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티필름, 검은콩, 잉글리쉬 아이비

★ ★이 놀이로 시작한 홈 조경에 엄마 아빠가 즐기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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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올려놓은 스파티필름(피스릴리)을 시작으로 집에서 촉감을 준 여러 개의 콩을 불려 싹을 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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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ᄆᄆ과 화장실에 앉아 화분에 심었다.(오) 위니펙에 라코스테라는 큰 꽃밭을 발견하고는 요즘 자주 보러가게 되면서 작은 잉글리시 아이비도 하나 데리고 왔다. 예쁜 화분, 위니펙에서는 희귀한 열대식물, 내부에는 카페와 선물가게까지 있다. 엄마도 그곳에 가면 재미있지만, 00도 식물을 보고 좋아하고, 특히 흙을 나르는 불도저와 엑스커베이터가 있어서 아주 즐거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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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남편은 자기 취향에 맞게 작물을 기르고 싶어해. 이런 것은 앞마당이나 테라스라도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지만 씨앗도 막히지 않는다.생고추냉이를 재배해 팔고 싶다는 야망을 가진 우리 남편. 이미 한 번 도전한 적이 있지만, 씨앗을 땅에 뿌리고 몇 달 동안 물을 주었는데 단 한 알도 발아하지 않았다 몇달째 퇴근하고 돌아와서 그 종이컵을 들여다보고 다시 보았는데 젖은 흙만의 종이컵…어제 또 같은 젖은 종이컵을 보자마자 그날의 딜레마에 빠진 듯했다. 부디, 이번에는 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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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란토로는 이승엽과 노는 시간에 내가 한다고 했는데 역시 저렇게 적혀 있다. Indoor Not recommended. 흙을 만지고 놀고 즐겁게 한다. 베란다가 없는 집에서 농작물은 안 된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 줘야 한다. 씨를 불려서 내일 이승엽과 심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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