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 프렌즈 촬영장소, 그리니치 빌리지 펄피치 in 뉴욕 미드섹스앤더시티 캐리의 집,

 

일님들2하2~오늘은 펄피치가 정말 좋아하는 포스팅^^드디어 오픈하는 뉴욕 여행 때 영화 촬영 장소 방문 후 소감을 적어보겠습니다.^^

뉴욕은 영화를 촬영 안 한 곳이 없을 정도로… 대중적인 장소이긴 하지만 오늘은 심쿵 #섹스앤더시티캐리네 집과 시트콤 #프렌즈아파트 촬영장소에 간 포스팅을 사용해 보려고 해요^^

일단 캐리네 집에 갔다 온 영상을 보세요.~⬇️⬇️⬇️
사실 이 마을이 뉴욕의 부자 마을로 알려진 웨스트빌리지 쪽, 그리니치빌리지와 펄피치를 아주 좋아하는 #트라이베카입니다.이 근처에 모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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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들이 시골에 가는 것을 포기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시골에 가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그리고 열정과 순수함을 사랑할 때 진정한 사랑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본다. 임창정 임창정은 1973년 11월 30일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입니다. 행복의 조건 &39;많은 사람이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데 그러면 행복해지기 위한 조건은 뭘까?&39; 나이는 어리지만 현명한 한 아이가 생각했습니다. 중년은 많은 색깔을 갖고 있는 나이다 하얀 눈이 내리는 가운데서도 분홍 추억이 생각나고 초록이 싱그러운 계절에도 회색의 고독을 그릴 수 있다. 없는데요, 뭘 해도 그때처럼 크게 기쁜 느낌은 없는 것 같아요. 진다 무엇보다 탈영이 대폭 줄어들고 군 사기진작에도 엄청나게 좋을 뿐더러 부수적인 것은 여권신장에 큰 효과가 따른다는 점이다 ​ 좌우간 한창 젊은 나이에 남자들만 장기간 따로두는 건 여러모로 좋지 않다 오죽하면 치마를 두른 건 모두 여자로 보인다고 하지 않나. e치과의원 이왕 부산치과 치아교정할꺼 이건강은 미흡하신분들이 많습니다. 증차,민원,소송,행사등 관리업무를 한지 만 2년 되었습니다. 각도에서 본다면 불가사의한 것이다. 고셈에 살도록 허락하고, 그들 가운데 뛰어난 목자가 있으면 자신의 짐승도 관리하게 했습니다. 독립한 후 빈자리가 그리 크지도 않았고 나름 우리의 자유를 만끽하면서 즐기고 있었다. 준비운동 >>> ​ 오늘은 한꺼번에 줄넘기 1000를 소화했습니다.

실제로 렌탈비도 너무 비싼곳이고 가서 보면 왜 비싼 주거지인지 알것 같아서 뉴욕내에서 좀.. 유럽감성이 나오는 집들이랄까..? 고풍스럽고 맨해튼내 주택가 입니다. ^^

어디서 촬영해도 그림처럼 나오는 곳^^

이 근처에 아주 나이스 레스토랑이 있습니다만, 스타셰프님#장죠지의 레스토랑도 있으므로 아래 리뷰를 참고해 주십시오.^^⬇️⬇️⬇️⬇️뉴욕 미슐랭장 조지 스타셰프의 점심과 좋은 가격에 먹는 요령, 점심 메뉴 추천 페리 스트리트(feat. 아까워서…m.blog.naver.com 첼시 마켓과 하이라이트 파크 견학 후 남쪽으로 쭉 내려가 보시면 됩니다.^^

우리가 간 날은 정말 날씨 좋았어요!

근처를 여러 번 방문해서 사진마다 옷이 달라요.

그럼 먼저! 섹스 앤더 시티 캐리가 살았던 아파트부터 찾아가 보겠습니다.^^
1) 뉴욕 섹스앤더시티 캐리의 집 위치

너무 신기한 게… 구글링 하다 보면 얘 캐리네아파트라고 검색이 되더라고요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Carrie Bradshaw’s Apartment 66 Perry St, New York, NY 10014★★★★☆·관광명소·66 PerryStmaps.app.goo.gl 실제 촬영장소와 외모만을 촬영한 촬영장소는 다르군요~
그런데 막상 구글링해서 찾아왔더니..비슷한 곳에 여러가지 색상의 문의가 있었네요. 우선.. SECESAND THE CITY KARI의 집은 사람들이 모여있으니까 그쪽으로 (웃음)
처음에 저는 이 예쁘고 빨간 문인줄 알고 사진을 찍었거든요. (은근 많아요.)

왜 뉴욕은 이렇게 시간이 지났는데 집이 이렇게 낭만적인가요?^^ 붉은 문이라니..!!

괜히 한 장 찍어봤어요

그 옆에 까만색 상의의 집 여기로 간다고?

또 사진을 찍었거든요 근데 사람이 안 모였어요다시 영화컷을 찾아봤어요

(사진출처: 구글 이미지)

아! 캐리는 갈색 대문 앞에 서있었네요 ㅋㅋㅋ

드라마에서 우아하게 걸어 나오는 캐리! 어렸을때는 섹스앤더시티미드를 잘 이해하지 못했는데 아마 지금 다시 보면 너.. 엄청 공감할만한 미드입니다.

넷플릭스에 다시 나왔으면 좋겠는데..시트콤 프렌즈만 나와서 유감이네요

세상의 저런 의상은 역시 캐리만이 소화할 수 있어..) 겨우 찾았다!!! 캐리의 집!

