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일기1:) 기금e든든 인터넷으로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받기 (feat 전세 보증금 반환 보증 보험) #나블로거야 #나일상블로거야

#나브로야 #나일상부로야 2012년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게 되었다.첫 직장이 충남 서산이라 나는 처음으로 혼자 살게 됐다.그때 나의 소득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융자는 할 수 없었다.실은 은행 대출도 못하고 직장을 가지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현실의 장벽이 나타났다..)아빠의 도움으로 대출을 받고 엄마 명의의 집에서 살게 된다 그 집의 모든 가전도 아빠가 사준.그렇게 아버지의 도움으로 3년간 서산에서 살았다. (이때 완전한 독립이 아니라 대부분 아버지에게 의존한 기생충의 삶) 그리고 2015년 다시 전직하게 되면서 본가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친가에서 4년 9개월간 살았다.올해는 나에게 정말 역동적인 일이 많았지만 4년 6개월 일한 직장에 사표를 내고 8월 30일까지 일하게 됐다.지금은 새 직장에서 일하고 있지만 집에서 많이 멀었고 나이도 나이여서 지금은 독립하고 싶었다.그래서 8월 말부터 직방이나 다방 앱으로 집을 알아봤다.일이 끝나고 복덕방 쪽을 택해 집을 보러 간 것이 9월, 10월 초까지의 일상이었다.집 구하기 조건 1. 주차하기 쉬운 것 2. 편의 시설이 채워져 있을 것 3. 샤워 부스 or 욕조가 있을 것 4. 깨끗한 집인데, 지금 본가와 직장의 거의 중간 지점의 동네를 고집하면…….내가 원하는 동네에서는 이 네 가지를 다 채우지 못했다. 1결국 몇 가지를 포기해야 했다.직장 근처에서는 살기 싫어서 계속 고민했는데 도시형 생활주택은 주차장이 대부분 기계식이라 신축인데도 선택하기 힘들었다.이 근처의 아파트는 낡은 집이라서 주차가 Hell로, 굉장히 낡았다. …그래서 굉장히 고민하고 고민했다.독립의 문턱이 이렇게 높았다니…#9월 초에 본 아파트가 있었는데 주차가 너무 안 좋아서 건너뛰고 있었다.그리고 부동산중개인 분이 한 번 더 보고 가라고 해서 다시 구경을 갔다.그때는 몰랐는데 여러 집을 보고 이 집을 봤더니 전에 봤던 집들보다는 그래도 예뻤고, 리모델링 후 내가 첫 입주였대.신축 도시형 주택과 달리 아파트이고 깨끗한 집이라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내가 부탁하고… 엄마와 아빠도 보고 왔지만, 나쁘지 않다고 해…..고민하다가 결국 낡았지만 리모델링된 아파트에 가계약을 걸었다. 1. 가계약 2019년 9월 30일 월가 계약금을 걸자 사실 가계약하러 간 것은 아니지만 부동산중개인이 저녁에 다시 집을 보러 온다고 해서 조바심을 냈다.거기서 가계약을 맺었다.-부동산이 실제 운영되고 있는 곳과 위치가 맞는지-공인중개사 허락을 받은 사람인지 구청 토지과에 전화하여 확인할 것-등기부등본을 확인하는 갑구:최종소유자가 계약서상 집주인이 맞는지 을구:근저당권이 있는지 확인(압류, 가압류, 근저당내역 대출이 있는지 확인)등기부등본 확인 후 깨끗하고 집주인의 통장 예금주를 확인하여 가계약금을 걸었다.2. 계약하는 2019년 10월 05일 땅 주인과 계약하는 나는 전세계약이었지만 전세자금 대출을 받을 예정이었기 때문에 보증금은 5%를 계약금으로 하고 계약했다.역시 이때도 등기부등본을 확인하고 집주인의 신분증을 모두 확인해야 한다.집주인이 없이 부동산 중개인을 위임받아 계약하는 것은 위험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득책 집주인의 얼굴도 모르고 계약하는 것은 #나는 집주인에게 전세자금 대출을 받는다며 이 부분도 계약서상에 넣었다.3. 확정일자를 받는 2019년 10월 7일, 월 전세자금을 대출받으려면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아야 한다.주말에 계약을 했기 때문에 그 다음 주에 퇴근해서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에 가서 확정 날짜를 받았다.4. 가구주가 되는 2019년 10월 10일 목이가 가장 문제였다. 4저는 본가에서 아버지 세대원으로 살았지만 전세 자금을 대출받기 위해서는 내가 무주택 세대주가 되어야 했다.”응? 이거 할 수 있어?인터넷에서 찾아봤는데 모두 원래 무주택 세대주들이어서 이 부분이 문제가 되지 않았다.