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코드 인물별 메모정 이치

 [백업용으로 문제가 있을 경우 비공개 처리] *인게임으로 휴대폰 > 즐겨찾기 > 메모에 있는 내용입니다.* 배치된 순서(왼쪽 상단부터 시작)에 따라 작성되어 있습니다.*메모는 히로인(라온)의 시점에서 작성된 내용입니다.* 추후 메모4 오픈되는대로 추가예정

1) 강해건

1) 기본 정보 – 나이 : 27세 – 생일 : 2월 1일 – 혈액형 : AB – 신장 : 180cm – 체중 : 70

2) 메모1(강혜공 카드 10장 보유 시 오픈)-젊은 나이에도 유명한 프로파일러로 활동하고 있다. 낙하산이라고 수군거리는 소리가 있지만 성과가 있다고 모두 대놓고 욕할 수는 없다.-재수도 안 되고 싸가지도 없는 공감 능력도 없는 듯하다…? 스스로도 제멋에 사는 것 같아. 자기가 잘랐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근데 솔직히 키도 크고 잘생겼어. 어디 가서 미남 목소리를 안 듣는 게 더 힘들 정도. 그래서 더 짜증이 나는 편이다.수첩도 들고 다니던데 뭐였지? 가끔 사진도 찍는 것 같은데?

메모2 (강혜공 카드 20장 보유 시 오픈) 강의 시간에 일찍 끝나지는 않는데 늦게까지 설명해줄 것도 없다.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네 사람의 정이 없다..-그때 본 수첩에 무엇을 쓰는지 알았다. 게다가 자신이 신세 지거나 도움을 준 사람이 있다면 적어 두어. 자기가 도와준 사람은 적어놓고 나중에 쓰는 거 같아영어랑 한국어만 할 줄 알았는데 중국어에 이탈리아어까지 할 줄 아는 천재 같아 -어쩜 사람이 이렇게 계산적이고 이기적이지?

메모3(강혜공 카드 30장 보유시 오픈)-특별히 만나는 친구는 없는 것 같아 도서관이나 서점 같은 곳에 가서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그냥 심심풀이가 아니라 정말 책을 즐기는 것 같은데. 책이 그렇게 좋으냐?-가끔 문제가 생기거나 하면 혼잣말로 중얼거리는 걸 들었다. 솔직히 그럴 땐 인간미가 좀 느껴진다.지금까지 인문관 도둑고양이들이 밥을 돌봐주는 게 이 사람이었어…! 누가 얘네들에게 항상 밥을 챙겨줄까 궁금했는데 은근히 동물에게는 착한 면이 있네 이 친구완전히 사람과 벽을 치고 사는 건 아닌 것 같아. 가끔은 대가 없이 도와주기도 했지만 다른 사람에게도 그런 건 본 적이 없는데… 설마 나한테만 그러려고

5) 메모4 (강해공 카드 40장 보유 시 오픈)

2) 한서원

1) 기본 정보 – 나이 : 25세-생일 : 5월 25일-혈액형 : AB (RH-) – 키 : 188cm- 몸무게 : 86kg- 직업 :

2. 메모1 (한서원카드 10장 보유시 오픈) – 20년 지기 옆집 오빠이자 소꿉친구! 진짜 가족은 아니지만 엄마랑 셋이서 밥을 먹고 놀거나 거의 가족처럼 지냈다.착하고 착하고 멋있고, 집안일도 잘하는데 직업은 또 바이올리니스트다. 오빠로서 완벽 그 자체..! – 요즘은 공연 때문에 자주 못 봐. 그래도 돌아오면 맛있는 것도 해주고 선물도 사주고 등등 항상 잘해주는 사람이다.

메모2 (한서원 카드 20장 보유 시 오픈) 좋아하는 음식은 제일 나중에 먹는 것 같아 같이 밥 먹을 때 맛있는 게 항상 끝까지 남았는데 그거 먹어도 짜증도 안 내는 거 보면 너무 착해서 바보 같기도 하고가끔 연주하는 것을 들으면 얼굴과 이미지가 맞지 않는다. 좀 끈적끈적하다고나 할까..? 얼굴은 그렇게 예쁜데 누군가 형의 연주는 속이 울렁거릴 정도로 격정적이고 끈질기다고 평한 것을 본 적이 있다.가끔 의외의 면이 보이는데 어쨌든 착하고 완벽한 사람이라는 것은 인정해야 한다. 세상에 이런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메모3 (한서원 카드 30장 보유시 오픈)- 회색 차가 하나 있는데 비싼 차라서 그런지 꽤 오래 쓰고 있다. 하긴 어디 고장 난 것도 아닌데 바꿀 필요는 없어 차라리 그 비싼 차를 함부로 부숴서는 안 되지 않아?생각해보니까 예전에 모닝 알람을 자기가 직접 녹음해 준 적이 있다 직접 녹음했다고 해서 우아하게 “사랑의 맹세”나 “캐논” 같은 클래식 연주를 예상했는데 “일어나~! 일어나~!”라는 이상한 노래였다 안어울리는 장난 진짜 좋아하거든. 가끔 고민이 있으면 운동에 집중한다. 예술가들은 스트레스가 많다고 들었는데 술도 아니고 건강하게 운동에 열중하는 걸 보면 오히려 대단하기도 하고.

