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투자는 긴장의 연속이지만 과정을 즐기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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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에 개인 명의로 산 아파트인데 더 좋고 싸게 팔린 물건이 있어서 고민도 안 하고 갑자기 가계약금을 입금했어요.작년 11월부터 6개 법인 부동산 인수입니다. 엄청나게 달려왔네요.부동산 투자는 긴장의 연속이라 피곤하지만 저는 이 과정들을 즐기려고 노력합니다.법정 스님의 말씀처럼 긴장이 계속되면 탄력을 잃고 꾸준히 나아가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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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시크릿 회원 투자 수다 정기회입니다.실컷 늦잠을 자고 마사지를 받고 푹 쉬고, 팽팽했던 긴장을 수다로 다 풀고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