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리폼 :: 쉽게 따라하는 성경책 리폼 .

집에서도 쉽게 따라하는책표지 셀프 리폼

전혀 어렵지 않아요저도 귀찮이즘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드디어 오늘 했습니다.(방금 끝냈어요^^)저도 책표지 리폼은 처음이구요!따로 도안이랑 거창한 재료 필요없어요.소요시간은 30~40분만에 끝냈어요!아무리 천천히해도 1시간 넘지 않을 것 같아요

>

.
분들이 시골에 가는 것을 포기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시골에 가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그리고 열정과 순수함을 사랑할 때 진정한 사랑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본다. 임창정 임창정은 1973년 11월 30일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입니다. 행복의 조건 &39;많은 사람이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데 그러면 행복해지기 위한 조건은 뭘까?&39; 나이는 어리지만 현명한 한 아이가 생각했습니다. 중년은 많은 색깔을 갖고 있는 나이다 하얀 눈이 내리는 가운데서도 분홍 추억이 생각나고 초록이 싱그러운 계절에도 회색의 고독을 그릴 수 있다. 없는데요, 뭘 해도 그때처럼 크게 기쁜 느낌은 없는 것 같아요. 진다 무엇보다 탈영이 대폭 줄어들고 군 사기진작에도 엄청나게 좋을 뿐더러 부수적인 것은 여권신장에 큰 효과가 따른다는 점이다 ​ 좌우간 한창 젊은 나이에 남자들만 장기간 따로두는 건 여러모로 좋지 않다 오죽하면 치마를 두른 건 모두 여자로 보인다고 하지 않나. e치과의원 이왕 부산치과 치아교정할꺼 이건강은 미흡하신분들이 많습니다. 증차,민원,소송,행사등 관리업무를 한지 만 2년 되었습니다. 각도에서 본다면 불가사의한 것이다. 고셈에 살도록 허락하고, 그들 가운데 뛰어난 목자가 있으면 자신의 짐승도 관리하게 했습니다. 독립한 후 빈자리가 그리 크지도 않았고 나름 우리의 자유를 만끽하면서 즐기고 있었다. 준비운동 >>> ​ 오늘은 한꺼번에 줄넘기 1000를 소화했습니다.

정확한 구입 년도는 기억나지 않지만아무리 늦어도 2007년 구입한 성경책오래 사용하다보니 점점표지 가죽이 너무 부드러워서우두두두두 떨어지기 시작하였고10년 넘게 사용하다보니계속 쓰고 싶더라구요

성경책을 펴면 잔여물이 너무 많아한동안 방치하다가 리폼하길 마음을 먹었고인터넷으로 가죽공방, 성경리폼을 알아보았지만너무 비싸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마음에 드는 형태도 없었다.셀프리폼도 도안을 그리라고 하고거창하게 설명되어 있어서또 한 동안 귀차니즘으로 방치

<준비물>마분지 1장패브릭 리폼 스티커 1장글루건칼, 가위, 연필*패브릭 리폼 스티커는핫트렉스 같은 팬시점이나 큰 화방문구점에서손 쉽게 구입 할 수 있어요

>

기존의 표지를 이렇게 떼어냅니다.이때 주의 하실 점은

>

성경책의 경우 맨 앞장과 맨 뒷장에주기도문, 사도신경, 십계명이 있어요이 부분이랑 붙어있는 표지를분리하신다고 생각하면 됩니다.깨끗하게 잘 떼어지고 성경책을온전히 살릴 수 있어요!

>

마분지 위에 사방에 여유 공간을 주시고위치를 정해보세요.이때, 책 분량이 성경처럼 두꺼운 책이면덮었을 때와 펼쳤을 때 길이감 때문에책 분량을 반반 펼쳐두고 올리셔야 해요!저는 표지를 거의 딱 맞게 하려고조금만 띄웠어요!크기를 표시하시고

