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결혼이주여성“마법의 손 행복을 요리하다” .

제천시새마을부녀회 (회장 김진희)는다문화결혼이주여성 30명에게다문화센터 조리실에서 나들이용 김밥과유부초밥 만들기와 통마늘쇠고기볶음을 만들어집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함께 먹게 하였다.“마법의 손 행복을 요리하다”라는 타이틀로제천시새마을부녀회는 다문화여성들과 함께 요리하고이영옥강사의 유창한 레시피설명으로누구나가 집에 돌아가 손쉽게 요리할 수 있게 하였다.부녀회장들과 함께 요리하며 따스한 정을나누는 시간을 가진 다문화여성들은반찬 만드는 날이 기다려진다고 말 할 정도로친근감을 표시하며 살갑게 굴었고 웃는 얼굴에손길은 빨라 어느새 나들이용 유부초밥과김밥(오이, 오뎅, 딸기, 참치)을 만들고반찬으로 통마늘쇠고기볶음을 만들어행복한 발걸음으로 집에 돌아갔다.이동연새마을회장이 격려차 방문하여이 모습을 지켜보며 우리 딸이나 마찬가지로새마을에서 먼저 아껴주고 위해주어야 한다고 말하며특별히 3 살배기 아들을 데리고 온 아이린(필리핀)에게유정호봉양협의회장이 기증한 자전거를 선물하고집까지 전달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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