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궤양, 위암에 걸릴 수 있는 만성위염을 방치하지 마세요!

위궤양, 위암에 걸릴 수 있는 만성위염을 방치하지 마세요!

만성위염이란 위 점막에 만성적으로 염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헬리코박터균 감염, 약물, 흡연, 조미료, 커피, 만성 알코올 섭취, 불규칙한 식사습관으로 인한 담즙역류, 위절제술, 스트레스 등이 원인으로 작용하여 생길 수 있습니다.

발생 정도나 증상에 따라 표층성 위염과 위축성 위염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표층성 위염은 식사 직후 상복부에 통증이 생겨 메스꺼움이나 가슴이 답답해질 수 있습니다.

위축성 위염은 위 점막이 위축되어 위산 분비가 감소하여 나타나는 것으로 뚜렷한 증상은 없고 소화불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혹은 식욕 저하, 구토, 전신 권태감, 설사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만성 위염은 위 내시경 검사를 실시하여 진단할 수 있습니다.

수면 혹은 비수면 상태에서 식도에 내시경을 삽입해 위장 점막에 나타난 색조 변화, 표면 결절성 변화, 점막하혈관 투영도, 위 점막이 얕게 벗겨지는 미란 등을 검사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감별진단이 필요한 경우 조직검사를 병행하기도 합니다.

조직검사 결과는 약 1주일 후에 받을 수 있으며 검사 후 식사 조절과 휴식이 필요합니다.

만성위염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특히 식습관 개선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과음하거나 과식해서는 안 되며 규칙적인 시간대에 식사를 해야 합니다.

지나치게 뜨거운 음식, 음주, 흡연, 카페인 섭취는 특히 위 건강에 해로우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공복 시간이 너무 길지 않도록 식사 시간과 횟수를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위 내시경 검사를 실시하여 위장 건강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위염 치료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위암 예방 및 조기 발견에도 도움이 됩니다.

만성 위염을 계속 방치하면 위궤양이나 위암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중증 만성 위축성 위염 환자의 10% 이상에서 암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암으로 진행하는 데 평균 20여 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하니까 2~3년 주기로 위 내시경 검사를 실시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일단 위장 점막에서 병적인 변화가 시작되면 100% 원래대로 되돌리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하지만 정기적인 위내시경 검사를 통해 최대한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관리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위 내시경 검사나 위염 진단이 필요한 경우 지금 성모해민내과에 문의하십시오.성모해민내과의원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221 시티오피스 502호성모해민내과의원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221 시티오피스 502호성모해민내과의원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221 시티오피스 5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