아니나 다를까…

각종 멋있는 언니들이 와서 마치 캐리처럼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더라고요^^
아 서양 사람은… 역시 우월하구나 오프숄더에 생그리 하나 달고 모자 하나 썼는데 왜 이렇게 패션모델 같아요? ( ´ ; ω ; ` )

그것보다 펄피치를 보니까 갑자기 오징어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팔에 착장한 쥬얼리 예쁘지 않아요?아끼는마이클코어스팔찌와블링크리스탈팔찌)

나도 모델처럼 찍어볼께~ 헉 혹시 언니들… 재밌어요?

하하하~~아이돈케어해서 언제 다시 찍냐고 저도 카리의 집 앞 계단에 앉아서 사진을 찍어봤어요.(웃음)

보니까 개인집은 아닌것 같고.. 사무실에서 사용중인것 같습니다.

세상에… 계단 화분 하나하나도 저렇게 로맨틱하고!

나도 예쁜구두 신고 사진찍고 싶었는데..뉴욕 맨해튼을 하루 종이걸어야해서… 아쉽지만 하얀색 운동화로 대체…
조금 아쉬운 사진이네요 TT

그럼 바로 그리니치 트라이베카 감상하시죠^^

너무 조용하고 나무가 울창하고 붉은 벽돌로 지은 집이 너무 예뻐서낭만적이고 고급스러운 거리
펄피치도 언젠가는… 살아보고 싶네요TT

그런 날이 올까요 ㅠㅠ..

내 버킷리스트에 올려야겠다.^^
여기저기 화단도 어쩌면 이렇게 예쁜지

붉은 꽃밭에서 사진을 찍어본다 펄피치

아 너무 로맨틱해!!!!!!

다음에는! 영어 공부하면 한 번쯤은 다 본 것 같아.

시트콤 프렌즈의 촬영지인 #프렌즈아파트입니다!!

2) 미드시트콤 프렌즈맨션 촬영장소

유후~

여기도 구글링 하면… 얘는 프렌즈 아파트라고 나와요 쿠쿠쿠

대박[대박]
Friends Apartment – Friends Apartment 90 Bedford St , New York , NY 10014 미국
https://maps.app.goo.gl★★★★☆관광명소 90 Bedford Stmaps.app.goo.gl시트콤 프렌즈를 보신 분들이라면 언제나 센트럴파크라는 카페와 프렌즈 친구들이 사는 아파트가 종종 앵글에 들어옵니다.(웃음)
바로 넷플릭스로 캡처해서 붙여놓으려고 하는데… 검은 화면에 나오네요. 캡처가 안 되나 봐요TT

미국 드라마와 같습니다.

코너에 있는 빨간 카페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아마 밑에 카페도 리모델링 안하고 (물론 실내는 한다) 계속 같은 색으로 페인팅 하는 것 같아요.^^

사진 찍는 사람은 정말 많은데..

정작 카페에 들어가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저는 항상 시트콤 프랜즈 하면 아파트 발코니에서 피비, 레이첼, 모니카가 수다를 떨던 기억이 나요.
여러분도 기억나시죠?^^

사진한장 찍어본 팔피치!!

뉴욕의 여유가 느껴지지 않으세요?^^;;

트라이베카 조금만 더 낮추면 바로 번화가가 나와요.

여기는 뉴욕!!1

트라이베카 필름 페스티벌 같은 것도 했었군요 (웃음)

*뉴욕여행은 펄피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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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 공부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아이가 셋이라고 하는데 남편분도 엄청 훈남이시더라고요. 따로 들어갈 수 없으니 자전거나 아이들 퀵보드 같은거 많이 타더라구요 ​ 꽃이 이렇게 만개하여 지나치지 못하고~ 꽃 사진 잔뜩 찍었구요 ㅋㅋㅋ (꽃좋아하면 나이든거라던데 ㅋㅋㅋ 꽃이 왜이렇게 좋닠ㅋㅋ) ​ 어느정도 걸어가다 보면 호수도 나와요~ 규모가 꽤 크네요~ 대~공원이에요 ㅋㅋㅋ ​ 요즘은 비록 이용은. 시달리다 결혼 생활 6년 만에 사망했다. 어찌 보면 아가씨 같아서 좀 더 살펴보면 아기기 몇인 아주머니일 때도 있고, ​ 어떨 때는 아줌마 같아서 말을 걸어보면 미혼일 때가 많더군요. 것이지요 ​ 집착도 미련도 버려야 할것이라면 새로운 것을 향해 희망찬 행진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살면서 집착이란 단어와 지나친 욕심이 나자신을 틀에 가두는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어보니 거의 대략 3살이라고 한다. turned to her and asked, &34;You mean I was here already?&34; 85살의 모리스가 25살의 사랑스러운 여인과 결혼하였다. 이래 왜 이렇게 힘들어 먼저가본 저세상 어떤 가요 테스형&34; 이란 가사를 넣고 또 무대마저 신전의 모습과 조각상이 보여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그 당시 정글 속에서 울려 퍼진 총성과 폭음이 지금도 귓전을 울리는 것 같다고 회상하면서 저자에게 격려의 국제전화가 빗발치기도 했다. 온통 도배가 되고 심지어 어제는 스페셜방송까지 편성해줘서 그걸 봤네요^^ 도데체 왜들 그러는거지?하면서 ​ 역쉬 노래도 잘하고 카리스마도 있고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에너지와(오히려 젊은 나훈아보다 더 기품있고 멋있기까지ㅎㅎ) 나이가 주는 노련미가 무대를 완성시켜주고 있네요 여느 콘서트보다 더. 가는 길&39; : 올해 팔십 하고도 너입니다. 송희창 출판 지혜로 발매 2012. 바로 자전거 구입하시고 일산의 따님 댁 근처에서 씽씽 잘 달리는 모습도 카톡으로 보내주셔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