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입문 – 02. 주식의 존재 이해 ❓

안녕하세요 카누입니다.혹시 주식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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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손실되는 아주 무서운 것? 가산을 탕진하다?도박?먼저증권이라는개념을먼저살펴보면사전적인의미로주식이나채권등재산적인가치가있는문서로정의됩니다. 즉,돈을빌리거나투자한것에대한증거가되는문서입니다. 이 증권이라는 개념 속에 주식이 존재합니다. 증권에는 채권도 주식도 있는 거죠? 여기서 중요! 그러면 어떤 기업체가 자금이 필요할 때 그 자금이 필요한 기업체는 증권 발행자가 되고, 자금 공급자는 증권 매수자가 되는 거죠.기업은 항상 돈이 필요해요. 기업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주)XX회사, XX건설(주) 등의 회사명을 가진 주식회사는 경영과 자금조달을 주식발행을 통해 해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말은 회사의 주주들은 지분에 따라 권리와 책임을 나누는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즉, 주총에서 회사의 주요 의사결정을 하듯이 주주들은 지분에 따라 영향력 있는 동업자로 볼 수 있습니다.- 주주: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지분: 주식소유비율-주총: 주주가 모여 회사의 의사결정을 하는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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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기업이 주식을 발행하면 어느 정도의 금액이 되는 것입니까?주식회사를 설립하면 회사의 자본금과 액면가를 신고하게 됩니다. 예컨대 자본금 10억짜리 회사가 액면가 1000원으로 신고되면 총 100만 주의 주식이 발행되는 셈입니다.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또 돈이 부족하면 증자를 할텐데. 증자에는 유상증자와 무상증자로 나뉘는데, 이는 향후 포스팅에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액면가: 주권에 표시된 가격 – 증자: 신주를 발행해 회사의 자본금을 더 늘리는 행위. 하지만! 몇 개나 오만 때만 회사 주식을 개미들이 전부 매매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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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가 특정 회사의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증권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있도록 지정되는 “상장”이 되어야 합니다. 이 상장이란 공인된 회사의 주식으로서 인정되는 것을 말하며, 개인투자가가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국내 증시에서 엄격하게 상장된 회사는 코스피와 코스닥으로 나뉘는데 앞으로 포스팅으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쓰레기 같은 기업이 상장되면 투자자 재산이 보호되기 어렵기 때문에 한국거래소에서는 상장조건을 엄격히 정해 우량기업만 상장시키고 있습니다.이처럼 증권을 통한 자금 조달로 회사는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수익을 내야 하는데도 회사가 잘되면 주주에게 배당 등 환원 정책을 펴기도 합니다. 또회사실적이나정부정책등다양한요인으로주식가격이매력적으로보이면주식을사고싶어하는사람들이많아질것입니다. 그러면 그 회사의 주식 가격은 상승하게 되고 반대로 투자의 매력이 떨어져서 팔고 싶은 사람이 많으면 주식 가격이 하락하게 됩니다. 주식을 사고팔아서 차익실현이 가능하다는 겁니다.오늘은 주식 존재에 대한 이해를 위해 포스팅 해 보았는데, 완전히 기초적인 내용을 강조하고 싶어서 많은 내용들이 들어가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주저하는 느낌이 있었네요.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포스팅 내용에 대한 조언이 있으시면 얼마든지 얘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