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쿨매트 미끄러지지 않는 논슬립 패드 ­

​​​​​육아맘이 하루 중 제일 반기는 시간이 아이들 낮잠 시간 아닐까 싶어요.어제는 잠든 지 30분쯤 되었을까 갑자기 아파트 소독 방문으로 깨버려서 하루가 얼마나 길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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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원하게 잘 수 있도록 인견이불도 준비하고 선풍기도 수면모드로 맞추어드렸네요.​​​조명도 컴컴하게 꿀잠 잘 수 있도록만발의 태세를 갖추었답니다.​아싸!이대로 2시간만 푹~ 자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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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작년에 쓰던 3D에어매쉬패드를 꺼냈더니 훌쩍 커버린 키 때문에 작아졌더라고요.올여름 정말 덥다는 일기예보에 여름패드를 찾았는데요.​​아기쿨매트로 쓸 수도 있고 낮잠패드로 쓸 수 있는 인견패드가 있더라고요.​​거기다 엄마랑 아기랑 함께 쓸 수 있는넉넉한 사이즈!​작년 여름에 아기는 3D에어매쉬패드에 재우면서침대에 함께 자려니 전 항상 베겼는데 사이즈부터 맘에 들었어요.​​

​박스에 꺼내자마자 한번 펼쳐보았답니다.

