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 자재비 아끼려면 250*400각도 좋음 ⭐

글/사진/영상: 요즘 욕실 벽타일은 300*600각 도기질의 제품이 거의 기본으로 쓰이는 듯한 경향이지만 250*400각도 그리 나쁜 대안은 아니다. 간혹 250*400각을 고르면 뭔가 나쁜 자재를 고른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여전히 많은 도매거래처로부터 발주가 계속되는 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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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공사의 완성도에 있어서는 사이즈가 아니라 타일 고유의 스펙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물론 300*600개에 비해 디자인도 그리 다양한 편이 아니라 실용적인 면에서 조금 아쉬울 수 있지만 자재비를 아끼려면 250*400각만큼 좋은 대안도 없는 게 사실. 단가 차이는 보통 일반 아파트 욕실 1칸의 경우 적게는 3만 원에서 많게는 5만 원 정도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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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에 필요한 박스 수량의 경우는 250*400각이나 300*600각이나 차이가 없다. 국산 타일의 대부분은 박스당 시공가능 면적이 1.44헤베 정도 되는 것. 사이즈에 상관없이 이화의 타일 정도면 스스로 욕실 공사를 잘했다고 칭찬해도 좋을 정도다. 마찬가지로 바닥 타일은 동서나 선경 타일도 가성비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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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소개되는 현장은 주방벽, 욕실 벽 모두 25*400개의 국산 도기질 타일이 출고됐고 바닥은 동서 300개 각 자기질, 부자재는 덧방 시공용 본드 등이 함께 출고됐다. 도기는 세면대만 출고됐지만 개의 원형 반달리로 역시 가성비가 뛰어나다. 역시 베테랑의 발주내역을 보면, 실로 노련하다. 자재비를 절약하려면 250*400 각도가 좋아! 전세계의 모든 욕실 타일이나 자재에 관한 문의는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