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면역치료인 차이점 수지상세포 치료의 NK세포와 보기 ..

일본에서 시술 중인 대표적인 암면역치료는, NK세포와 수지상세포 그리고, 자기 림프구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나누어 집니다. 3가지 방법 모두 환자의 면역력을 높여서 암을 치료하는 것이며, 오늘은 각각의 특징과 차이점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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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일본의 대표적인 암면역치료의 3가지 종류와 각각의 치료법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장단점을 살펴보세요.1. 고활성 NK세포 치료살상력 ◎ / 증식력 ○ / 사이토카인 생산력 ○환자의 혈액에서 NK세포를 추출하고 증식 시키고 활성화 시킨 후에 다시 체내로 투입하는 방법. NK세포는, 외부로 침입한 이물에 대해서 가장 먼저 인지하고 공격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어떤 암이든 공격하여 제거할 수 있음. 암 세포 살상력이 매우 높으며, NK세포의 활성이 강하다면 단 시간에도 암을 살상 할 수 있음. 단점은, T-세포에 비해서 대량 증식 시키기 어려움.2. 수지상세포 치료살상력 × / 증식력 × / 사이토카인 생산력 ◎환자 몸에 있는 암의 특징을 이식 시킨 수지상세포를 환자 체내에 투여하는 방법. 수지상세포는, 직접적으로 암을 공격하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킬러 T-세포에게 환자의 암 세포 특징을 알려주어 대신 공격하게 만드는 역할을 함. 수지상세포는 증식력이 거의 없는 세포이기 때문에 치료에 필요한 세포 수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페레시스(apheresis)라는 특수 채혈기를 사용하여 2-3시간에 걸쳐서 채혈을 해야 하기 때문에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채혈이 어려울 수 있음.3. 자기 림프구 활성화 치료(T세포)살상력 ○ / 증식력 ◎ / 사이토카인 생산력 ○환자의 혈액에서 채취한 T-세포를 대량 증식 시키고 활성화 시킨 후에 환자에게 다시 투여하는 방법. T-세포는, 비교적 증식 시키기 쉬운 면역세포이지만, 자기 혼자서는 암 세포를 인식할 수 없다는 점이 문제임. 즉, T-세포 수가 아무리 많아도, 수지상세포로부터 암 세포를 찾을 수 있는 교육을 받지 않으면 공격을 못하기 때문에 직접적인 암 살상력은 그다지 기대할 수 없음.* 사이토카인(cytokine)이란,세포에서 방출되는 다양한 세포끼리의 정보전달분자(細胞間情報伝達分子)가 되는 미량생리활성 단백질로서, 현재 수백 종류가 발견되어 면역계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가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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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각 면역세포의 성질에 관한 종합 비교표 입니다.

위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 몸에 있는 각 면역세포의 역할은 처음부터 다음과 같이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암 퇴치의 주역은 — NK세포바이러스 퇴치 주역은 — T세포균 퇴치 주역은 — B세포(항체 생성)감염증 면역 사령탑은 — 수지상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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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치료 또는, 건강 유지를 목적으로 면역치료를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방법은…먼저, NK세포 치료를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최단 시간에 면역력을 높입니다. 이때, NK세포를 활성화 시키면 덩달아 수지상세포 및 T세포의 면역력이 높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면역력이 높아진 것을 확인 후, 수지상세포 치료를 실시하면 T세포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암 세포 공격 또는 건강 유지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NK세포 면역치료에 대해서 더 궁금하시면 아래 포스트에서 묻고 답하기를 참조해 보세요. http://medifinds.com/221092463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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