나는 어떻게 하지?진짜 너무 고민된다. 생각나는 방안이..언니의 집에 전입신고를 하고 세대주 변경신청을 했다.누나가 독립해서 살았는데 인터넷으로도 전입신고, 세대주 변경을 할 수 있는데 내가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누나도 인터넷으로 승인을 해야 했다.언니가 귀찮아 할까봐.나는 그냥 언니 신분증이라서 도장을 받고 언니네 집 근처 행정복지센터에 가서 전입신고와 세대주 변경을 신청했다 그렇게 해서야 세대주가 됐다 www세대주가되고나서는바로대출신청 www.두둥ᄏᄏᄏ하나하나 쉬운게없네ᄏᄏᄏ5.기금이 든든한 인터넷으로전세자금대출신청하기(2019년10월12일토)내인생최초대출,내가지주전세자금대출신청하려했을때인터넷으로신청하면기존에받았던대출과는달리은행을한번만방문해서서류를전세자금대출받아서너무편리해졌다는기사를봤다.그래서 나도 기금 e든에서 대출을 신청했다. s://enhuf.molit.go.kr/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해서 상세 내역을 다 적었다.나는 기업은행을 주거래은행, 월급통장으로 쓰고 있었고 마침 이사갈 집 바로 옆에 기업은행이 있어서 기업은행 대전지점에 신청을 하고 대출이 이루어지길 기다렸다. 진짜 나는 애송이였어 wwww 2019년 10월 15일에 화기업은행 대전지점에서 연락이 왔다인터넷으로 대출 신청을 한게 맞나요?맞다고 하더니….인터넷으로 신청해도 은행에 3번은 방문해야 한다고….음..인터넷 신청하면서 서류심사는 이렇게 다 인터넷으로 할수 있잖아요..제가 동의해서 주민등록등본과 서류를 다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던데..손님정보가 다 안나와서..안된다고….조만간 서류다 가지고 방문하라고….은행대출이 많아서 손님날짜까지 대출이 안될수도 있으니 빨리와서 서류를 쓰라고ᄏᄏᄏ그리고 알았다.거의 자기 직장 근처의 은행에서 대출을 받으러 은행에 갈 일이 많으니까. ᄏᄏᄏ 그걸 모르는 저는 이사갈 집 근처 기업은행이 나와서 (feat 인터넷으로 집 근처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달라고도 썼는데) 대전지점으로 설정했는데 대출서류 제출도 많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그것도 모르고 먼곳으로 설정하다니..결국 나는 다른 지점으로 바꿀 수 있는지 물었고 나는 직장에서 가장 가까운 대전역 지점에서 대출을 받기로 했다. (2019.10.17.목)대출 전 가져간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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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들이 시골에 가는 것을 포기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시골에 가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그리고 열정과 순수함을 사랑할 때 진정한 사랑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본다. 임창정 임창정은 1973년 11월 30일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입니다. 행복의 조건 &39;많은 사람이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데 그러면 행복해지기 위한 조건은 뭘까?&39; 나이는 어리지만 현명한 한 아이가 생각했습니다. 중년은 많은 색깔을 갖고 있는 나이다 하얀 눈이 내리는 가운데서도 분홍 추억이 생각나고 초록이 싱그러운 계절에도 회색의 고독을 그릴 수 있다. 없는데요, 뭘 해도 그때처럼 크게 기쁜 느낌은 없는 것 같아요. 진다 무엇보다 탈영이 대폭 줄어들고 군 사기진작에도 엄청나게 좋을 뿐더러 부수적인 것은 여권신장에 큰 효과가 따른다는 점이다 ​ 좌우간 한창 젊은 나이에 남자들만 장기간 따로두는 건 여러모로 좋지 않다 오죽하면 치마를 두른 건 모두 여자로 보인다고 하지 않나. e치과의원 이왕 부산치과 치아교정할꺼 이건강은 미흡하신분들이 많습니다. 증차,민원,소송,행사등 관리업무를 한지 만 2년 되었습니다. 각도에서 본다면 불가사의한 것이다. 고셈에 살도록 허락하고, 그들 가운데 뛰어난 목자가 있으면 자신의 짐승도 관리하게 했습니다. 독립한 후 빈자리가 그리 크지도 않았고 나름 우리의 자유를 만끽하면서 즐기고 있었다. 준비운동 >>> ​ 오늘은 한꺼번에 줄넘기 1000를 소화했습니다.

