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상방론자(10년 내내 매일 사라고만 하는 사람)보다 더 민폐인 것은 근거없는 하방론자(비관론자).천운을 만드는 것은 본인의 행실. 하늘을 감동시키는 삶을 살아야.

보유 비중의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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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관론자들의 특징은 주가가 대폭 폭락한 뒤 유튜브와 블로그 등에 나온다는 겁니다. 상황이 좋을 때 공개해야 하는데 보통 주가가 수백 포인트 떨어진 뒤에 대공황이라도 올 것처럼 수많은 영상이나 글을 올립니다.보시면 회원을 인솔하는 전문가의 경우 10년 내내 오늘이 인수의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코스피를 보면 10년째 박스권에서 추천한 종목은 70-80% 이상이 절반에도 못 미치는 상태입니다.그런데 종목 선정은 특히 개인이 자기 돈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이 알아서 해야 합니다.제 블로그를 보면 댓글을 보면 제가 인수하지 않은 종목을 인수해서 듣고 싶나요? 그게 맞아요.전문가라고 잘 분간하지 않아요.잘 맞힌다는 것은 그분의 실력보다는 천운이 좋은 것입니다.그분의 천운이 따라온다고 해서 제가 거기에 따라 함께 오르지도 않습니다.오히려천운을침식할지도모릅니다.잠자코 저 혼자 매수하면 세력에 묻어버리지만 공개해버리면 세력개미가 여럿 붙으면 세력으로 올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따라서 투자는 모두 본인 탓이지, 그걸 누구 탓하면 안 됩니다.저는 댓글을 수정하거나 삭제하지는 않지만 보시다시피 다 댓글이 좋아요.심지어 주가가 1450 선까지 됐을 때도 다들 불안하고 힘들지만 가만히 있습니다.그건 저도 같은 상황이고, 그때 용기 내는 돈을 다 꺼내서 부풀리는 모습을 보여드렸죠. 1450-1900포인트 정도 버는 돈은 생황비를 제외하고 모두 사는 모스를 보였습니다.그 사이에 유튜브를 보면 끝없이 1000포인트 간다는 글이 많습니다.그걸 클릭함으로써 구독료를 받거나 관심받거나 하는데. 그걸 믿고 바닥에서 팔거나 손절매를 하거나 심지어 코덱스 인 버스를 투자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2. 10년새 물가 많이 올라요 코스피가 그대로였습니다.10년 동안이나 틀렸지만 그게 영원할 수는 없어요.금이 부동산 탈세, 증여 수단으로 투기수단에 치중해 주식은 대주주 양도세 강화로 다 떨어져 왜곡된 것입니다.시간이 흘러서 보는.. 거리의 미용실 해마다 값이 오르다.동네 음식점의 매년 가격이 올라요.기업이 올리는 것이 아니라.. 개인 자영업자가 물가를 상승시킵니다.일선에서는 3차 산업인들을 상대하는 우리 국민이 물가를 올린다는 것이고, 거기에 맞춰 제조엄 상품 가격이 같이 올라가면 거기에 맞춰 원료 가격이 다시 오른다는 겁니다.닭인지 계란인지 관계없이 오르는데, 보시는 바와 같이 기름값이 내려도 미용실 가격은 식사비가 오르나요, 택시 요금은 오릅니다.즉,전세계국민들이먼저물가를올리고,그다음에제조업상품이올리고,그다음에유가등의원료가올라가는게맞다고생각해요.그러면 시간이 흐르면 망할 뿐이 아니면 기본적으로 다 올라갑니다..기업이 수천 개나 있는데 망하는 걸 사면 그건 그 사람 때문이에요. 우량 기업 배당할 종목이 많은데 망하는 걸 사다니.코덱스인버스, 적자태마주식… 이런 거 망해… 유튜브에서는 세상이 망하거나 망할 주식을 사라는 글이 인기입니다.망하는 주식은 적자바이오주식(흑자가 아니라 적자), 코덱스인버스입니다.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결국 물가가 오를 만큼은 주식이 오르고 그 중에서 내릴 것을 고르자면 그건 어떤 글을 참조해서 사도 그 사람의 잘못이다.그런 잘못된 확률 때문에 업종을 몇 개로 나누고, 그 업종에서도 몇 개로 나누는데 너무 많으면 정신 산만하므로 3-4개 업종에서 업종당 3, 4개 정도로 분산하고 그 종목만 모아서 가는 게 좋다.그 이유는 오래 매매를 하면 그 회사의 상태와 주가의 흐름을 알고 대주주와 세력의 마음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다른 종목을 매일 연구할 필요가 없다.보유하고 있다가 이 영화가 아니라고 생각되면 그때는 다 팔고 다른 것으로 바꿨는데 그 전에는 계속 그걸 만들어서 가져가서 모으는 게 좋다.대기업 중에서 미래 비전이 확실한 종목은 몇 안 됩니다.반도체라든지, 4차 산업, 바이오 등 이미 다 알고 있는 일이고, 이미 시가총액은 수십조에서 수백조 원입니다. 많이 가도 100%입니다.효성그룹주를 유리하게 보는 이유는 분할 이후 외국인과 연기금의 비중을 축소하는 과정에서 (대형주에서 중소형주가 돼 보유비중이 10->5%까지 줄였고, 그 과정에서 시가총액이 큰 지주회사를 제외하고는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실적은 좋아졌지만 수소경제(수소충전소, 수소섬유탱크, 폴리케톤 차체, 액체수소공장), 대북산업(soc, 전력) 그리고 첨단특수소재가 미래에 대세가 되고 탄소섬유와 폴리케톤이 그 첨단산업을 이끌기 위해…. 이런 확실한 종목은 사실 코스피에 효성을 빼놓고는 없다.시가총액도 3000원 안팎이니 30배 올려도 10조도 안 된다.뭐, 그럼 효성 오총사 얘기는 끝난 거지. 효성의 재무가 가장 취약한 것은 대한유화를 대신 모아 보상하고(대한유화의 효성보다 뛰어난 점은 재무가 좋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한유화를 원유로. 효성은 가스를 재료로 상반해 위험분산 차원에서 함께 보유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10년 저평가에서 벗어나 5000포인트 위로 올라가려면 증권주 상승이 필수입니다.가장 저평가된 것은 현대차증권, 교보증권(1년간 신영증권을 100% 수익 실현하고 모두 바꾸는 것)이고 이 베스트증권은 그저 소량 오래된 영혼을 보고 조금 모으고 있습니다. 분산차원이에요..은행주는 가장 고배당으로 저평가해요. 분산 레벨로 조금 증권주의 1/5 정도입니다.건설주는 gs건설이 고작 700만원 정도 됩니다.(건설주는 2년간 거의 다 팔아 효성중공업, 화학, 첨차소재로 거의 바꾼) 1억2000만 원이나 됐던 건설주식을 모두 정리하고 700만 원 남았습니다.건설주는 배당이 달라 한국 아파트 값이 부담스럽고 인구 벼랑 끝이어서 거의 매진입니다. 대신 같은 건설주라도 전력을 함께해 수소 테마가 있는 효성중공업으로 많이 바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