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포토] 외도 보타니아 장승포 유람선 타고 .

거제도 여행 2일, 꿈에 그리던 외도 보타니아!장승포 유람선을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예약을 안 하고 9시 전에 도착하니 마침 9시 30분 배를 타게 되었습니다.

내비게이션 주소: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 685-1번지 (경남 거제시 장승로 138)문의:055) 681-6565http://www.geojerotour.com정기 출항 시간: 9시 40분, 11시 20분, 12시 40분운항 코스:해금강~외도 보타니아 (왕복 3시간 소요)※주의사항 – 꼭 신분증이 있어야 승선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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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유람선 왕복료 /토요일…할증미리 인터넷 예약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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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고 도착하면 다시 돌아올 시간을 알려주는데 11시 45분까지 돌아오라 하네요.돌아오는 시간 20분을 남겨두고, 최대한 빨리 외도 보타니아를 둘러봐야 했어요.처음 가는 곳이라 정말 시간이 너무 촉박했어요!

외도는 4만 4천 여평의 천연동백림 숲과 아열대 식물인 선인장, 코코야자, 가자니아, 선샤인, 유카리, 병 솔, 용설란 등 3,000여 종의 수목과 섬 안에 조성된 전망대, 조각공원, 야외음악당, 휴게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으며, 경상남도 지방문화재로 지정된 공룡발자국 화석과 섬 주위로는 전천후 낚시터가 있습니다. 섬 전체가 하나의 정원인 이색 지대이며, 해금강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역할을 합니다.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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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부터 남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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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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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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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갈래 길 -선인장 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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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 가든외도 보타니아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장소, 다양한 석상들이 마치 신전을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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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커피 마시는 여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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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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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전망대 / 파노라마 휴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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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바라본 섬 밑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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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공원/ 놀이조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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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가든 / 명상의 언덕엄숙하고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곳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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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계단원래 주민들이 밭을 일구던 자리에 밀감나무 3천 그루를 심고 매서운 바닷바람을 막기 위해 방풍림으로 심은 편백 나무 8천 그루가 현재이 계단으로 자연스레 변모~(현재는 태풍 매미로 인해 다른 수종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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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뛰어 내려오면 이렇게 잠시 쉴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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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의 집-기념품 가게 / 석별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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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관/ 바다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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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낚시를 좋아했던 고 이창호 님이 태풍으로 하룻 밤 머문 것이 이 섬과 의 첫 인연조선시대부터 살았다고 전해지는 외도, 척박한 섬고 이찬호님의 고향(평안남도 순천)을 그리며 제2의 고향을 만들고자 했던 것이 계기작은 선착장 만드는데도 6번의 실패와 좌절, 해마다 태풍과의 싸움밀감 조성은 한파로 실패….40년간의 수많은 직원들의 피나는 노력에 지금은 1천백만 명이 찾아오는 기적….이런 이야기를 듣고 이 섬을 한 번 더 생각하고 둘러보니 정말 이들의 노고와 집념이 고스란히 전해 오는 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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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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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보타니아 정말 한 번쯤은 가봐야 할 곳임에 틀림이 없습니다.긴 시간 머물 수는 없었지만긴 40년간 지금의 외도 보타니아가 탄생하기까지 그 노고와 수고는 알 수 있었습니다.내년에는 더 큰 유람선과 더 다양한 코스를 만든다고 합니다.동백꽃 필 때 그 아름다움을 느끼기 위해 꼭 한번 더 들러 보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