기업은행 대전지점에서 가져오라고 한 메일이다.나는 여기에 직장 사업자등록증도 가져갔다.나는 중소기업은 아니지만 인터넷으로 사람이 가져갔기 때문에 처음엔 대출처리를 해주었던 차장님이 이건 중소기업만 해당되는 서류입니다 라고 말했다 하지만 결국 사업자등록증도 서류작성시 필요했고(직장명이 쓰고 직장사업자등록번호도 서류에 쓴다) 이걸 가져간 나를 칭찬한다.. 아니면 다시 회사들어가는 길ᄏᄏᄏ 나는 회사를 옮긴지 한달 조금 넘었을때 다행히 9월 10월에 월급을 받았다.직장은 이직한 사람의 경우 전세자금을 대출받을 때는 반드시 1개월 이상 재직해야 하며 소득증명서 대신 갑종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가져가야 한다.사실 이 영수증은 직장에서 급여를 담당해 주시는 분도 잘 몰랐는데, 나를 위해 처음 발급한 것 같아…… 조퇴해서 3시 넘어서 대전역 지점에 도착했다.3시 반경 시작된 대출 과정은 4시 40분 넘어서 끝났다.손이 나갈 것 같아. 팔 아프다.www 4번. 아주 많은 사인을 하고 대출을 시작했다.기업은행의 대출심사가 많이 밀렸다는데 다행히 나는 잔금일까지 한 달 정도 남은 상황이라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지냈다.6. 은행 다시 방문 2019년 11월 7일(목) 전날 퇴근하는데 은행에서 다시 한번 은행을 방문해야 한다고…… 조퇴하고 은행에 간 후 다시 한 번 느끼지만 대출 실행시 직장과 가까운 곳으로!!!! 은행가서 차장님과 대면 이번에는 싸인을 안했다. wwww은행에서 전세자금을 대출해줄때 직원들 실적에 오르지 않는다고 한다.그래서 혹시 귀찮을 수도 있는 업무인데 차장은 친절했고 내 이름도 마찬가지이고 메일도 blue로 시작한다는 tmi공통점 차장님이 카드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더라 나도 감사했고 카드 리플릿으로 좋은 일 있어서 또 사인을 했다. (아, 카드발급이 꽤 빨라졌고, 오늘 처음이야, 연회비 비싼만큼 받아야지) 하지만 이번에는 일찍 은행 업무가 끝났고, 차장님이 문자로 이사한 후 은행에 제출할 서류를 보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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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한 주민등록등본 전입 세대의 열람내역서+잔금을 지불하고, 그 날 바로 전입신고를 했다. 등본은 신분증만으로 발급이 가능하지만 전입세대의 열람내역서는 인터넷 발급 불가, 직접 방문해야 한다.계약서를 본가에 두고 왔기 때문에 저는 다시 본가에 들렀다가 행정복지센터에 와야 했던 기억하세요! 전입 세대는 계약서가 필요하다는 것.2 2019.11.15 (금)잔금 송금 및 대출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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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은 10시 반경 실행됐지만 대출 실행 전 잔금을 집주인에게 보내기 전에 등기부등본을 확인해야 한다.매번 돈을 보낼 때마다 그날 발급한 등기부등본을 확인할 것.대출 실행을 위해 해야 할 일, 은행 한도를 높인다! 나는 평소에 1천만원 이하의 이체만 하려면 보안카드 or 간이 이체를 사용했는데, 1천만원 이상은 otp카드를 이용해야 했다. 은행가서 사는건 필수다! 이건 다들 미리미리 해둬야한다 wwww그렇게잔금을 지불하고 대출도 완전히 실행되었다.대출이 실행되면 은행에서 메일도 온다.7. 