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이 생후 9개월 아기발달 – 혼자 서있어요, 잡고올라가고 뒤로 내려와요, 후기이유식 이유식양, 수면패턴, 엄마껌딱지 ❓

축복이 생후 9개월 아기의 발달 혼자 서 있어요.잡고 올라와서 뒤로 내려와 후기 이유식양, 수면 패턴, 마마감딱지* 또 조금 늦은 생후 9개월 축복이 이야기 8개월에 예뻐.했지만, 9개월은 정말로 힘들었다.하루 종일 징계 처분 조금이라도 엄마가 자리를 비우면, 눈물 흘리면서 울기에 화장실도 못가고.. 문 앞에서 와글와글 #원더ウィーク스였거나 병이었거나 엄마 껌이 된 9개월이었다.​​

하루 종일 칭얼거리고 윗니가 날 때 밤에도 흘렸기 때문에 이빨에 좋다는 이 아픔의 쿠키 & 티딩래스크 바나나 우유맛의 & 래퍼티스가든과 사과 보리맛 & 법으로 시켜봤는데 와~ 어떻게 만들었는지 하나를 정말 오래 먹는 &사랑해!! & 외출할 때 외식할 때 필수적으로 섭취하는 단점은 과자 찌꺼기? 쓰레기?가 때묻어서 나오는데 닦기가 힘들어

사진은 못 찍었는데 혼자 5초 정도? 서 있을 수 있다.다시 소파를 잡고 꼭대기까지 올라가는데요.문제는 뭘 들고 올라가서 소파 뒤로 전부 집으로 던지는 게 문제. 그리고 이제 소파에서도 침대에서 뒤로 물러설 수 있어. 카와이

졸리 점프는 여전히 싫어해 ᄒᄒ 그래도 엄마는 포기하지 않아

점퍼루는 태워 놓으면 너무 싫어하면서 울어버렸고 결국 다른 집으로 보내게 됐다.안녕~

#분유빵 만들기 분유 200ml 양, 물 2030ml 정도, 노른자 1알을 섞어 랩을 씌우고 전자레인지 2분 정말 빵 같아. #아기치즈볼 아기치즈를 9등분해서 종이호일로 올리고, 전자레인지 앞 1분후 20-30초정도 보면서 더 돌려주면 완성인데 내가 먹기도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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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부터는… 후기 이유식에 들어갔다.4배 부드러운 밥으로 진행되며 밥솥의 칸막이를 이용해 밥솥이 유식으로 만들기도 편리하다.물론 큐브 만들기와 육수 만들기는 힘들지만 불 앞에서 냄비를 젓지 않아도 3일 3식의 9개 분량이 저절로 만들어진다는 장점이 크다.(웃음) 9개월 아기의 이유식 양 축복은 보통 7시에 일어나는데 7시 분유 17010시 이유식 150분유 802시 이유식 150분유 80610시 하루 평균 8분유를 먹는다. 물론_50정도왔다갔다수면패턴7시에일어나서분유170먹고좀놀다가8시쯤졸려(이런일이면왜일어나니?)다시재우고10시에기상이유식먹고놀다가또1시쯤낮잠2낮잠2는1시간정도바로깬다.그리고 4시에서 5시사이에 다시 낮잠3으로 들어간다.6시~7시 사이에 일어나서 저녁을 먹고 목욕을 하고 잠시 놀다가 10시 반쯤에 취침한다.규칙적인 축복이…

문생은 여전히 열심히 다니고 있어서 가을학기부터 겨울학기로 옮겼는데 웁스베베 하고 날아라! 병아리로 옮겨봤어! 그래도 둘이 똑같아! 촉감놀이니까 그래도 문생은 시작했을 때보다 엄청 잘 놀아.주위 친구들도 좋아하고 이모들도 좋아해서 하기쉬울꺼야

통 가르쳐주니까 금방 따라할 수 있어.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우리 축복이 다 잘해~~~~(웃음)

무서워할수도 있었어~ 하면 무서워하는데 엄청 귀엽잖아ᄏᄏᄏᄏᄏ

얼마전 다녀온 강릉여행 카시트에서 자다가 내리는 두시간동안 푹 잤다.오른쪽 사진은 차가 멈추니까 일어나야지… wwwwwwwwwww

기분이 너무 좋았어 축복

사진도 많이 찍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행복한 여행이었지? 10개월은 쉽고, 9개월 체중 8.4kg – 8.9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