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밥솥으로 제철맞은 바지락버섯밥 만들기 ❓

요즘건강을지키기위해서우리가가장많이듣는말중하나가개인위생을철저하게하고사회적거리를두는것,그리고면역력강화가아닌가생각합니다.일상생활 속 습관을 바꾸는 것뿐만 아니라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면역력을 키우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제철음식을 자주 먹는것도 건강한 식습관의 하나라고 생각하지만, 식재료가 제철이라고 하는 것은 그 정도 일년중에 영양소가 가장 풍부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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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철 바지락과 영양이 풍부한 야채 버섯을 사용한 바지락 버섯 밥을 소개합니다.역시 저희집의 맛있는 밥과 음식을 담당하는 전기밥솥 트윈 압박을 이용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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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밥솥 윗면을 보면 이렇게 스위치를 움직여 고압, 무압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에 따라 초고압 모드, 고화력 IH 무압 모드 둘 중 하나로 조리할 수 있는 매우 스마트한 전기 밥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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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이미지를 보면 스위치를 옮길 때마다 이중모션 밸브가 위아래로 움직이는 게 보이죠? 이렇게 압력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더 다양한 요리를 원하는 조리법, 식감에 따라 요리할 수 있다는 게 쿠쿠전기밥솥의 큰 장점입니다.간단히 말해서, 같은 밥을 지어도 통통한 밥을 원하시면 고화력 IH 무압모드로, 쫄깃한 밥을 원하시면 초고압모드로 맞춰서 요리하시면 되고, 고기요리도 부드럽게 익힌 상태에서 조리하실지, 짠 고기의 식감을 살리시느냐에 따라 두가지 압력모드 중에서 취향에 맞게 사용하시면 됩니다.그럼 오늘의 요리, 바지락 버섯 밥을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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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로는 얇게 썬 표고버섯과 하나씩 찢은 느타리버섯을 준비했습니다.바지락은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내려서 준비했습니다.여기서 중요한 것!! 내가 만든 바지락버섯밥도 그렇고, 그 외 나물밥 같은 종류의 밥을 지을 때는 전기밥솥으로 하기가 정말 어려웠어요~ 나물의 경우 밥을 하는 동안 재료를 넣어야 할 때가 많은데 전기밥솥은 한번 취사를 시작하면 끝까지 뚜껑을 열지 못할 거예요.하지만 트윈 압박감은 고화력 IH 무압 모드로 오픈 쿠킹 취사가 가능합니다.전기밥솥에서 밥을 짓는 도중에도 언제든지 뚜껑을 열고 재료를 추가하거나 조리된 음식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제가 트윈 압력 기능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이 바로 이 오픈 쿠킹 취사 기능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전기밥솥이면 걱정 없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는 다양한 나물밥, 영양밥 등을 만들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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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밥솥에서 전기밥솥을 꺼내 깨끗이 씻은 쌀을 넣고 적당량의 물을 맞춘 후 (다른 재료가 들어가니까 밥물은 평소보다 적게 덜어줍니다) 준비한 버섯을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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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밥솥안에 제 솥을 넣고 전원을 연결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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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력 IH 무압 모드로 맞추면 이렇게 무압 모드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요리의 불이 들어옵니다.전기밥솥 전면에 있는 화살표 버튼을 사용하여 원하는 요리에 맞춰보세요.보통 요리 설정 버튼을 눌렀을 때 시간도 자동 설정되는데, 만약 시간을 줄이거나 늘리고 싶다면 요리 설정 후 다시 화살표 버튼을 이용해 시간 설정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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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 플레셔 고화력 IH 무압 모드로 조리할 수 있는 나물 메뉴도 있지요.저는 이 나물밥으로 설정해서 조리를 시작합니다.나물밥으로 메뉴 설정을 마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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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압취사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OK!! 이렇게 다양한 메뉴 옵션이 있어서 재료를 준비하고 전원을 켜고 여러 번 버튼을 누르면 되니까 정말 편리해요.​

이렇게 나물밥으로 설정한 후 무압취사 버튼을 누르면 요리에 의한 적정한 시간이 자동 설정됩니다.~ 안내문이 나오면 맛있는 요리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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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 도중에 (끓이기 시작합니다)라는 안내문이 나옵니다.그 때 설정되어 있는 시간을 보면 15분 남아 있습니다.제가 오늘 준비한 재료 중에 바지락은 처음부터 밥이랑 같이 조리를 시작하면 바지락은 식감이 딱딱해질 수 있고, 바지락에서 나온 수분으로 밥은 끈적끈적해질 수 있기 때문에 일부러 나중에 넣으려고 남겨 두었습니다.취사가 10분~15분 정도 남아있을 때 넣으면 적당할 것 같아서 뜸을 들일 안내 멘트가 나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오픈 쿠킹 취사 기능을 통해 바지락을 넣었다고 합니다.​

취사 도중 전기밥솥 전면에 있는 오픈쿠킹 버튼을 누르면 동영상으로 보시는 것처럼 안내 멘트가 나와 뚜껑을 열어주세요라고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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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하다가 뚜껑을 열고 이렇게 바지락을 넣어줬어요.취사 중에 뚜껑을 열고 재료를 추가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획기적이고 편리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넣을 재료를 다 넣으면 다시 뚜껑을 닫습니다. 그러면 또 이렇게 안내문이 나온 다음에 조리를 시작할 거예요.정말 스마트하죠? 그동안은 밥솥으로는 나물밥이나 영양밥 취사가 쉽지 않고 항상 쇠전골이나 뚝배기를 이용했어요.그러니까 계속 불을 조절해줘야죠~ 타지않게 시간도 계속 체크해야죠…밥을 지으면서 다른 일을 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조리하면서 오픈쿠킹 취사기능으로 언제든지 내가 원할 때 뚜껑을 열고 재료를 추가할 수도 있으니까 아주 편해요 나물밥이나 영양밥을 하는 동안 국이나 찌개, 반찬 요리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식사 준비시간도 짧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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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바지락버섯 뚜껑을 열면 향기가 얼마나 좋았는지 냄새만으로도 건강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적당한 시간 조리했기 때문에 바지락 살도 탱글탱글 살아 있는 것이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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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식감도 중요하지만, 너무 많이 조리하면 영양소가 파괴될 수도 있잖아요.트윈 플레셔의 오픈 쿠킹 취사 기능으로 원하는 시간에 조리할 수 있는 것은 영양가도 살릴 수 있다는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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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밥솥으로 간단하게 조리하고 오픈쿠킹 취사기능으로 식감까지 살아있는 제철 바지락 버섯밥이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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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어도 고소하고 맛있는 바지락 버섯밥인데 이왕이면 양념도 곁들이면 더 좋겠죠? 열심히 맛있는 밥을 하는 동안 여유가 있기 때문에 간장, 다진 마늘, 쪽파, 매실, 양파, 참기름 등의 양념을 넣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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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밥만 잘 먹고 있어도 면역력을 키우고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되겠죠.항상 먹는 밥이라도 이렇게 계절에 맞는 재료를 사용하여 나물밥이나 영양밥을 만들면 입맛을 돋우고 제철 영양소도 듬뿍 섭취할 수 있으니 이것이 바로 건강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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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끼 밥 내느라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가끔 영양가득 식재료를 넣어서 물밥이나 영양밥을 지어보시는 건 어떨까요?반찬이 없어도 양념만 곁들이면 맛있는 별미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그러면 트윈 프레셔와 함께 할 다음 요리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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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쿠쿠전자로부터 무상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체험 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