실사 확인 예정 2019년 11월 18일(월)에 기업은행으로 정말 이사했는지 확인하러 오신다. (ᄏᄏᄏ실사도 오는구나..) ᄏᄏᄏ아직이부분은없어서잘모르겠지만사실오늘이사를가서그렇게나는완전한독립을하게되었다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은행에 한 번만 가면 되는 줄 알았는데 실제로 두 번 갔고 나머지 화요일에 서류를 내려고 은행에 가야 한다.결론적으로 세 번 가게 됐고, 인터넷 기금 e든 홈페이지에 가면 그 과정을 볼 수 있지만 매우 쉬워졌다고는 느끼지 못했다. 이런거면 왜 하는거죠?앗, 아뿔싸.아무튼 오늘 이사까지 완료! 8.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은 은행 대출을 받으면서 했다. 사실 몰랐어 후후후후 차장님을 언급은 했는데 너무 사인을 해서 뭐가 뭔지 후후 차장님께서 보증보험도 가입해주셨다. 흐흐 카카오에서 보증보험 신청했는데 차였어.이유는 은행의 전세금 대출 때문에… 그래서 무서워서 은행에 전화했는데, 처음 대출을 신청했을 때 내가 보증보험사를 했대.아 그렇습니까?ᄒᄒ 보증서가 안와서 몰랐는데.. 보증서는 나중에 직장에 보내준다고..결론은 한번에 하려면 대출신청할때 보증보험도 할꺼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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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 공부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아이가 셋이라고 하는데 남편분도 엄청 훈남이시더라고요. 따로 들어갈 수 없으니 자전거나 아이들 퀵보드 같은거 많이 타더라구요 ​ 꽃이 이렇게 만개하여 지나치지 못하고~ 꽃 사진 잔뜩 찍었구요 ㅋㅋㅋ (꽃좋아하면 나이든거라던데 ㅋㅋㅋ 꽃이 왜이렇게 좋닠ㅋㅋ) ​ 어느정도 걸어가다 보면 호수도 나와요~ 규모가 꽤 크네요~ 대~공원이에요 ㅋㅋㅋ ​ 요즘은 비록 이용은. 시달리다 결혼 생활 6년 만에 사망했다. 어찌 보면 아가씨 같아서 좀 더 살펴보면 아기기 몇인 아주머니일 때도 있고, ​ 어떨 때는 아줌마 같아서 말을 걸어보면 미혼일 때가 많더군요. 것이지요 ​ 집착도 미련도 버려야 할것이라면 새로운 것을 향해 희망찬 행진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살면서 집착이란 단어와 지나친 욕심이 나자신을 틀에 가두는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어보니 거의 대략 3살이라고 한다. turned to her and asked, &34;You mean I was here already?&34; 85살의 모리스가 25살의 사랑스러운 여인과 결혼하였다. 이래 왜 이렇게 힘들어 먼저가본 저세상 어떤 가요 테스형&34; 이란 가사를 넣고 또 무대마저 신전의 모습과 조각상이 보여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그 당시 정글 속에서 울려 퍼진 총성과 폭음이 지금도 귓전을 울리는 것 같다고 회상하면서 저자에게 격려의 국제전화가 빗발치기도 했다. 온통 도배가 되고 심지어 어제는 스페셜방송까지 편성해줘서 그걸 봤네요^^ 도데체 왜들 그러는거지?하면서 ​ 역쉬 노래도 잘하고 카리스마도 있고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에너지와(오히려 젊은 나훈아보다 더 기품있고 멋있기까지ㅎㅎ) 나이가 주는 노련미가 무대를 완성시켜주고 있네요 여느 콘서트보다 더. 가는 길&39; : 올해 팔십 하고도 너입니다. 송희창 출판 지혜로 발매 2012. 바로 자전거 구입하시고 일산의 따님 댁 근처에서 씽씽 잘 달리는 모습도 카톡으로 보내주셔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