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단 짤 때 지켜야 할 여자 하루 권장 칼로리 .

살을 뺀다는게 참 어려운거 같아요. 요요 현상이라고 하죠. 저도 중학교 시절부터 이어진 체중조절이 이렇게 평생 하게 될지 몰랐어요. 참 단순한 원리인데 말이에요. 내 기초대사량보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군살이 붙고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면 빠지는게 사실 몸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비법도 아닌 누가나 아는 사실인거 같아요. 그런데 내가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되는지 혹시 아시는분 있으시나요? 무작정 굶고 계시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오늘은 #다이어트식단 짤 때 지켜야 할 #여자하루권장칼로리 에 대해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간단한 계산법으로 내 기초대사량을 알아보는건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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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외식 요새 하고 다닌것만 봐도 제 음식 취향은 너무 확고한것. 탄수화물 러버. 그래서 더 군살이 많은건가? 요새 복부비만으로 너무 고통받고 있거든요. 왜 맛있는건 다 탄수화물과 설탕이 들어 갈까요. 똑 같은 맛이 나는 0칼리로리는 없는건지 어릴때부터 의문이었는데 ㅎㅎ 도대체 언제 과학이 발달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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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없이 이런 맛있는것들 밥 한끼 먹으면 1천칼로리가 훌쩍 넘더라구요. 여러분은 다 계산 하고 드시고 계시나요? 이게 참 문제가 의식의 흐름이 없이 그냥 막 살면 또 음식을 막 먹게 되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체중계 올라가면 허걱하고 ㅠㅠ 정말 문제에요.​다이어트 식단은 참 보면 닭가슴살 한덩어리 100KAL 방울토마토 50KAL 이런식으로 구성을 하자나요. 스타벅스 가서 라떼 한잔 마시면 200~300KAL 인데. 너무 어렵다 싶으면서도 내가 하루에 얼마만큼 먹어도 되는지 안다면 또 생각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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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나이별로 다르더라구요.10~17세는 12.4 x 몸무게 + 692Ex) 17세의 50KG 이라면12.4 x 50 + 692 = 1312​18~29세는 14.8 x 몸무게 + 487Ex) 20세의 50KG 이라면14.8 x 50 + 487 = 1227​30~59세는 8.3 x 몸무게 + 846Ex) 30세의 50KG 이라면8.3 x 50 + 846 = 1261​여기에 사무직인지 활동량이 보통인지 많은지에 따라 또 달라지더라구요. 비활동적인 여성은 여기에 1.4를 곱하면 여자 하루 권장 칼로리가 나와요. 조금 활동적이면 X 1.6 매우 활동적이면 X 1.8​그런데 보통 다들 앉아서 하는 직업군이 많자나요. 30살 50KG 여성분이라면 사무직이라면 계산해봤어요. 1765.4KAL가 나오더라구요. 보통 기초대사량만큼 먹어야 체중감량이 된다고 하니 1200~1300정도 먹으라는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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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남동생이 사준 아이스크림 와플. 이것만 해도 천칼로리 훌쩍 넘을꺼 같은데 ㅎㅎ 벌써 아웃인가요? 정말 달달하고 맛있는건 순식간에 하루 먹어야 될 양을 넘어버리는거 같아요. 몇일전에 스벅에 갔어요. 저는 바닐라콜드브루에 시럽은 빼달라고 하고 사이즈는 그란데로 하고.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그래도 늘 마음속에 죄악감이 있어서 마음편히 못 먹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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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정말 해야 겠다고 요새 마음을 먹고 다시 정신차리고 있는데요. 요새 도시락겸 간식으로 싸가지고 다니는 방울토마토와 구운란 은근 배가 부르더라구요. 대표적인 음식들이지나요. 가격대도 만만해서 제일 자주 싸서 출근 하는데요. 아무래도 매번 같은 음식만 먹으면 너무 질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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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마음에 위안을 삼으면서 먹었어요. 그래도 은근 맛있다니깐요. 여러분도 공감하시죠? ㅎㅎ 그 있자나요. 한참 하면 방울토마토도 달디 달고 맛있는데 속세의 음식을 많이 먹으면 쳐다도 보기 싫고 풀맛 나고 ㅋㅋㅋ 요새 제가 그걸 왔다 갔다 하고 있거든요. 