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클라우드 장바구니 활용법! 쿨러백을 다양하게~ ❓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 하나를 꼽자면 바쁜 일과가 끝나고 남편과 둘이서 따뜻한 맥주 한 잔의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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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중순 들어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남편의 퇴근시간도 점점 빨라지고 있는데요. 늦은 시간 배고플 때 간단한 야식과 함께 즐기는 클라우드 맥주는 하루 일과를 정리하면서 수다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타임을 만들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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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쇼핑하러 마트에 갈 때마다 아이의 간식이나 반찬을 사오고, 우리 부부가 좋아하는 맥주도 사오고 마는데요. 최근 클라우드에서 에코백 ‘쿨러백’을 출시하여 매우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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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에서 구입할 수 있는 클라우드 맥주 ‘장바구니 쿨러백’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보냉백 겸 장바구니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피크닉, 아웃도어 활동, 운동백 등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요즘 환경부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규제하고 있고, 대형마트에 가면 일회용 비닐봉투나 포장상자가 퇴출돼 직접 장바구니를 가져오거나 구입해 장보러 나가는 분들이 대부분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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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클라우드 맥주로 선보인 스마트한 카트형 쿨러백을 자세히 보여드리고 활용법도 알려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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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에어컨 가방을 만났을 때는 이렇게 접힌 상태에서 맥주 12캔이 들어 있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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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힌 상태에서 하단은 보냉할 수 있는 가방이므로 냉동 또는 냉장식품을 보관할 때는 오랫동안 냉기를 유지한 채 보관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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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 보면 메시 소재의 숄더 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바구니이므로 다양한 신선식품을 넣어 보관할 수 있어 사용하기 편리한 쿨러 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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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에코백 패키지는 클라우드 355ml 12캔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단 보냉백에는 클라우드가 무려 12캔이나 들어 야외에 나갈 때 맥주뿐만 아니라 찬 음료나 냉기를 오래 유지해야 하는 음식을 차갑게 보관하고 싶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관 시 부피가 크도록 스냅버튼이 적용되어 상황에 따라 접었다 펴서 사용할 수 있어 보관에 편리합니다. ^^ ​

#영상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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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상에서 보았듯이 접은 상태에서는 맥주 12캔 정도가 들어갈 공간이 확보되어 충분한 아이스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넓히면 상단의 메시 백은 아이들 간식과 신선 식품을 보관하고, 하단의 보냉 백은 냉동 식품, 냉장 식품 등 신선함이 오래 유지돼야 하지 않는 식품을 보관하는데 적합합니다. 요즘은일상에서환경을보호하는방법의하나로일회용품들을되도록쓰지않으려고하는데얼마전부터대형마트에가보니포장상자가퇴출해버려서장바구니없이마트에장보러가는것이어색해서대단히불편했습니다. “환경부는 자율 포장대의 견장과 테이프 등의 폐기물을 줄이고 다단용 장 바구니 사용을 활성화되도록 대형 마트와 함께 에코 백 사용 활성화 협약을 맺고 자율 포장대를 철거하겠다고 말합니다.만약 실행된다면 11월부터는 소비자가 반드시 장바구니를 지참해야 한다고 하니 불편함보다는 장바구니를 잘 활용해 편리하게 장을 보거나 환경을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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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장바구니는 필수 쇼핑 아이템이 되었지만 부피가 큰 가방은 들고 다니기 귀찮고, 그렇다고 접어서 가방에 쏙 들어가는 장바구니는 내구성이 약해서 무거운 물건을 넣고 다닌다. 가끔 찢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튼튼하고 실용적이고 다양한 기능이 있는 가방을 원했는데요. 이번에 클라우드가 출시한 에코백은 주부들의 마음을 잘 알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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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 블랙 컬러에 세련된 디자인으로 골드 컬러가 새겨진 ‘kloud’ 로고는 흔한 장바구니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멋지고 남편도 요즘 애용하는 쿨러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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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수납공간은 상단에는 메시존, 하단에는 보냉 보온존이 있어 상황이나 필요에 따라 다양한 식품이나 물건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상단에는 많은 식품이나 물건을 수납했을 때 밖으로 빠져나오지 않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마그네트 버튼으로 커밋 처리되어 