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도라 C7 : 차가 minimini 할수록 꼭 필요한 회전형 카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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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minimini 할수록 꼭 필요한 회전형 카시트페도라 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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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생후 7개월만에 바구니카시트를 졸업하고페도라C7으로 갈아탄 문땐씽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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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카시트 출고와 동시에인생 첫 장거리 드라이브를 떠나게 된 땐씽인데요.부산에서 2시간을 달려 할머니댁앞에 도착했더니안색이 안색이~!!!​출발할 때보다 더 좋아졌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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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이 절정에 달하는 7개월, 8개월 아기들은조그만 환경변화에도 민감한데요.출발 전에는 처음 타보는 회전형 카시트가 낯설어표정이 많이 굳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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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잠시후ㅋ카시트의 편안함에 만족하셔서표정이 풀리다못해 미소짓던 땐씽이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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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뱃속과 같아 신생아가 가장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150˚도 각도의 C자형 시트에서 우리아기가정말 편안해하는 모습을 보니 진작에 바꿔줄 걸 그랬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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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차장을 나와 두번째 신호에 걸리기도 전에잠이 든 땐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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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키로를 살짝 넘어선 7개월 아기 땐씽이는신생아 필로우&이너시트를 제거하고 탑승중인데요.헤드 부분이 편안하게 밀착되어통통튀는 미니컨트리맨의 흔들림을 잘 잡아주는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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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페도라C7카시트가 서포트레그 방식인것도안정적인 승차감에 한몫 제대로 하는 것 같습니다.​서포트레그는 카시트와 차량시트와의 유격을 최소화 시켜상하좌우 흔들림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답니다.​출산전까지 컨트리맨의 거친 승차감에 차를 바꿔야하나 몇번을 고민했었는데페도라바구니카시트와 페도라C7카시트 덕분에 좋아하는 차량을 계속 탈 수 있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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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인 삼천포까지는 부산에서 2시간 넘게 걸리다보니도착 30분 전부터 잠에서 깨어나 눈을 말똥말똥 뜨고 있던 아들인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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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코앞에 두고 날씨가 제법 더워진 탓에차에서 덥다고 보채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차양막의 통풍구로에어컨 바람이 솔솔 들어가다보니 보채지도 않고생글생글 웃으며 첫번째 장거리 드라이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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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탑승에 땐씽이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은 페도라 카시트 C7은신생아부터 약 48개월 18kg의 아기까지 탑승이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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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트 고정 방식은 국제 표준화 기준에 따른 ISOFIX 체결로ISOFIX가이드까지 동봉되어 있었는데요.​페도라 카시트 C7은 독립조절 아이소픽스로체결시 한쪽만 끼워지거나 동시에 체결 분리할 때 발생할 수 있는체결 실수를 방지할 수 있고 인디게이터 부분 컬러로장착이 잘 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초록색이 정상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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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바구니카시트가 만족스럽기도 했지만제 차의 실내공간이 넓은 편이 아니기에 카시트 선택이 어려웠는데요.페도라 회전형 카시트를 사용해보니차량 공간이 협소할 수록 회전형 카시트를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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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형 카시트는 전후방 전환이 쉬운데다가90도마다 반고정이 가능해 아기가 승하차시편리하고 안전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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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함께 외출을 하다보면 자동차로 이동은 필수인데가끔 주차장 상황이 좋지 못한 곳에 가게되면이면주차 등을 하게 되어 운전자도 조수석문으로 내려야 할 정도로한쪽문을 사용하지 못할 때가 있잖아요.​그럴때도 C7카시트는 반대반향으로 회전시켜 아기의 승하차를편안하고 안정적으로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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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4시간 이상 차를 타고 이동했지만 눈물 한방울 흘리지않고온종일 기분이 좋았던 땐씽이~​첫 탑승에 땐씽이가 만족한 페도라 카시트 덕분에장거리 여행도 가능할 것 같은데요. 마음편히 즐거운 여행을 다닐 수 있도록바이러스가 잠잠해지는 날이 곧 오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