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가방] 매틴 롤탑270 카메라백팩, 여행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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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쯤은 기깔나는걸로 있었으면 했던dslr 카메라 가방~!!여행, 캠핑, 시골집에 갈때마다늘 노트북/카메라/각종 어댑터들을 챙기는데어댑터는 지퍼백에 담고,가죽백팩에 노트북과 함께 수건으로 감싼나의 카메라…카메라 가방이 있었으나크로스백이라 어깨아프고, 여닫기가 너무 불편해잘 쓰지 않고 쳐박아두었다.역시 백팩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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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 봐도, 정면으로 봐도, 뒤로봐도빈티지하면서도 고급스런 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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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 캔버스 소재에 내츄럴한 컬러감매틴 롤탑270 카메라백팩은군용가방에서 볼 수 있는 몰리(Molle) 시스템을 적용사용자의 필요와 편의에 따라자유롭게 파우치를 탈부착할 수 있다.몰리 웨빙부분에 벨크로가 부착되어 있어여러가지 패치를 탈부착하면 나만의 개성도 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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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탑!! 그야말로 롤탑!!!위로 얼마든지 늘어나는 수납공간이카메라 넣는 부분과 상하 분리되어여행시 옷가지와 세면도구를 넣으면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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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넣는 공간의 파우치는용도에 맞게 탈부착이 가능파티션의 자유로운 공간 배치로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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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션을 모두 떼어내면,아래부분도 모두 일반 가방으로 쓸 수 있다.등쪽에 노트북을 넣는 공간도 떡하니!!기본 렌즈를 장착한 카메라 하나만 들고 간다면,위아래 수납 잔뜩해서2박3일 여행도 거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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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아이가 있어서, 일반 외출에도 짐이 많다.또한 늘 아이의 일상을 사진에 담기에카메라는 늘 필수품!!!그렇기에 매틴 롤탑 270 카메라백팩은우리에게 집밖을 나서는 필수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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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평을 빌리자면,기존에 가지고 다니던 백팩보다훨씬 가볍고 등에 촥 감긴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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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190cm인 남편에게 백팩은자칫 잘못하면 미니백처럼 깡똥해서 안어울리는데매틴 롤탑270은 사이즈가 딱 좋다.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백팩을 선호하는 내게도 잘 어울린다.남자에게도 여자에게도 잘 어울리는 카메라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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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툭 들기만 해도 스타일이 사는!!!기저귀 가방 사지 마라.아이 키우는 부모라면 카메라는 필수!!아이물품+카메라+엄마아빠 물건=매틴 롤탑 270완벽하게 수납되면서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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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이 편해지니 아이를 케어하기 쉬워졌다.나 또한 남편이 편하게 메고 다니니아이 물건으로부터 해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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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수납 공간에 캐논카메라 두대그리고 렌즈까지 담아내고도 여유있다.삼각대 또한 따로 들지 않아도 되니여행갈때 너~~무 좋겠다.칸막이가 자유로우니 미러리스 쓴다면파티션으로 분리해한쪽엔 카메라, 한쪽엔 소지품 넣어도아주 좋은 수납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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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커버가 있어서여행중 갑작스러운 비에도 장비걱정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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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도 예쁘고,나의 캐논도 안전하게 지켜주고,아들녀석 용품까지 모두 수납이 되는매틴 롤탑270 카메라백팩엄마&아빠 육아가방으로도 아주아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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