야 한다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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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씀드린 개인정보에는 혼인경력서·건강진단서·범죄경력서·재직증명서·상대국의 법령에서 정한 사항이 포함되며, 상대방이 외국인의 경우 영사관으로부터 서류에 대한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이런 과정을 거쳐야만 회원으로 보유했다고 할 수 있는데, 이를 모르는 한국 남성들은 사진만 보고 신상정보도 받지 않고 실제로 이 여성을 소개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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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사무소에 도움을 받으려고 찾아오는 한국 남성분들 중 이런 사실을 모르고 중개업소에서 보내온 사진, 동영상만 믿고 거액의 비용을 지불하고 태국, 필리핀 등으로 갔으나 막상 도착해서 만나기로 한 여성이 사정에 의해 나갈 수 없게 되었다고 다른 여성이 나와서 처음에는 원하던 여성이 아닌 다른 분과 진행하게 된 적도 있어 우여곡절 끝에 마음에 드는 여성을 소개받았지만 오랜 시간 걸리는 결혼비자 발급 도중 여성이 결혼을 포기하고 돈만 받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찾아오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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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국제결혼정보회사를 받을 때 대부분 결혼회사에서 계약서를 작성하는데 자신에게 불리한 조항이 없는지 확인도 하지 않고, 계약하는 사람이 위와 같은 경우 본인이 계약서에 서명을 했기 때문에 돈은 모두 잃어버리고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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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정상적으로소개를받고잘진행되고있는줄알았는데중개회사에서는소개만할뿐 결혼이민비자에대한지원을줄수없다고통보를받고계약서를확인해보았는데,자신이서명한계약서에도그에대한사항이포함되어있다,어쩔수없이결혼이민비자발급을위해서제사무소를방문해주시는분들도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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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 중개를 알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들어가는 금액도 엄청나기 때문에 회사를 고를 때 이 회사가 정말 여성을 보유하고 있는지, 계약서에 불리한 항목은 없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제 사무소는 결혼중개회사를 운영하던 직원의 지식, 경험은 물론 국적신청, 해외입양, 국제결혼비자, 각종 민원서류를 전문으로 하는 사무소에서 국제결혼 중개를 알아보시는 분의 도움이 필요한 분으로부터 연락을 주시하여 면회사에 유리한 계약서가 없고 정상적인 업체라면 거절하지 않는, 서로 합병된 내용이 담긴 계약서 작성은 물론, 우리의 주요 업무인 결혼이민비자도 불허 판정을 최대한 받지 않는 방향으로 진행을 도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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