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국제결혼 서류 결혼비자 서류대행은 JM에서

안녕하세요. JM행정사 사무실입니다.요즘 점점 날씨가 조금씩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낮 기온도 7도 정도 된다고 합니다.그래도 아침과 저녁은 추워지니까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오늘은 CIS국가에 속해있고 우즈베키스탄의 국제결혼 서류결혼 비자서류 대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저희 사무실에서 한국인 분이 우즈베키스탄 분을 만난 계기를 들어보면 경로가 매우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분은우즈베키스탄분들과공장에서일하다가만났다고하고,SNS나지인소개등을통해서만났다고하는분들도계시는데요.한국인과 우즈베키스탄이 결혼하기 위해서는 양국에 혼인신고를 해야 하고 우즈베키스탄 쪽이 한국에서 결혼생활을 하려면 f6 결혼비자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

양국에 혼인신고를 할 때 우즈베키스탄 국가의 경우 산 우즈벡 이후 한국 순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현지의 혼인신고 절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한국인 배우자가 미혼임을 증명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혼인관계증명서와 기타 서류(가족관계증명서, 범죄경력서 등)를 준비하여 우즈베키스탄어로 번역하여 공증 후 아포스티유까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즈벡 배우자의 필요서류를 함께 준비하여 우즈벡 배우자의 관할 작스에 제출하면 현지 혼인신고 접수는 완료됩니다.

>

우즈벡 혼인신고 시 유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우선 한국인 배우자가 현지에 최소 1회 이상 방문해야 하며 2주 정도 체류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우즈벡 배우자의 관할 혼인등록기관 ‘잭스’마다 구비하는 서류가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알아본 뒤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우즈벡에서 혼인신고를 한 후 결혼증명서를 발급받게 됩니다. “이 결혼증명서를 한글로 번역하여 공증한 후, 한국의 혼인신고에 필요한 서류와 함께 구청에 제출하면 양국의 혼인신고 절차가 완료됩니다”

>

결혼비자 접수는 양국에 혼인신고를 해야 하며, 외국인의 배우자가 의사소통 요건을 갖추어야 접수할 수 있습니다. 의사소통요건과 배우자의 소득, 신용, 주거 등의 요건이 충족되어야 하며, 그 요건에 맞게 서류를 꼼꼼히 준비해야 합니다. 결혼비자 서류는 혼인신고 시 일일이 미리 준비해야 하며, 한국어도 착실히 공부해서 한국어 토픽 1급 시험을 보거나, 현지에 지정된 세종학당에서 교육이수 등을 하고 관련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

만약 한국어와 관련된 교육 또는 시험이 아닌 외국인의 배우자 분이 1년 이상 한국에 체류한 적이 있거나 두 배우자가 함께 제3국에서 1년 이상 체류하면서 다른 언어로 의사소통을 하고 있는 경우 그 부분도 입증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하고 요건은 충족될 수 있습니다. 소득 및 주거는 한국인 배우자가 외국인 배우자를 부양할 수 있는 능력을 살펴 등본 가구 수에 따른 소득 기준 금액 이상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

이러한 심사요건을 통해서 혼인의 진정성을 심사하는데 객관적인 서류를 통해서 진정성을 잘 입증하고 반드시 증명해야 합니다. 만약 심사과정에서 허가가 날 경우 6개월간 접수가 어렵고, 허가가 나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준비를 해야 합니다.”만약 외국인 배우자가 불법 체류 중이거나 최근 강제 퇴거 당했다면, 서류 절차는 더 복잡하고 비자 허가가 까다로울 것입니다”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업무를 진행하거나 경험이 부족한 사무소에 맡긴 경우는 허가가 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희 JM행정사무소의 경우 위와 같은 어려운 업무도 비자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린 경험이 많아 10년간 국제결혼서류 대행을 전문적으로 해왔기 때문에 실제 비자 성공사례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우즈베키스탄현지에오랫동안같이업무를진행해온현지직원들도있어서현지업무를소통하면서쉽게준비할수있도록도와드리고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의 국제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으면 언제든지 JM행정사무소에 의뢰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