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햇, 수지 필요 가방 [공구조사] 로얄퀄리티

 

주말에는 판매가 아닌 ‘최저가 공동구매’ 사전조사로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이미 제가 지난 출장때부터 공구의 의사를 밝혔던 아이템으로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영국 기반의 핸드크래프트 럭셔리 브랜드 요수지 스트로우 백 캘리백과

1905년 설립되어 100년 넘게 이어져오고 있는 파나마 햇의 원산지 에콰도르 쿠엔카 최고의 브랜드인 세라노의 명품 파나마 햇 세미 로얄 클래스 두 가지를 보여드립니다!!^^

오늘은 주문 제작이나 예약은 따로 받지 않고 앞으로 약 일주일 동안

가격문의와 공동구매 참여의사 여부만 댓글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우선 두 상품 모두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고가의 브랜드여서 직수입구매가나 현지가격이 비싼데다가

1번 여스티백의 경우 부피와 거리 때문에, 2번 세라노 파나마햇의 경우 좋은 등급을 저렴하게 구매하기 위해서는 최소 구매 단위가 크기 때문에,

일정 인원이 모이지 않을 경우 공동구매로 진행하지 않거나 공구가보다 다소 높은 금액으로 소량판매될 수 있으니,

이점 참고해주세요^^

1. 여수지백 YOSUZI BAG

저번 샌들마켓 진행 때 샌들만큼 뒷가방이 뭐냐는 문의가 많으시죠?

작년 하반기 출장 때 세뇨라가 수영장에서 살짜꿍을 보여드릴 거예요.수지백이거든요.

www.yosuzi.com
요수지는 런던 기반의 럭셔리 핸드크래프트 브랜드로 세묜이 가장 사랑하는 핸드메이드 브랜드 중 하나예요.
워낙 고급스러운 브랜드라 유명 편집숍에서 여름에 데려가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한국도 여러분 아시는 분 X숍 등 고가 편집숍에서 굉장히 고가에 판매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현지 사이트에는 제가 공구를 제안하는 캐리 디자인이 지금은 내려간 상태로, (작년 디자인입니다) 신상품 라인 비슷한 가격대로 디자인만 바뀌고 있습니다.

265-275 영국 파운드, 한화로 역 40만원 정도에 직접 구입할까
‘yosuzi’의 네이버쇼핑 검색결과입니다.search.shopping.naver.com 국내 직구 사이트에서도 비슷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네요!
백화점 및 명품 편집숍 가격은… ^^;; 상상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세뇰라가 요스지벡이 제작되는 에콰도르 쿠엔카 지방을 방문해

제작사와 컨택하여 소량수입을 준비중인데 이것이 보시다시피 부피가 너무 커서 물건값보다 배송비가 더 사악합니다… 그리고 내츄럴소재라서 통관하기도 힘든 제품인것 같습니다(파나마햇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시 유통비를 예쁘게 거두어 최저가 마켓에서 공구를 시험해 보려고 합니다.일정 인원이 모이면 일단 1차 소량수입을 진행해볼 생각입니다.
자사 원가가 저렴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가에 비해서는 완전히 인자한 가격이니 꼭 문의주세요!^^
가격문의는 비밀덧글로 가격을 물어본후 공구에 대한 관심이 있으시면 반드시 댓글로 의사를 남겨주세요.

백삼은 포함되지 않습니다.맨 밑에 붙어있는 3단 폼폼백참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수납까지 알찬

게다가 럭셔리 브랜드를 환상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고 문의하세요! 2. 세라노 SERANO 파나마햇 클래식 라인 안녕하세요. 비즈데이 입니다. 저희는 여름이 되면 온갖 수식어가 붙어서 판매되고 있는 파나마햇을 볼 수 있습니다… coontakinte.blog.me 일단 세라노 파나마햇의 명성에 대해서는 저보다 이 분이 아주 명쾌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파나마햇은 무엇인지, 파나마햇을 구입할 때 어떤 점을 유심히 생각해야 하는지!
공부가 될 것 같아요!

