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책추천 :: 우아하게 홈브런치, 1등엄마의 맛있는 매일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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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진짜 거창하게 요리하지 않는 배달음식에 의존하는 불량주부…나중에 내 자녀에게 건강한 가정요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부지런히 하나씩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그리고 남편이 계속 요리책을 사서 쇼핑하자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산 책들! 개인적으로 브런치를 너무 좋아하고, 집밥은 질색이라, 책을 쥐처럼 골라서 고른 이 두권의 요리책-우아하게 홈브런치 일 등 엄마의 맛있는 매일 밥상

처음에는 샘킴 요리책을 살까 하다가 그릴도 써야 하고 어렵다는 평가가 많아 얇은 브런치 책 한 권(하루 한 끼 홈페이지 브런치)을 찾았지만 메뉴가 샐러드라 좀 다양하지 않아 다시 고른 책.토스트, 샌드위치, 샐러드, 파니니, 팬케이크, 요구르트 등 정말 다양한 메뉴가 수록돼 있다. 정말 마음에 들어! 그리고 요리방법도 간단하고 설명이 초간단하게 잘 쓰여져있어서 잘 몰랐던 내가 따라가는 게 좋을 것 같다.​

두 번째 책인 이 집의 밥책은 남편과 내가 마음에 들어서 정말 잘 샀다고 한 책이다.구성도 좋고, 메뉴도 다양하고, 조리법도 정말 상세하고, 그림 하나하나고, 특히 메뉴가 집밥 구성이어서 그런지 이 책을 보고 하나하나 하다 보면 집밥 요리도 늘어날 것 같았다.특히 나는 간단한 한국식 집밥 한메뉴만으로 밥을 먹는것을 좋아해서 이책이 딱 맞았어! 사실 결혼하면서 책을 사서 시간이 많을 때 할 일인데 이제와서 아이들이나 음식을 먹으려고 다 하려는 나의 욕심은 왜 갑자기 생긴건지… 아무튼 책 두권을 다 추천할게! 찬찬&요리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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