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 런던여행에서 여름에 다녀오면 좋은 핫한 코스!(+ 8월 날씨)

런던 여행 코스 – 8월 날씨 안녕하세요! 유럽 여행이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기회가 돼서 작년에 8월에 유럽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사실 한달여행으로 가려고 했는데 장기간 여행을 해본 경험도 없고 3일밖에 차이가 안났는데 조금이라도 빨리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에 15박16일 2주간 잠깐동안 갈 수 있는 유럽여행을 준비해 오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 단연 제 기억에 가장 남았던 여행지가 있다면 바로 런던여행이었습니다.런던날씨때문에 걱정많이했는데 8월달 런던날씨는 나름대로 화창했어요그리고 여름에 꼭 다녀오면 좋은 런던여행 코스도 많이 다녀와서 이번 여행은 정말 성공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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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여름 유럽여행, 8월의 추억! 처음에는 혼자서 어떻게든 유럽여행을 하려고 준비했지만 준비는 됐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여행을 싫어합니다. 그렇다고 동행을 계속하다 도시마다 구할 수도 있고 안 가고.. 친구의 가족은 일정이 맞지 않아서..그러다가 우연히 인스타에서 보게 된 한 장의 사진으로 트래블이라는 2030 단체여행을 알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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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을하지만친화력도좋은편이고사람만나는걸너무좋아해서잘했다고생각해서자리가얼마남지않았을때바로신청했어요.그런데 왜 너무 늦었는지 나이차이가 나서 인솔팀장님이 조선정할 때 고민했다고 합니다.근데 정말 저희 조가 너무 유쾌, 상쾌, 통쾌해서 다른 조와도 잘 어울려서 어느 조보다 즐겁게 유럽 여행을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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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처음에는 조금 어려웠지만, 팀장님이 지도하고,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매우 좋은 사람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8월의 유럽투어는 8월 5일~8월 20일, 15박 16일의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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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2일 파리 2일 디종. 당일치기 인터라켄 2일 밀라노 당일치기 베네치아 2일 피렌체 2일 더 몰아울렛 자유쇼핑 로마 3일 이렇게 서구 & 이탈리아 여행으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짧다면 짧은 유럽여행이었지만 여행중에 버거앤랍스터도 먹고, 기승전에 펠탑도 수없이 많이 보고,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는 융프라우도 즐기고, 갑자기 길을 오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유직지도 보았습니다.역시 저에겐 처음으로 유럽여행을 결심하게 해준 런던여행이 제일 좋았어요! (어디까지나 개인취향) 여름유럽여행이어서 더울줄 알았는데 나름대로 좋은 날씨와 의외로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았던 런던이기도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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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런던 날씨, 여름의 런던 날씨도 같을까?우선 처음에 런던여행을 포함한 8월의 유럽여행을 계획했을 때, 8월의 런던날씨라면 비가 더 오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냥 똑같았어요. 다른 달과 다를 바 없었고,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오히려 맑은 날이 조금 있어서 런던 여행 사진은 전부 귀찮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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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런던의 날씨를 보면, 보통 21~24도 정도의 따뜻한 날씨입니다.40도까지 올라가는 한국이나 스페인, 이탈리아의 날씨와는 달리 시원한 날씨입니다. 아마 비가 많이 올지도 한국으로 따지면 봄날씨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옷을 준비할 때 가디건이나 바람막이를 하면 여행할 때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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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유럽여행 코스를 꼭 가자! 런던 여행 코스&세븐 시스터즈 런던은 런던 시내에도 볼거리가 많지만 근교에 예쁜 곳이 아주 많습니다.그래서 꼭 한 곳 이상은 다녀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8월 런던 여행이라면, 그 날 좋은 날에 세븐 시스터스에 꼭 가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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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우박이 내렸고 매우 추웠다.하늘이 잔뜩 찌푸렸다 이런 글을 자주 읽었는데 그래도 8월이 되면 날씨도 좋고 가면 더 예쁜 세븐 시스터즈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무엇보다 두꺼운 코트 패딩이 아니기 때문에 사진도 잘 찍히잖아요.개인적으로 세븐 시스터즈는 투어로 신청해 오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여기는 혼자서 갈수가없어.. 너무 힘들어…

#해리포터스튜디오 런던여행코스라면 여름이 아니더라도 꼭 3개월 전에 예약하고 가는 곳이 해리포터 스튜디오입니다..그만큼 인기가 많은 곳이죠.가본 사람들이 모두 만족하고 기뻐했다고 들어서 저도 예약을 하고 시간을 맞춰 다녀온 곳이기도 합니다. 들어가자 마자 해리포터에 나온 곳을 재연해 놓았는데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진 찍고 놀기 좋은 테마 스튜디오입니다.해리포터 스튜디오에 가시면 버터맥주 드시는 거 아시죠?

(주)포토벨로마켓 런던에는 4대 마켓이 있습니다.노팅필 포토벨로 마켓, 캠덴 마켓, 브릭 레인 마켓, 바로 마켓 중에서 저는 캠덴 마켓이 볼거리가 가장 많고 브릭 레인 마켓이 가장 인상적이에요? 핫한곳이고 포토벨로마켓이 가장 관광지답고 깨끗한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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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런던 여행이라면 개인적으로 포토벨로 마켓을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가장 크고 영화에 나온 곳이기 때문에 예쁘기도 하지만 어떤 건물 하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긴 야외 거리를 포토벨로 마켓이라고 하거든요.그래서 아름다운 거리와 함께 사진을 찍기도 좋고, 골동품이나 기념품 쇼핑에도 좋아요.저는 음식을 즐기고 싶다면 캠든 마켓이 제일 먹거리가 많았던 것 같고, 런던의 카페거리처럼 아기자기한 카페를 가보고 싶다면 브릭레인 마켓을 추천하고 싶어요!

버킹엄 궁전 교대식 런던에 오면 근위병 교대식을 꼭 봐야하지 않을까요?11시 정도에 열리는 버킹엄 궁전 교대식인데, 미리 30분 정도부터 사람이 많이 모일 정도로 런던 근위병 교대식은 유명해서 인기가 많습니다.여름에도 더운 옷과 모자를 쓰고 일한다고 하는데, 외모는 화려하고 멋있어 보이는 직업일수록 숨어있는 고생이 많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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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유럽여행 2주후에 같은 지역에 살고계신 분들과 따랐습니다. 이야기의 80%이상이 여행지에서 하지 못했던 뒷이야기 ᄒᄒ 여행하면서 추억의 이야기였습니다.진짜 얘기하다 보니까 시간가는줄 모르고 막 떠드는구나….대학 때 이후로 밤새 놀다가 국밥을 먹고 첫차를 타고 해산했어요.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재미랄까?ᄏᄏ

여러분도 혼자 여행하는 것이 어렵거나 저와 같은 또래의 친구인 언니, 오빠와 오빠, 언니, 동생들과 단체로 여행하는 것이지만 자유여행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제가 다녀온 이곳 여행 단체 배낭여행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항공숙박전용버스의 이동은 여행사에서 섬마다의 여행은 조원들과 자유롭게 계획하고 여행하면 되므로 매우 편하고 무엇보다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js://www.heretravel.co.kr/goods/here_goods_view.php?goodsNo=1000000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