안심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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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쇼핑갈때마다 쇼핑바구니가 있어도 핸드폰을 수납할 공간이 없어서 항상 휴대전화가 있었는데 에어컨 가방에는 전면에 핸드폰을 수납할 수 있는 작은 주머니가 있어서 불편하게 핸드폰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 쇼핑하기도 훨씬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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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카고 에어컨백에서 신선식품과 냉장, 냉동식품을 분리해서 보관했더니 마음까지 여유가 있어서~♪ 당분간 남편과 집 근처 공원에 들러 가벼운 운동도 하고 맥주 한캔 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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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과 저녁에 꽤 쌀쌀해졌지만, 아직 낮에는 햇볕이 따뜻해서 야외활동을 하기 딱 좋은 날씨여서 쇼핑하러 갔다가 바로 집에 오질 않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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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남편은 공원에 있는 운동기구로 몸을 풀고 저는 빠른 걸음으로 한 바퀴 돌고 오는 것이며, 쇼핑바구니 쿨러백은 소풍이나 야외활동, 운동시 도시락, 음료, 갈아입을 옷이나 운동복, 운동기구 등을 보관하는 가방으로도 사용해도 좋아 활용도가 높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다른 때는 냉동식품이 녹거나 냉장식품이 상할까봐 급하게 집에 갔는데, 에코백이 있으니까 이렇게 잠시 공원에 들렀다가 가벼운 운동도 즐기고 맥주 한 모금 즐길 여유도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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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에코백활용법으로요령도하나알려드릴게요. 저는 택배등에서 냉동식품을 살때 아이스팩을 사이즈별로 모아두었다가 냉동백에 넣어서 야외활동이나 소풍등을 갈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쿨러백 하단에는 메시 주머니가 있어 아이스팩을 넣어둘 수 있어 냉장 또는 냉동식품을 더 차갑고 더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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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운동을 마치고 하단에 아이스팩과 함께 보관된 차가운 클라우드 맥주를 꺼내 마트에서 산 감자칩과 함께 맥주를 한 캔씩 마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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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좀 했다고 이마에 땀방울이 맺혀 있었는데, 예쁘게 보관된 클라우드 맥주 한 캔을 따서 마셨더니 “이게 바로 행복하다! 남편과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시니까 금방 꽉 찼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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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하자마자 쇼핑해온 식품을 모두 꺼내 정리하고 클라우드 맥주는 냉장고로 고고싱! 역시 시원하게 마시고 있는 맥주가 엉망진창입니다. 어제는 하루 종일 이사 정리를 하고 녹초가 됐는데 예쁘게 꾸며진 새 보금자리를 보면서 냉장고에 보관된 클라우드 맥주를 한 모금 마시니 세상이 다 나 같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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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는 최고급 유럽산 홉을 사용하고 맥주발효원액을 물에 타지 않는 오리지널 그라비티 공법을 적용했다고 하는데 프리미엄 맥주의 감칠맛 나는 맛이 그대로 전해져 가게에 갈 때마다 사오는 최애 아이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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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안주로는 단골 감자튀김과 채식 칩을 준비해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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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는 고급스러운 패키지는 물론 물에 잠겨 진하고 풍미도 깊어 흔한 안주도 빛나게 해주는 내 인생맥주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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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투명한 컵에 하얀 거품이 이는 모습을 보면 청량감이 넘쳐서 오늘 하루 받은 스트레스를 잠시 잊게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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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혼술문화가정착해서가볍게혼술을즐기는분들도많은데좋은사람들과함께마시면기쁨도즐거움도두배가되는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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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친한 동생을 불러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새집으로 이사해서 곧 집들이를 할 것 같아요.장바구니의 쿨러백을 가져가서, 클라우드 맥주나 집들이 식재료를 잔뜩 넣어서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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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지키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에코백 활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11월부터는 슈퍼에 갈 때 장바구니를 지참해야 하는데 스타일도 포기하지 않고 보온과 보냉은 물론,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가방이 필요하다면 클라우드 에코백으로 멋짐도 장착하고, 스마트하게 쇼핑도 하고, 환경도 지키면 좋을 것입니다. Q – 본 포스팅은 롯데 주류로부터 원고료를 지불해, 직접 체험을 통해 느낀 점을 소비자의 시점에서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