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스 투자 복기 (2016년~2018년, 143% 수익)

IDS 투자를 복기해 보았다.2016년에는 한투밸류, 신영자산, VIP투자자문 등 가치투자방식과 투자기업에 관심을 갖고 투자하던 시기 한투밸류가 자체 투자한 유망기업으로 IDS를 소개한 리포트를 읽게 되면서 IDS에 대해 처음 알게 되고 개인적으로 분석을 시작했다.분석 결과 향후 보안산업이 유망하고 아이디스도 세계적인 기술력을 가졌으며 경영자 역시 기술자의 도적적이고 능력 있는 인물이기 때문에 투자가치는 충분한 기업이라고 판단해 2016년 3월 17950원에 10여주의 주식을 사들였다. 하지만 2015년 매출액은 1466억 원, 당기순이익 129억 원이어서 매출액과 순이익 대비 당시 시세인 17,950원(시가총액 1,800억 원 정도)은 조금 높다고 판단하고 소량매입 후 추이를 지켜보자는 생각이었다.이후 분기 매출액과 순익이 악화되면서 환율도 12,000원9,000원 후반까지 급락한다.하지만 산업은 유망하고 기업 실력은 변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적 악화가 일시적이라고 판단하고 12,000원 이하이면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이라고 판단하고 본격적으로 지분 매입을 시작한다.월급의 여유분과 다른 기업의 지분을 매각해 만든 현금으로 자본을 조달했다.​

>

결국 2016년에는 총 10,300여주의 주식을 사들이고 평단가는 10,728원이 되었다.

.
분들이 시골에 가는 것을 포기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시골에 가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그리고 열정과 순수함을 사랑할 때 진정한 사랑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본다. 임창정 임창정은 1973년 11월 30일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입니다. 행복의 조건 &39;많은 사람이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데 그러면 행복해지기 위한 조건은 뭘까?&39; 나이는 어리지만 현명한 한 아이가 생각했습니다. 중년은 많은 색깔을 갖고 있는 나이다 하얀 눈이 내리는 가운데서도 분홍 추억이 생각나고 초록이 싱그러운 계절에도 회색의 고독을 그릴 수 있다. 없는데요, 뭘 해도 그때처럼 크게 기쁜 느낌은 없는 것 같아요. 진다 무엇보다 탈영이 대폭 줄어들고 군 사기진작에도 엄청나게 좋을 뿐더러 부수적인 것은 여권신장에 큰 효과가 따른다는 점이다 ​ 좌우간 한창 젊은 나이에 남자들만 장기간 따로두는 건 여러모로 좋지 않다 오죽하면 치마를 두른 건 모두 여자로 보인다고 하지 않나. e치과의원 이왕 부산치과 치아교정할꺼 이건강은 미흡하신분들이 많습니다. 증차,민원,소송,행사등 관리업무를 한지 만 2년 되었습니다. 각도에서 본다면 불가사의한 것이다. 고셈에 살도록 허락하고, 그들 가운데 뛰어난 목자가 있으면 자신의 짐승도 관리하게 했습니다. 독립한 후 빈자리가 그리 크지도 않았고 나름 우리의 자유를 만끽하면서 즐기고 있었다. 준비운동 >>> ​ 오늘은 한꺼번에 줄넘기 1000를 소화했습니다.

>

2017년에도 계속 매출과 순이익이 악화되면서 시세는 더 떨어졌다.9,000원, 8,000원, 7,000원, 6,000원까지 잠시 내렸다.가격 경쟁력이 있는 중국의 저가 제품이 CCTV 도소매시장 점유율을 계속 높였고 ODM으로 아이디스 제품을 구입한 한국 보안업체들도 상당 부분 중국 제품의 이용을 늘린 영향이었다.하지만 아이디스는 이어 ODM 체제에서 자사 브랜드로 직접 판매 방식으로의 변화를 계속 시도하고 있어 국내에서는 보도되지 않았지만 구글 검색을 통해 아이디스가 해외에서 적극적으로 자사 브랜드로 직접 판매하기 위한 영업판로를 구축하고 있으며 내부적으로는 AI 등 미래를 위한 기술개발에 적극적인 회사 상황을 계속 확인할 수 있었다.아내를 설득해 아내 명의로 정기예금을 넣어둔 부부 공동자금과 이사하면서 전세자금을 대출받아 전세자금 일부를 지분 매입에 썼다.

>

결국 2017년에는 총 11,286주를 평당 8,475원에 사들일 수 있었다.