컬러 참 이쁘죠~​​​

올여름 각오해야 한다고 하던데 정말 이 든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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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는 핑크, 베이지, 그레이 3가지 중핑크 컬러.​​피치핑크에 가까운 컬러로 화사해요.​화이트 컬러를 좋아하지만 엄마랑 아기랑 함께 쓰는 여름이불로는 화이트 컬러가 살짝 부담스럽더라고요.컬러가 핑크라 화사하니 이쁘고 세탁기로 손쉽게 세탁 가능한 여름패드라핑크도 맘에 쏙 들더라고요.​​정말 많고 많은 이불패드 있지만사계절용은 여름엔 조금 더울 수밖에 없잖아요.​하지만 이 제품은 인견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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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이불도 백화점에서사곤 할 만큼 까다로운 편이어요.​인견이라는 소재는 까슬한 촉감 때문에 시원하다고 생각하실 텐데요.No!찰랑찰랑 프리미엄 인견이 있답니다.몇 해 전 제가 온라인으로 샀는데 직접 만져보니 풍기인견 100%가 아니어서 까슬한데 통풍이 안되거나 혹은 부드러운데 덥거나 해서 실패한 적이 몇 번 있어요.​​그래서 사실은 몇 해 전에 풍기에 직접 친정엄마와 찾아가직접 만져보고 아이들 옷이며 이불까지 깔별로 사 왔지 뭐예요.​​그런데 개봉해보자마자 제가 ‘어머 이거 제대로다!’했잖아요. 100% 프리미엄 인견!​​하지만 히요코베이비에서 아기쿨매트로 권하는 이유는 바로 안전한 누빔 처리로 폭신함도 살렸다는 것!​​인견+에어매쉬+향균솜+실리콘 논슬립 패드 4중구조에누빔까지 되어서 패드가 이렇게 도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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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거죠.​인견 100% 프리미엄 무형광 소재의 탁월함.​풍기인견은 살갗에 닿으면 시원하지만 얇은 소재라 이불이 대부분인데요.3D 소프트 에어매쉬와 누빔 솜이 들어가서 도톰하게~그리고 살갗에 닿는 부위엔 100% 프리미엄 인견으로땀 많은 아이들 여름이불 소재론 안성맞춤이네요.​​신생아 때 특히 아이들이 땀이 많아서 아기쿨매트로 저는 3D에어매쉬 소재를 많이 썼는데요.​항균솜위에 3D 에어매쉬로 감싸고 그 위에 인견이 있는 구조라서 통기성 또한 높였답니다.​거기다히요코 인견패드는 바닥면에 무독성 논슬립 방지 처리가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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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거실에서 엄마랑 아기랑 뒹굴뒹굴하며 지내기 딱 좋은 거 있죠.​​대부분 아기쿨패드 사이즈가 아기전용으로 작아서 3~4살쯤 되면 활용도가 떨어지기 마련이더라고요.저도 3개나 있답니다.하지만 아기이불과 어린이집 낮잠이불을 주력으로 판매하는 국내브랜드인 HIYOKO BABY 에서는 그런 엄마의 마음도 헤아린 듯더블사이즈(150*200)로 퀸 침대에 딱 맞아요.그래서 온 가족 쓰기에도 좋아요.​​​벌써부터 장마에 올여름은 덥다는 일기예보에 벌써 걱정인데요.31개월 아기가 목덜미에 벌써 땀띠가 났지 뭐예요.​​그래서 낮에 활동하면서 거실에서 사용해보니 이건 정말 아기들 놀이패드위에 깔아서 하루 종일 놀기에 딱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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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편식하는 아이를 위해서 놀이 판을 떼어다가 놀이수업을 했어요.​고추, 가지, 오이, 호박 등 채소와 멸치볶음, 시금치나물 등골고루 먹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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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어렸을 때부터 다양하게 식재료를 접해야 하는데채소를 많이 먹으려 하지 않아서 말이죠.​이렇게 오빠들 공부하는 사이에 엄마를 독점해봅니다.​​​​세탁기에 찬물의 울 코스 혹은 세탁망에 넣어서 휘리릭 돌리면 되기에 저는 땀 많은 아이라면이렇게 거실에서 사용하는 것도 권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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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신푹신해서 아이가 기거나 뒹굴거나 해도 좋겠지만정말 시원한 건 피부가 바로 느끼잖아요.​한여름 아니라 선풍기를 틀고 있지만 요즘은 밤에도 잠깐씩 틀 정도로부쩍 더워졌는데요.피부에 닿는 첫 느낌은 ‘차가움’ 두 번째는 ‘폭신함’ 이 두 가지가함께 느껴져서 일반 이불패드와는 확연히 다르더라고요.​​​​덕분에 피부 약하고 더위 많이 타는 아이랑 뒹굴뒹굴해봅니다.​1교시 놀이수업 후 간식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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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아기과자가 똑떨어져서 오빠 간식을 숨긴다는 게 그만.어쩔 수 없이 고집에 땅콩과자를 내어주었네요.​과자나 음료 흘려도 세탁기로 세탁은 물론 인견은 통기성이 좋아서건조도 빠르니 걱정 안 했거든요.​​과자 많이 먹기 전에 엄마가 얼른 순삭 하고2교시는 스티커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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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앉아서 놀고 있지만 사실 도착 후 어찌나 콩콩 뛰어다니던지요.​그런데도 실리콘 논슬립 덕분에 미끄러짐이 없더라고요.그래서 거실은 물론 침대에 올려두어도 미끄러짐이 적나 봐요.아! 그리고 또 하나잦은 세탁에도 떨어지지 않는 실리콘논슬립패드예요.​특히 히요코베이비는 A/S에 기간 제한이 없어요.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만든 제품이라 혹 사이즈를 줄여 동생에게 물려주실 거라도수선을 기한 없이 해준다는 것에 역시나 믿음이 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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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셋 중에 피부가 약해서 벌써 땀띠로 걱정이었는데쾌적함과 통기성으로 세균이나 진드기 번식도 억제되면서 쿨매트의 핵심인 시원함이 참 마음에 들어요.​아마도 시원한 통풍만을 생각했다면매쉬만 사용했으면 더 쉽게 만들 수 있었을 텐데엄마가 직접 만드는 히요코베이비에서는시원한 +폭신함 이 두 가지를 담아 만들었기에소비자로써도 많은 시행착오 끝에 만들었다는 것이느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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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시 또 하나 팁은이렇게 낮잠을 잘 때는 선풍기를 패드 쪽에 사용을 하면통기성에 좋은 입체 구조라서 공기흐름이 되어아기가 누워 있어도 시원하게 재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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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잠잘 때도 활동성이 많고침대에서도 아이들이 뛰는 걸 좋아하는데요.논슬립패드라서 침대에서도 미끄러짐 적더라고요.​특히 도톰해서 침대에 깔아도 포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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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에 막내딸 덕분인지 요즘 핑크 핑크 한 저희 집 침실.​​베이지와 그레이 컬러 하나씩 해서아이들 침대에도 하나씩 해주어야겠어요.​

​클릭시 자세한 내용을 보실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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