>

이렇게 모서리 부분은 둥글게 그려주세요.패브릭이 쉽게 달지 않고,찔려도 안 아파요^^연필로 표시 다 하셨으면가위로 오려주세요

>

책장에 꽂아 두었을 때 보이는책의 기둥 같은 곳 다들 아시죠?접지를 만들꺼예요!!!뜯었던 책표지를패브릭을 부착해야되는 면에 맞대고접지 부분을 표시해서 그리세요꼭 패브릭 부착면에 그리셔야 합니다!!!!!!!!두께가 두껍기 때문에 자세히 보시면선이 2개씩 있을꺼예요!그려진 선을 따라서접지 부분을 살짝 표시 할꺼예요!칼날로 컷팅하시면 안되고칼심 뒷부분으로

>

그려진 선을 따라 그어주세요!!!여기까지 따라 하셨으면 접지 완성!다시 뒤집어서(책을 붙이시는 면)

>

접지를 접어주세요!!!손 쉽게 잘 적힐꺼예요~~~~그럴라고 접지를 해준거니깐요!!제대로 따라하셨다면 위 사진처럼겉표지가 밖으로 나오실꺼예요

>

패브릭 리폼 스티커를 준비합니다.

>

패브릭 스티커를 다 떼지 마시고3~5센치정도만 먼저 떼주세요.패브릭 스티커는 자르지 않고1장 그대로 다 사용 할 꺼예요코팅 할 때도 조금씩 하듯이같은 방법으로 조금씩겉표지에 패브릭 스티커를 부착해주세요.

>

모서리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시면 됩니다.이렇게 겉 표지가깨끗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들어냅니다

>

이제 표지와 책을 붙일꺼예요!!가운데 책 기둥은 부착하지 않아요!!양쪽의 넓은 면에만 글루건을 쏴쏴쏴이때는 한 쪽면씩 작업을 진행하시고조금씩 책 안쪽부터 밖으로조금씩 부착해주세요양쪽 다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면드디어

>

완성입니다^^책기둥이랑 앞표지 하단에가지고 있던 스티커도 붙혀주고누가보아도 내꺼라고 알려줍니다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성경 완성

.
없이 공부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아이가 셋이라고 하는데 남편분도 엄청 훈남이시더라고요. 따로 들어갈 수 없으니 자전거나 아이들 퀵보드 같은거 많이 타더라구요 ​ 꽃이 이렇게 만개하여 지나치지 못하고~ 꽃 사진 잔뜩 찍었구요 ㅋㅋㅋ (꽃좋아하면 나이든거라던데 ㅋㅋㅋ 꽃이 왜이렇게 좋닠ㅋㅋ) ​ 어느정도 걸어가다 보면 호수도 나와요~ 규모가 꽤 크네요~ 대~공원이에요 ㅋㅋㅋ ​ 요즘은 비록 이용은. 시달리다 결혼 생활 6년 만에 사망했다. 어찌 보면 아가씨 같아서 좀 더 살펴보면 아기기 몇인 아주머니일 때도 있고, ​ 어떨 때는 아줌마 같아서 말을 걸어보면 미혼일 때가 많더군요. 것이지요 ​ 집착도 미련도 버려야 할것이라면 새로운 것을 향해 희망찬 행진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살면서 집착이란 단어와 지나친 욕심이 나자신을 틀에 가두는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어보니 거의 대략 3살이라고 한다. turned to her and asked, &34;You mean I was here already?&34; 85살의 모리스가 25살의 사랑스러운 여인과 결혼하였다. 이래 왜 이렇게 힘들어 먼저가본 저세상 어떤 가요 테스형&34; 이란 가사를 넣고 또 무대마저 신전의 모습과 조각상이 보여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그 당시 정글 속에서 울려 퍼진 총성과 폭음이 지금도 귓전을 울리는 것 같다고 회상하면서 저자에게 격려의 국제전화가 빗발치기도 했다. 온통 도배가 되고 심지어 어제는 스페셜방송까지 편성해줘서 그걸 봤네요^^ 도데체 왜들 그러는거지?하면서 ​ 역쉬 노래도 잘하고 카리스마도 있고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에너지와(오히려 젊은 나훈아보다 더 기품있고 멋있기까지ㅎㅎ) 나이가 주는 노련미가 무대를 완성시켜주고 있네요 여느 콘서트보다 더. 가는 길&39; : 올해 팔십 하고도 너입니다. 송희창 출판 지혜로 발매 2012. 바로 자전거 구입하시고 일산의 따님 댁 근처에서 씽씽 잘 달리는 모습도 카톡으로 보내주셔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