>

2018년에는 적자폭이 줄어들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시장은 낮은 시세인 아이디스에 관심을 두지 않았고 7월경까지도 시세가 7천원대로 유지됐다.이때는 월급 여유분밖에 나올 곳이 없었지만 그걸로는 부족해 카뱅으로부터 개인신용대출을 받아 추가로 지분을 사들였다.특히 2018년 5월 아이디스홀딩스 기업설명회를 통해 아이디스의 턴어라운드와 지속적인 매출순익 증가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다.그리고 2018년 8월 중순 드디어 반발이 시작된다.11월 말까지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점인 34,500원(시가총액 3,500억 원)까지 치솟으며 급락한 뒤 현재까지 1만 원 후반~2만 원 안팎으로 등락하고 있다.결국 아이디스는 2018년 11월 발표한 3분기 실적에서 영업이익 11억, 당기순이익 20억으로 턴어라운드했고, 2019년 2월 발표한 2018년 실적에서 영업이익 26억, 당기순이익 43억으로 턴어라운드가 일시적이지 않음을 증명했다.국내 영업 회복으로 아이디스는 2019년에는 순익 100억을 회복할 수 있었고, 무인점포화로 인한 높은 AI 기술력을 갖춘 CCTV 수요 증대의 중국산 제품 보안문제 수혜 시 순익 150억에 Multiple 15를 적용하면 시가총액 2250억(시가 약 22,000원)까지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1만원대 후반~2만원대에 모든 지분을 팔았다. 매도는 2018년 9월 초부터 11월 초까지 딱 2개월이 걸렸다. 인수는 2016년 3월부터 2018년 7월까지 2년 4개월이 걸렸지만.물론 아이디스는 순이익 150억 원, 시가총액 2,250억 원 이상으로 크게 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하지만 현재 가치에 비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아이디스 지분을 정리하고 이전 아이디스처럼 저평가돼 소외된 유망 산업분야의 좋은 기업 지분을 보유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해 내린 결과다.

>

>

결국 2018년도에는 평단가 9,207원에 추가 4,314주를 추가 매입하여 총 25,899주를 평단가 21,627원으로 정리하고 최종 수익 126.06%를 내고 신용융자는 상환하였다. 신용대출금을 제외하면 순수 한국자본에 대한 수익률은 143% 정도로 계산된다.

>

돌이켜보면 한때 꽤 많은 지분을 사들인 상태여서 수익률이 2030%까지 됐을 때도 불편했지만 불안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최초 투자를 시작한 17,950원에 비해 마이너스 60%까지 치솟았다) 그리고 다른 곳에서 돈을 빌리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번 투자를 위해 처음으로 전세자금 대출과 직장인 신용대출도 받았고 결국 이 선택은 수익을 극대화시켜주었다.보안산업, 아이디스 그리고 경영자에 대한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투자였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이 투자에 대한 복기를 통해 다시 내게 묻겠다. “내가 투자하고 있는 새로운 기업과 산업, 경영자에 대한 나의 판단은 올바른가?환경과 BM이 그대로라면 시세에 관계없이 불안해하지 않고 계속 믿을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판단한 적정가치일까?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요즘 투자를 계속해 온 기업과 산업에 관한 뉴스를 찾고 현장을 찾아 확인하고 분석해야 정확한 투자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
없이 공부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아이가 셋이라고 하는데 남편분도 엄청 훈남이시더라고요. 따로 들어갈 수 없으니 자전거나 아이들 퀵보드 같은거 많이 타더라구요 ​ 꽃이 이렇게 만개하여 지나치지 못하고~ 꽃 사진 잔뜩 찍었구요 ㅋㅋㅋ (꽃좋아하면 나이든거라던데 ㅋㅋㅋ 꽃이 왜이렇게 좋닠ㅋㅋ) ​ 어느정도 걸어가다 보면 호수도 나와요~ 규모가 꽤 크네요~ 대~공원이에요 ㅋㅋㅋ ​ 요즘은 비록 이용은. 시달리다 결혼 생활 6년 만에 사망했다. 어찌 보면 아가씨 같아서 좀 더 살펴보면 아기기 몇인 아주머니일 때도 있고, ​ 어떨 때는 아줌마 같아서 말을 걸어보면 미혼일 때가 많더군요. 것이지요 ​ 집착도 미련도 버려야 할것이라면 새로운 것을 향해 희망찬 행진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살면서 집착이란 단어와 지나친 욕심이 나자신을 틀에 가두는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어보니 거의 대략 3살이라고 한다. turned to her and asked, &34;You mean I was here already?&34; 85살의 모리스가 25살의 사랑스러운 여인과 결혼하였다. 이래 왜 이렇게 힘들어 먼저가본 저세상 어떤 가요 테스형&34; 이란 가사를 넣고 또 무대마저 신전의 모습과 조각상이 보여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그 당시 정글 속에서 울려 퍼진 총성과 폭음이 지금도 귓전을 울리는 것 같다고 회상하면서 저자에게 격려의 국제전화가 빗발치기도 했다. 온통 도배가 되고 심지어 어제는 스페셜방송까지 편성해줘서 그걸 봤네요^^ 도데체 왜들 그러는거지?하면서 ​ 역쉬 노래도 잘하고 카리스마도 있고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에너지와(오히려 젊은 나훈아보다 더 기품있고 멋있기까지ㅎㅎ) 나이가 주는 노련미가 무대를 완성시켜주고 있네요 여느 콘서트보다 더. 가는 길&39; : 올해 팔십 하고도 너입니다. 송희창 출판 지혜로 발매 2012. 바로 자전거 구입하시고 일산의 따님 댁 근처에서 씽씽 잘 달리는 모습도 카톡으로 보내주셔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