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필기어플 굿노트 goodnote 사용기 ❓

전체적인 사용법은 사실 이 분의 글을 참조하고 있습니다.gongboobub.tistory.com/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을 쓰면서 어떤 필기 앱이 좋은지 열심히 찾아봤을 때였다.그래서 이 분의 후기를 보고 굿노트로 시작해서 정착한다.원래 캘리그라피용? 으로 사서 procreate만 쓰다가, 그래도 요즘은 페이퍼리스라고 하는데, 그리고 괜히 펜슬이 되고 싶어서, it를 활용한 최첨단 공부(!)를 해보기로 결심했어.Time Base Technology Limited의 GoodNotes 4httpss://itunes.apple.com/kr/app/goodnotes-4/id778658393?mt=8

8.79달러, 결코 싼 가격이 아니어서 앱을 고르는 데 신중할 필요가 있었다.노터빌리티와 굿노트, upad정도로 모두 고민할것이다.사실 지금 업무용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onenote를 아주 충실하게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나중에 포스팅하기로.기본적으로 책장의 형식으로 되어 있다. 나는 주로 교과서를 넣었다. 교사용 지도서를 pdf로 제공하므로 pdf 뷰어가 따로 필요 없어서 편리하다. 논문을 보는 일은 없고 사진의 경우도 아이폰/아이패드 자체에서 복수 선택해 pdf로 아이북스에 넣어 공유하면 편리하다.

>

원래는 이렇게 무지나 격자, 라인이 있는 노트에 단순 필기용으로 썼다. 종이 대신 애플펜슬로 쓰면 편리하고 보호필름 없이 사용해 약간 매끄럽고 딱딱한 소음이 있지만 거의 정확하게 원하는 대로 필기돼 색펜이나 형광펜도 자유자재로 쓸 수 있다. 만약 내가 대학생이었다면 수업교재를 일일이 찍어서 pdf로 만들어서 이것만 들고 다녔을 것이다.

>

이게 바로 그 장면인데 너무 두꺼운 책을 일일이 들고 다니기가 힘드니까 사진으로 찍어서 그 위에 간단하게 필기하면 끝. 공부가 결코 재미는 없지만 육체적으로 힘든 상황을 없애면 쉽게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 물론 머리에 들어가지 않으면 공부할 수 없지만 말이야.

>

실제 교과서를 보면 주로 형광펜을 쳐서 옆으로 작게 메모하는 정도? 이젠 정말 종이책이 필요없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

간단하게 아이콘을 설명하면 맨 왼쪽은 페이지의 전체 목차를 보여준다. 편집을 누르면 2에 원하는 추가 페이지를 넣을 수도 있다. 사진이든 여백이 있는 공책이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

두 번째 플러스는 글자 그대로 추가하는 기능인데 주로 페이지 첫 페이지나 마지막 페이지부터 위아래로 사진이나 pdf를 추가해서 붙이면 여러 개의 pdf를 한 파일에 모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pdf는 PC에서도 아크로뱃이 없는 경우가 많아 편집/수정이 어렵기 때문에 굿노트 안에서 해결하면 매우 편리하다.사진이 없기 때문에 세 번째 동그라미와 삼각형은 내가 그린 선을 도형에 맞게 다듬어 준다. 사실 난 별로 쓸 일이 없어. 그래프를 그리거나 도식화를 그릴 때 유용하다.

>

네 번째는 확대창 이용인데, 어떻게 보면 필기하는 사람에겐 이것이 가장 필요한 기능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냥 써도 되지만 그냥 확대해서 써도 되지만 작은 공간에 꼼꼼히 쓰려면 아무래도 실제 펜이 아니어서 정밀함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확대해서 아래쪽에 크게 쓰면 위쪽에는 적절한 크기로 기입할 수 있다. 그래서 실제 문자와 차이를 좁힐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다음. 가운데 필기 관련 아이콘이 있다. 순서대로 펜/형광펜/지우개/함정/펜 인식이 안돼(?) 나는 만년필 버전으로 놓고 쓰지만 사실 큰 차이는 없고 다양한 색상과 크기를 고를 수 있다.사용자 지정이 아닌 프리셋으로 쓰면 보다 직감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

지우개는 크기 조절 가능하며 자유로 지우거나 전체 선을 지우거나 옵션으로 선택할 수도 있다.

>

올가미와는 말이 너무 무섭구나. 포토샵을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익숙한 툴은 필요한 내용을 잘라 이동시킬 수 있다. 주로 필기를 넓은 곳으로 해서 좁은 곳으로 옮기거나?

>

>

또 좋은 점은 pdf의 자료도 편집할 수 있다. 필요한부분을선택해서스크린샷을열면오답노트도쉽게작성할수있습니다.

>

>

맨 오른쪽에는 뒤로 가기/앞으로 가기 가 있으며 옵션에 스마트 스타일러스에서 펜을 선택할 수 있다.굿노트의 가장 큰 장점은 팜레스트(펜슬과 아이패드가 연결되면 내 손바닥이 아무리 닿아도 필기 인식이 되지 않는다! 대단하다! 이건!) 하지만 원노트에서의 아쉬운 점이 또 이것이다. 왜 팜레스트가 안 되나, 노트는?

>

>

그리고 또 이상한 점은 pdf안에 쓰여져있는 문자를 검색할수있는 똑똑이다! 사진은 인식률이 낮다 |전혀 안되는 것 같다. 당연히 필기한 것도 인식은 안돼… 아쉽네요. 19.02.26. 로버트씨 댓글 정보로 수정합니다! 검색 아래쪽 언어 옵션을 US가 아닌 한국어로 설정해 놓아야 제가 필기한 문자도 인식할 수 있네요! 신세계! 그냥 검색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그래도 찾을수 있으니까 얼마나 편리한지~

>

대신 빈 곳에 터치하면 확대창/이미지/텍스트/붙이기 등의 말풍선이 나오는데 여기서 텍스트를 이용해 추가 입력이 가능하고, 이는 검색도 가능하다! 야호!

>

>

>

지우고 싶을 때는 다시 살짝 터치해 삭제한다.

>

이런 느낌? 대학생도 대학원생도 교수도 연구원도 여러 자료를 검토해 봐야 하니 꼭 이런 최첨단(?) 기계를 사용하면 좋겠다. 물론 나도 수업때 애플티비를 쓰지만 사실 동영상 미러링이나 ppt 미러링 정도밖에 못해서 아쉽다♪ 계속 장비를 가지고 다녀야하기 때문에 귀찮고♪ 공부가 너무 싫어서 열심히 굿노트4에 대해 설명해봤다. 슬슬 공부하러 가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