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꾸미기 후기 ­

조카가 열심히 하는 다꾸를 보고 시작한 나의 다이어리꾸미기도 이제 한달이 지나가고 있다. 아니 이제 두달이 다 되어 간다고 해야 할가? 조카덕에 그날 그날 무슨일이 있었는지 기록하는 재미가 있다. 처음 시작할 때보다 약간 시들해 진 것 같기는 하지만 스티커 모으는 재미도 쏠쏠하다. 산다 안산다 하던 스티커를 내돈주고 산지도 벌써 10여만원 어치정도는 되는 듯. 다른 때 같았으면 이 돈은 여행하거나 아니면 먹는데? ㅋㅋ(이래서 내가 살이 안빠지나 보다) 사용했을 터인데… 그래도 나름.. 재미나다.저번 4월 4일 이후로 올리지 못한 다이어리꾸미기를 올려 본다.​대충대충 건성건성으로 꾸미다가 가끔은 좀 예쁘게?도 꾸며보다가 가끔은 조카에게 맡겨 조카가 해보고 싶다는 데로 해보기도 한 다이어리 꾸미기… 가끔은 띄엄띄엄 하기도 했는데… 매일매일 하는 재미도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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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꾸미기를 하려고 구매한 마넷세트, 피치박스 랜덤박스중 설렘박스, 스누피 스티커북세트 등 그 외에도 다이소, 페이펄문구등을 다니며 구매한 스티커가 제법… 있는데도 또 다른 스티커도 사고싶어지는 이 마음.. 며칠전 유튜브를 통해 본 보쨘님의 텐바이텐 스누피세트를 보고는 또 사고싶어진다. 나 보다는 조카가 더 사고싶어하는 듯한 마음에 이달 말이나 다음달 즈음에 사게될 듯 하다.​​다음에는 일기를 쓰기 전에 사진을 찍어 놓아야할 듯하다. 모자이크 처리 하는게 엄청난 일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