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딸 고마워 생일파티용품 펭수케이크·토퍼 완벽했던 그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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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개월 +2193육아하며 여행하기, 아빠­의 육아는 사랑이다.아빠­ 만이 줄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다​

안녕하세요? 채이파파 입니다. 바쁜 워킹아버­지­ 생활을 이어가고 있지만, 딸아이의 생일을 맞아 부지런하게 퇴근 후 전날 미리 준비해놓은 생일파티용품 펭수케이크·토퍼 꽃다발 까지 완벽했던 그날을 그려봅니다. 외식도 하고 많은 가족들과 생일을 축하 해주면 좋겠지만, 이번 생일은 집에서 가족들과 가볍게 함께 했는데요.​우리 딸아이 생일을 챙겨주면서 많은 생각을 더듬어 봅니다. 딸아이를 키워보면서 처음 걸음마, 옹알이, 어머니­/아버­지를 부를 때 하나하나 잊지 못하는 추억들이 가득합니다. 모두 나열하여 설명할 수는 없지만 우는 아이를 달래주거나, 독박 육아로 힘들었던 그날, 초보 아버­지로써 참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물론 아내는 더욱 힘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이제 다 큰 딸아이는 이제 혼자 옷도 잘 입고, 아버­지를 이해해 주고 도와줄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해 뭉클함이 느껴졌습니다. 건강하게만 자라줬으면 좋겠다! 오늘은 기록하고 싶은 날, 초보 아버­지의 두서없는 육아일기를 짧게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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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잠든 후 전날 생일파티용품 으로 집의 한부분을 포토존으로 꾸며봅니다. 준비하는 동안 놀라고 기뻐할 딸을 생각하니 너무나 행복하고 좋았는데요. 이렇게 집에서 꾸며준 적은 없었는데 이 또한 딸아이에게 색다른 추억과 의미를 부여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날 출근으로 피곤했지만, 준비하는 동안에는 즐겁게 꾸며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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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생일파티용품 준비로 성공적인 딸아이 생일을 함께 했는데요. 바로 펭수케이크 생일토퍼, 퇴근후 준비한 꽃까지 완벽했던 그날은 정말 행복했던 추억으로 기억합니다. 엄빠딸 고마워를 외치면서 행복한 그날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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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이, 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집에서 홈 생일파티로 함께 했지만, 그래도 오늘은 정말 행복한날 이라면서 너무 좋아하는 딸아이 였습니다. 이렇게 추억일기를 남겨보니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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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하고 꾸며놓은 생일파티용품 이용한 포토존은 빛을 바랍니다. 더불어 펭수케이크 생일토퍼, 꽃다발 까지 함께 하면서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생일을 마무리 했네요. 흥 200%!! 생일이 평일이라 밖으로 나가서 추억을 만들어 주지는 못했지만, 집에서 많은 추억과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면서 너무나 행복했던 추억을 그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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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토퍼 늦게 신청했지만, 아내의 폭풍검색과 발품으로 너무 이쁘게 준비되었네요. 다양한 생일파티용품 으로 정말 완벽했던 그날, 더불어 딸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펭수케이크 까지 함께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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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태어난 후 모든 순간들은 선물처럼 느껴졌고, 행복과 감동을 주는 딸이 있기에 하루하루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힘이 닿는데 까지는 아이의 생일, 추억과 여행, 육아일기 등 기억하고 싶은 매 순간들을 틈틈이 글과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는데요. ​살면서 힘든 순간들이 오겠지만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기록하고 싶은 날, 엄빠딸 고마워 생일파티용품 펭수케이크 · 생일토퍼, 꽃다발 등 완벽 했던 그날, 짧게 글을 담아봅니다. 초보 대디­의 두서 없는 육아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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