5) 메모 4 (한서원 카드 40장 보유 시 오픈)

3) 남지후

1) 기본 정보 – 나이 : 26세 – 생일 : 10월 17일 – 혈액형 : B – 신장 : 186cm – 체중 : 86kg

2) 메모1(남지후카드 10장 보유시 오픈)- 한마디로 수상하다. 확실히 잘생겼고, 적당히 예의바른데 묘하게 대화하면 할수록 수상하고 위험한 기분이 들어… – 유도장을 취미로 다니는 올슈트 카페 사장님…? 아무리 생각해도 좀 이상한 것 같아. 손에 장갑 같은 것도 끼고 다니던데 어디 상처라도 있어서 숨기는 건가.전혀 교류가 없었는데 우연히 세 번이나 만났다. 스쳐지나간 것만으로도 인연인데, 세 번이나 만나다니 신기하다.

메모2(나무지프카드 20장 보유시 오픈) 카페가 사실 별난 비밀장소면 어쩌나 했는데 전혀 다른… 커피랑 디저트 너무 맛있어! 운동이 진짜 취미인 카페 사장일 뿐인가? -분명히엄마랑만났는데기억이안난다,모른다는건이상하다. 진짜 같기도 하고 거짓말 같기도 하고… 원래 뻔뻔스러워서 잘 모르겠어. 향수 냄새가 너무 강해 그거는 유명 연예인이 뿌려도 소화 안 될 것 같은데 잘 어울리니까 신기… 멋있는 분위기가 느껴지는 향이긴 한데 오래 맡으면 머리가 아플 것 같다.

4. 메모3(남지후카드 30장 보유시 오픈)-본인과 똑같이 생긴 검은 차를 타고 다닌다. 대체 어디서 그런걸 구했니? 외제차라고 하던데 요즘 카페 사장님은 돈도 많은 것 같아.-카페에 놀러가서 스태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출근을 안해도 모르는 게 없단다. 어딘가 CCTV라도 켜는 거 아니야? 스파이를 카페에 심어놨다는 소문도 있는데 – 가볍고 능글능글한 사람일까 했는데 의외로 속도가 깊고 신중한 면이 있다. 매번 새로운 디저트도 먹여주고 동네 친구가 생긴 것 같아서 기분은 좋다

5) 메모4 (남지후카드 40장 보유시 오픈)

4) 정아민

1) 기본 정보 – 나이 : 20세 – 생일 : 8월 11일 – 혈액형 : A – 신장 : 177cm – 체중 : 67kg – 직업 : 해커,

2) 메모1(정아민 카드 10장 보유시 오픈)-신경질 나겠네 얼굴은 하얗고 눈빛은 예리하신 분.근데 옷은 화려해 – 어디 고양이 같기도 하고 – 그렇지 않아서 낯을 가렸는데 원래 컴퓨터 잘하는 애들은 다 이런가? 엄마는 이런 성격 아닌데… 근데 언니라고 부르면서 얘기하는 거 보면 나름 귀여운 것 같아.나한테 뭔가 불만이 있는 것처럼 보여. 내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쓸데없이 경계하는 것 같지? 나도 그렇게 높이 평가하고 싶지 않아.

3. 메모2 (정아민 카드 20장 보유시 오픈) 고양이 같다고 한 거 완전 취소 고양이보다 강아지다 큰 강아지미리 계획을 세워놓고 뭘 할 때는 놀랄 만큼 잘한다. 다만 한 번 일을 망치면 그때부터 멘붕이 오는 것 같아. 표정부터 당황하면 실수도 하고 어정쩡하게 움직여. 보면 확실히 따분한 스타일이 아니야. – 처음 보면 낯을 가리는 것 같은데 또 외로움은 외로움대로 느끼는 것 같아. 둘 중에 하나만 해…

4. 메모3(정아민 카드 30장 보유시 오픈)-처음에는 낯가림이 심해서 말을 잘 안걸어보였는데 감정표현도 잘했다. 재미있을 때는 웃고, 슬플 때는 울지도 피하지 않고 표현한다. 솔직히 이런 사람이 정말 외유내강이지?얘가 내 핸드폰에 별, 별, 어플 깔아놨어. 수사앱이라든가 위치추적이라든가 알고 있었는데, 수덕 같은 건 도대체 왜 다운받은 거야?컴퓨터를 잘하는줄 알았는데 보면볼수록 차원이 다른것같아 뭐만 하면 어플로 만들어지던데 이걸 보고 천재 해커라고 하는 거야? 아니야, 이거 프로그래머라고 해야 되나?

5) 메모4 (정아민 카드 40장 보유 시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