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풍기 추천 성능을 체크하세요.

 냉풍기 추천 성능을 체크해보세요.

작년에 투룸으로 이사했는데 에어컨이 옵션이 안돼서 더위에 시달렸거든요.

선풍기, 쿨매트 등 여러가지 냉방용품을 사용해도 땀이 나기 시작했어요.

올 여름은 폭염주의보가 내린다고 하는데, 이제 작은 선풍기만으로 여름을 보낼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에어컨보다 전기세가 저렴하고 합리적인 새 냉방 가전제품을 추천받았습니다.

서큘레이터보다 시원하다 라는 하이스 냉풍기를 추천받아 시원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ㅋ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면 여름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어요.

열대야 현상으로 밤에도 더워서 뒤척였어요.

후덥지근하고 습하고 이 느낌. ( ´ ; ω ; ` )

에어컨을 설치하려는데 실외기 설치와 벽구멍 뚫기까지 필요해서 포기하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친구가 냉풍기가 차갑다고 추천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성능이 있는지 체크해 봤어요!

아는 사람이 추천해 주었다 냉풍기는 하이스라는 브랜드의 제품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성능과 기능들을 체크해보고 구매하고 싶어서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다른 브랜드 제품과 비교해보고 꼼꼼하게 차이점을 알아봤어요.

나만의 냉풍기 구입기준이 존재했습니다.

첫째,소음이발생하지않는다는것,둘째,물의수조용량이크다는것,셋째,편안하게물의급수가가능하다는것.

이렇게 세 가지 기준이 있는데, 하이스 냉풍기의 성능이 최적의 제품이랍니다!

첫 번째 기준에 적합했던 게 초미풍 성능이었어요

바람 모드는 일반풍, 자연풍, 수면풍 세 가지로 조절이 되어 있는데

일반풍 모드에서 초미풍 작동이 가능하더라고요

초미풍을 불면 조용하고 고요한 서늘한 바람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선풍기 팬들의 돌아가는 소리가 마음에 걸렸는데 이건 정말 불편한 소리를 전혀 못했어요.

풍량이 세질수록 소리가 조금씩 커졌지만 시끄러운 정도는 아니었어요.

풍속도 초미풍, 미풍, 약풍, 강풍의 4단계로 바뀌었습니다.

미지근한 바람이 아니라 얼음처럼 차가움을 차갑게 해주었어요.

개운하지 않고 촉촉한 wind가 등장했습니다.

취침할 때는 수면풍으로 켜고 잡니다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주기 때문에 감기나 냉방병에 걸릴 확률도 낮았다고 합니다.

쾌적하고 시원한 환경이었기 때문에 정말 푹 잘 수 있었습니다. 강추!

타이머 기능을 통해 최대 8시간까지 설정이 가능하며, 안전을 위해 15시간 연속 사용 시 자동으로 종료되는 시스템도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 살펴본 성능은 급수 용량이었는데 대용량을 원했거든요.

이 부분에서도 하이스 제품이 적합합니다.

보통 다른 냉풍기는 물탱크 용량이 7~10리터였지만, 이 냉풍기는 무려 20리터였습니다.

사이드의 물통 잠금 버튼을 딸깍 열고 본체 상단을 열면 수조가 나왔습니다.

서랍식구조가아닌분리형구조로완벽분리가가능했습니다.

20L의 대용량 물탱크에 아이스팩이나 냉매제, 물을 넣으면 되는데요.

2리터의 물 페트병을 냉동고에 얼렸는데, 4개나 들어갈 정도로 정말 컸어요.

한 번의 냉매 투입으로 24시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ㅋ

용량이 크다보니 작동 지속시간이 훨씬 길어지네요.

왜 친구가 하이스 냉풍기를 추천했는지 알 것 같아요아주 만족스럽게 사용중~

물탱크가 너무 크면 관리가 어려울 것 같아요.딱 이 사이즈가 적당한 것 같아!

탱크 부분에는 수위 확인 창문에서 물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완전 분리가 가능하여 세척도 용이하고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만족했던 성능은 간략한 급수가 가능했다는 점!

사실 물탱크를 매번 버튼을 열어서 여닫기가 불편해요.

귀찮다~라고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상단에 존재하는 2번째의 투입구를 발견했군요!?

제품 상부에도 투입구가 있어 물 수조를 분리하지 않아도 급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뚜껑을 열고 물을 찔끔찔끔 흘리자 냉각 필터까지 순환했습니다.

물을 무겁게 들고 옮기지 않아도 됐고, 물을 흘리는 일이 없어 너무 편했어요. ㅋ

허리를 굽히지 않고 서있는 상태에서 물을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허리도 아프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매일 물을 갈아 끼우면 귀찮아서 다른 모델을 선택했을 텐데, 이건 귀찮지 않았네요.

추천받았는데 애착템으로 지인들에게도 냉풍기를 추천해드려요~!

그 외에도 편리하고 좋은 기능들이 많이 있습니다.

크기는 432*955*392mm, 무게는 약 8kg이었습니다.

무게가 조금 실렸지만 본체 아래에 360도 회전할 수 있는 튼튼한 바퀴가 4개 붙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실, 부엌, 침실 등 어디든 이동이 용이했습니다.

시원함이 필요한 곳은 어디이든 이동해 사용하므로, 집 자체가 쾌적하게 되어 선선한 기분입니다.

COOL 기운으로 더위를 전혀 안 느끼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웃음)

원터치 스크린 butto n과 구성품에서 같이 온 무선 리모컨으로 조절할 수 있었어요.

똑딱똑딱 손가락으로 터치하면 control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성능을 알기 쉽게 그림까지 함께 있으니 조작법도 어렵지 않네요.

무선 리모컨은 멀리서도 좋고 누워서도 조작 중.

그냥 전기코드를 콘센트에 꽂고 물만 채워주면 폭포수처럼 시원한 바람이 나와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부모님께도 추천해드리고 냉풍기 하나 놓아줬어요. ^^

air conditioner 사는 게 낫지 않냐는 분들도 계시는데 전기세가 굉장히 싸대요.

110W의 전력 절약 냉방 용품으로 한 달 전기 요금이 천원대 밖에 발생하지 않습니다.

타사의 냉풍기와 비교해도 약 5배 이상 차이가 났더군요.

하루에 12시간씩 1개월 사용하면 130원이 청구되므로 완전히 가성비 최고 아닙니까?

Air conditioner와는 무려 119배의 차이가 나는군요.

성능+디자인+가성비 3박자를 모두 갖춘 냉풍기 입니다

전기세 폭탄에 해당하는 에어컨, 미지근한 바람이 나오는 선풍기가 아니라 이것을 사두길 잘한 것 같다.

프레온 가스가 아닌 천연 원료인 water를 활용한 천연 냉방 제품 냉풍기.

성능을 체크해 보니 추천제품이라는 것을 인정받게 되는군요.

추천 HAICE 냉풍기 싸라운드 입체 냉각풍으로 올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ㅋ

여러 가지 성능과 조건을 따져보고 선택해서 그런지 더 만족스럽네요.

성능 점검을 해보았는데 매우 만족스러워서 냉풍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해당 기사는 소정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