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역맛집 피슈마라홍탕에서 먹은 마라샹궈 .

​화곡역맛집 피슈마라홍탕에서 먹은 마라샹궈​​안녕하세요 인테리어필름 시공업체 필름뱅크 인사드립니다.​제가 최근에 신발을 하나 샀는데요~요즘 신발들은 생각보다 굽이 높게 나오더라고요.​그래서 그런지 신발을 신었는데 제가 갑자기 윗공기를 마시고 있었습니다.​약간 익숙하지 않아서 불편하기는 한데쓰다보면 괜찮아지겠지요?모든 물건들은 쓰다보면 익숙해지니까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리는 곳은 화곡역맛집 피슈마라홍탕입니다.​제가 종종 마라가 생각이 날 때 이곳을 가는데마라샹궈가 생각보다 괜찮은 곳이에요.​물론 건대에서 먹었던 마라샹궈 만큼은 아니지만신선한 야채들과 다양한 재료들이 있고그래서인지 더 맛있는 요리가 나오더라고요.​

​밑반찬은 별거 없습니다.셀프로 가져다먹는 단무지가 전부이기는 한데요,아쉽기는 하지만 뭐 메인 요리만 맛있으면 되니까요.사람들이 대부분 마라탕을 먹던데,생활의달인에서 나온 적 있는곳이라고 하네요.​근데 티비에 출연하신분이 안에 계신건 아닌것 같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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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밥이 나오는데 손바닥만한거보다 좀 작은?양이 찰정도는 아닌데, 제가 여기서 마라샹궈를 한 다섯번 넘게 먹었는데밥은 처음 받아봅니다.​언제부터 준거지?만약 원래 줬는데 이제 처음 받은거라면 용서못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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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추가로 주문할까 고민하다가소고기와 양고기 중 소고기로 추가했습니다.​연근도 많이 펐고 떡도 좀 펐고, 숙주나물도 왕창펐는데막상 숨이 죽으니까 많아보이지는 않네요.​이렇게 하니까 2만원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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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위장이 배가고팠는지,밥까지 하나 더 주문해서 먹었다는건 안비밀!​뭔가 마라샹궈를 먹다가 먹어서 그런지약간 심심하게 느껴졌던 볶음밥그래도 괜찮게 먹었던 화곡역맛집 마라샹궈!종종 가게 되는 맛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