아무래도 저탄고지 하던지 저탄고단 해야 겠다 마음은 먹고 있는데 결론은 탄수화물이 문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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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짤 때 정말 탄수화물을 아웃 시켜야 되는데요. 여자 하루 권장 칼로리 정말 치킨 한마리도 안되고 먹을게 없자나요. 그래서 제가 요새 챙겨서 먹고 있는게 있어요. 제가 탄수화물러버라 너무 고민하니깐 친한 언니가 추천해 준 식전양심,식후반성,재로곤약 3종세트인데요. ㅋㅋ 처음에 이름보고 빵 터졌자나요. 이름 한번 잘 지었다 생각하고 어떤게 좋나 하고 찾아보니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먹기 시작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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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에 먹는 건강기능식품이에요. 다엿 보조제인데요. 식약처에서 체중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을 인증 받았다고 해서 신뢰가 가더라구요. 이건 탄수화물 러버들을 위한 아이템 같아요.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 지방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지방합성을 억제하는 역활을 하는 인정받은 성분이 들어 있더라구요. ​주원료:가르시나이 열매,니이아신,비타민c,건조효모,선화아연,판토텐산캴슘,비타민A혼합제제분말,비타민B군,비타민B6염산염(독일)​부원료:결정셀룰로오스,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칼슘,스테아린마스네슘, 이산화규소,흰강남콩 추출물,석류농축분말,유산균혼합분말,피쉬콜라겐,히비스커스추출물,카르티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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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음식을 덜 먹으면 화장실을 덜 가게 되더라구요. 식후반성은 배변활동을 촉진시켜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알로에전잎이 들어 있는게 핵심이더라구요.​주원료: 알로에전잎,콜레우스포스콜리추출물부원료: 결정셀룰로오스,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칼슘,스테아린마그네슘,이산화규소,마테추출물,흰강남콩 추출물,키토산,레몬밤,녹추출물분말,L-카르티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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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식사 하기 전 후로 잘 챙겨 먹으면 다이어트 식단 짤 때 탄수화물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365일 다욧하는 사람이자나요. 그래서 참 많은 상품들을 먹어 봤는데 거기서 봤던 눈에 익은 성분들이 많아서 어라 이거 봐라 했거든요 ㅋㅋ 사이즈도 크지 않아서 먹기 편하구요. 아직 한달까지는 안먹어봤지만 크게 불편감 없어요. 위장장애나 그런게 없더라구요. 사람마다 개인차 있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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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진짜 이게 대박 ㅋㅋ 사실 전 이거 가격만 싸면 박스채로 사다 놓고 먹고 싶어요. 한개에 100원에 어떻게 안될지 ㅎㅎ 식이제한 엄격하게 하다 보면 액체만 드시는분들도 있고 아애 안먹는분들도 있자나요. 그런데 저는 그게 어렵더라구요. 씹지 않으면 미쳐버릴꺼 같다고 할까요? 보통 사람은 씹어야 먹는다고 인식을 해서 뇌를 속여야 된다고 하던데 또 한참 할때는 오이도 쳐다보기도 싫고 ㅋㅋ​제로곤약. 맛있더라구요. 곤약으로 만든 간식인데 칼로리가 낮아요. 여자 하루 권장 칼로리 생각하면 사실 먹을게 없자나요. 이건 1개에 60KAL인데요. 곤약은 구약나무 알줄기로 만든 천연원료에요. 물을 만나면 점성이 있는 젤리형태로 변형이 되요. 최대 20배까지 팽창한다고 하고 칼로리는 거의 없다고. 그래서 공복감 해소에 동무을 준다고 하는데. 이걸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정말 신기한게 배고파서 미칠꺼 같은데 이거 하나 씹으면 좀 가라 앉더라구요. 씹어서 그런건지 곤약이라서 그런건지 알 수 없지만 맛도 있고 좋더라구요. ​주성분: 퍼핑현미,곤약볶음쌀,피쉬콜라겐,설탕,올리고당,젤라틴,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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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신경써서 그런지 조금 옷이 흘렁 흘렁 해진것도 같고 ㅎㅎ 얼굴도 라인이 조금 정리가 되는것도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오늘은 다이어트 식단 짤 때 지켜야 할 여자 하루 권장 칼로리 어떻게 하면 좋을지 포스팅 해봤는데요. 먹는거에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될것도 안되는거 같아요. 기분 좋게 먹으면 0칼로리라고 하지만 너무 고민이라면 이런 보조제를 먹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