이 사진 기억나세요?

나는 에콰도르 쿠엔카에 가서 100년 전 모자가의 공장을 헤집고 다니는 만난 세라노의 집 공장.
국내에는 에쿠안 X 노파나마 핫이 거의 유일무이한 레알 파나마 브랜드로 소개되며 그 전까지는 대중의 선택의 폭이 없었습니다.
이 세라노핫트는 파나마핫의 고향인 에콰도르에서는
몬테 크리스토 지역 = 몬테 크리스티핫 가문 쿠엔카 지역 = 세라노 가문
이렇게 공식화될 정도로 명실상부한 최고의 가문이래요.

인스타그램에서 ‘얼마일까요’? 이랬던 거 기억나시죠? 3000만원 했어요? 기억이… 많은 분들이 파나마모자=약 100달러 하는 고급부족이라고 알고 있는데 에콰도르에 가면 10달러 전후에서 위에 사진처럼 몇 천만원대까지 정말 다양한 수준의 파나마모자 확인이 가능합니다.

꼭 모찌라 백과 같죠?
아마 세뇰라의 판매 컨셉을 아시는 분이라면 제가 국내에서 판매되는 같은 수준의 제품을 같은 가격대로 판매하는 스타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우리 부부가 너무 핸드 크래프트 제품의 퀄리티에 집착하는 성격인거 아시죠?

그래서 예를 들면 1, 2, 3, 4, 5, 6, 7, 8 까지의 등급 모찌라가 있다.(1이 최저퀄리티, 8이 최고퀄리티) 현재 국내에 수입되는 대부분의 100달러전후 파나마햇 퀄리티가 1-2로 높으면 3,4에 머물고 있습니다.
따라서 7, 8까지는 조금 강하고(국내 판매 가격 약 400불 내외), 5-6등급의 세미 로얄 등급을 국내 1-2등급의 시판 가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가격으로 제안하고,
레알 REAL 파나마햇의 매력을 홍보하는 목적의 마켓을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맨 왼쪽이 고급(엑스트라파인) 맨 오른쪽이 스탠다드(저렴 등급), 내가 나아가려는 것이 그 중간 정도.파인 퀄리티, 퀄리티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한마디로 재료가 파하우사기야.PAJATOQUILLA라고 하는 해조식물의 가늘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퀄리티가 높으면 높을수록 가볍고, 견고하며, 고급스러움을 지니죠.
마치 모치라 한 줄편과 두 줄편의 차이처럼 말이에요.

1번인 셀러노클래식 2번의 셀러노플랜텔 디자인은 위의 두 가지이거나 둘 중 하나만 수입할 예정이며, 사이즈는 S M L XL까지 다양하게 수입될 예정입니다.디자인 제가 다른 집안 모자 핏보다 셀러노를 추구하는 이유는 셀러노 모자 바디의 클래식함과 넉넉한 핏 덕분입니다.

그래서 시크한 매력으로 연출하는 클래식 파나마 모자 제품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에게도 ‘남성 모자’라는 평판을 들을 만큼 중후한 매력이 넘칩니다.
저처럼 넉넉하고 매니시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최고의 핏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애매하지않고 멋스러운 핏이예요.
그래서 옆에 소개드릴 플랜텔 디자인은 좀 더 여성스럽고 우아하며 상큼한 바캉스를 원하시는 고객님들을 위해 하나 더 준비해보았습니다.
둘 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가장 좋은 단계의 세미 로얄 클래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현지에서 사용하는 복잡한 명칭이 아니라 제가 만든 명칭입니다.브랜드마다 신용등급을 매기는 방법이 달라 이해를 돕는다는 식으로만 설명했습니다.)
공구가격 문의는 비밀댓글 또는 톡톡으로
공구 제안에 관심있는 분은 세뇨라에게 살짝 말해주세요!그럼 여러분, 나른한 주말 보내세요.^^우리 부부는 뜨거운 여름을 위해 아름다운 전세계의 아이템들을 열심히 만들어 모아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