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탈 수 있는 유아자전거 추천 3세부터 4세, 5세, 6세까지

 안녕하세요 사과입니다.

작년에 딸아이에게 시크릿 쥬쥬 16인치 자전거를 사주었는데요.

보조 바퀴를 달았음에도 불구하고 핸들 조작이 서툴러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해 부상을 당한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렇게 몇 번 넘어져 부상을 당하고 나서는 트라우마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대신 유모차 겸용으로 나온 세발자전거는 거의 매일 어린이집 등원을 위해 아파트 정문까지 타고 갈 정도로 자주 탔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6세가 된 아이가 타기엔 페달의 회전 반경이 너무 작아서 아파트 단지 내에 설치된 작은 방지턱을 넘기도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무게 중심이 낮아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는 유아 자전거를 찾아 보았습니다.

3세부터 4세, 5세부터 6세 이상도 즐겁게 탈 수 있는 고카트와 비슷한 재미있는 4륜차가 있으므로 체험해 보았습니다.

SCUDERIA FERRARI PEDAL GO-KART 페라리의 정식 라이센스를 취득하고, 전면에는 페라리의 엠블럼이 새겨져 있어 전체적인 디자인은 고카트를 이미지하고 있기 때문에, 자동차다움을 느끼게 하는 4륜차라고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와 비슷하게 슈퍼카나 외제차와 라이선스를 맺고 디자인과 엠블럼을 가져와 생산하는 제품이 유아 전동차인데요.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되는 제품은 생각보다 속도가 안 나 5살 때 조금 타다가 6살이 되면 더 이상 재미없거나 타자는 말도 안 꺼냈어요.

그런데 고카트와 비슷한 유아자전거는 택배를 받아 조립한 후, 거실에 놓아두면 매일 타면서 엄마, 아빠도 건드리지 않게 할 정도로 좋아했고 주말에 공원에 나가 태워보니 페달링도 부드러워 아이가 페달을 빨리 굴러 어느 정도 속도가 나기 때문에 꽤 즐기면서 타고 놀았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 살펴보기 라고 디자인은 틀림없이 고카트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 안장과 페달을 기준으로 하면 무게 중심이 낮은 자전거라는 생각도 듭니다만.

자전거와 고카트를 반반씩 섞은 모습은 빠르면서도 빠른 속도를 낼 수 있음을 잘 보여주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세부적으로 부위별로 살펴보면 직접 조립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완성된 모습은 매우 단순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인상을 받는 이유는 몸체 커버로 체인을 완벽하게 감쌌기 때문입니다.

외관은 전체적으로 마감감이 우수하며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바퀴의 경우 저렴한 플라스티 스틱 바퀴를 사용하지 않고, 고무 재질이 포함된 폭넓은 타이어를 사용해 안정감과 동시에, 어느 정도 좋은 승차감을 가져다 줍니다.

핸들은 페라리 엔 블럼이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고성능 슈퍼카에서 볼 수 있는 스포츠 핸들인 D-컷 핸들을 적용하여 스포티함을 줍니다.

핸들은 전면 바퀴에 연결된 프레임으로 넘어지지 않을 정도의 회전 반경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안장은 고정적으로 높이와 전후 간격을 조정할 수 없는 일체형으로 설계되어 있는데요.

시트 조정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고카트 4륜차를 탈 수 있는 3 세, 4 세, 5 세, 6 세의 연령이라고 해도 앉은 키에 따라 페달링이 어려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다행히 딸은 시트 포지션이 완벽하게 맞아 페달링을 할 때 불편함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야외에서 탈 때 아주 즐겁게 탈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5~6세 유아 자전거로 타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새들 재질이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쿠셔닝이 없다는 점입니다.

1시간 정도 운동장에서 타면서 딸이 별로 불편한 얼굴을 한 적은 없었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딱딱한 플라스틱 안장은 불편해 보인다고 생각했어요.

바퀴에 연결된 페달이 아닌데도 페달을 역회전 방향으로 밟으면 후퇴하기 때문에 앞쪽도 가능하지만, 뒤쪽도 타거나 핸들로 방향을 전환할 수 없는 곳에서도 후진을 이용해 방향 전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6살이지만 방향 전환에 대한 공부가 됩니다.

페라리 4륜차 고카트 유아 자전거 추천의 하네 스피드감이나 타는 모습은, 움직이는 화상에서는 느끼는 것에 한계가 있으므로, 영상으로 봐 주세요.
정말 즐겁게 타는 우리 딸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야외에서 타면서 주의해야 한다 점은 특별히 브레이크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타기 전에 아이에게 경사가 심한 곳에서 타거나 가지 않도록 하고 경사를 내릴 때는 두 발을 바닥에 붙여 속도가 빨라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야외에 나가 아빠와 함께 1시간 정도 놀았는데 약한 강도로 가벼운 조깅을 할 정도의 속도를 낼 수 있었고 달리는 딸을 따라 뛰는지 자동적으로 운동이 되더군요.

혼자타서재밌고,동생이나형아니면친구들과함께타면더재미있는페라리사륜차,고카트,어린이자전거를추천합니다.
[헬코]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PangaO,OTO,Solco 공식 수입사 smartsto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