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여행 켄싱턴 평창에서 강원도 호캉스도 호텔 함께 ­

@ 켄싱턴호텔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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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들이 시골에 가는 것을 포기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시골에 가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그리고 열정과 순수함을 사랑할 때 진정한 사랑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본다. 임창정 임창정은 1973년 11월 30일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입니다. 행복의 조건 &39;많은 사람이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데 그러면 행복해지기 위한 조건은 뭘까?&39; 나이는 어리지만 현명한 한 아이가 생각했습니다. 중년은 많은 색깔을 갖고 있는 나이다 하얀 눈이 내리는 가운데서도 분홍 추억이 생각나고 초록이 싱그러운 계절에도 회색의 고독을 그릴 수 있다. 없는데요, 뭘 해도 그때처럼 크게 기쁜 느낌은 없는 것 같아요. 진다 무엇보다 탈영이 대폭 줄어들고 군 사기진작에도 엄청나게 좋을 뿐더러 부수적인 것은 여권신장에 큰 효과가 따른다는 점이다 ​ 좌우간 한창 젊은 나이에 남자들만 장기간 따로두는 건 여러모로 좋지 않다 오죽하면 치마를 두른 건 모두 여자로 보인다고 하지 않나. e치과의원 이왕 부산치과 치아교정할꺼 이건강은 미흡하신분들이 많습니다. 증차,민원,소송,행사등 관리업무를 한지 만 2년 되었습니다. 각도에서 본다면 불가사의한 것이다. 고셈에 살도록 허락하고, 그들 가운데 뛰어난 목자가 있으면 자신의 짐승도 관리하게 했습니다. 독립한 후 빈자리가 그리 크지도 않았고 나름 우리의 자유를 만끽하면서 즐기고 있었다. 준비운동 >>> ​ 오늘은 한꺼번에 줄넘기 1000를 소화했습니다.

​지난주에 부모님과 꼬맹이를 데리고 강원도 여행을 1박2일로 다녀왔습니다. 강원도 놀러갈만한곳이 많다보니 1년에 1~2번은 강원도여행을 가게 되네요. 이번에는 대관령 양떼목장 방문을 생각하고 강원도를 다녀왔는데, 숙소는 제가 강원도호텔 중 아이와 호캉스하기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켄싱턴호텔 평창에 다녀왔습니다. ​ 꼬맹이가 전부터 수영장 가고싶다고 노래를 부르기도 했고, 작년 여름 글램핑캠핑장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 이번엔 아부지도 꼭 데려와서글램핑체험 시켜주고 싶었기 때문에 숙소 고민은 별로 하지 않았네요 ㅎㅎ 먼저 패밀리 트윈룸, 수영장, 그리고 켄싱턴 평창의 시그니처인 정원을 소개해드릴께요. ​

#켄싱턴호텔평창 #강원도놀러갈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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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주말에 강원도 놀러갈만한곳 찾는다면?! 이번에 제가 간 코스 추천합니다. 오전에 출발해서 점심때쯤 대관령 삼양목장에 들렀다가 켄싱턴 호텔 평창가서 체크인하고 호텔에서 수영하고 좀 쉬다가 글램핑 바베큐하면 정말 퍼펙트한 하루가 됩니다 ㅋㅋ ​ 저도 오전에 출발해서 부모님과 진부역에서 만난 뒤 대관령 삼양목장에 갔다오니 네시쯤 체크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대관령 삼양목장말고 주변에 강원도 놀러갈만한곳은 많긴 많아요! 오대산과 월정사, 봉평 메밀밭 등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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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요일에 와서 아예 주말이라고 할 순 없었어요. 게다가 체크인 시간은 3시부터인데 한시간 늦어서 사실 사람이 그닥 없을줄 알았어요 ㅋㅋ 근데 이게 왠일?! 지상주차장은 만차에다가 로비에는 사람들로 북적북적!​켄싱턴호텔 평창이 키캉스나 호캉스 하기 좋은 호텔로 점차 입소문도 많이 나는 것 같고 특히나 아이가 있는 가족들은 사람이 북적거리는 수도권 근처는 놀러가기가 힘드니 안전한 강원도로 많이 오는 것 같아요. 사실 작년에 두어번정도 켄싱턴호텔에 놀러왔는데 아이랑 호캉스하기 이만한 장소가 없고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깜놀 이렇게 소문날 줄 예상은 했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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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침대방인 패밀리 트윈룸을 선택했습니다. 그동안에는 온돌방만 이용했거든요. 어른3 아이1로 주로 왔기 때문에 침대에 자기 사람수가 좀 애매하기도 했고, 아이가 있다보니 온돌방이 편해서 주로 온돌방을 했는데 침대방은 어떤지 궁금해서 널찍한 패밀리트윈룸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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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트윈룸은 온돌방보다 사이즈가 더 크고 확실히 침대가 있으니 좀 더 호텔같은 느낌이 납니다 ㅋㅋ 좋았던건 바닥이 카페트가 아니라 온돌방과 같은 원목 마룻바닥에다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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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방은 보통 신발을 벗는 장소가 없어서 그 전 손님들이 신발신고 카페트 위를 지나다녔을거자나여. 저는 호텔갈때마다 그게 찝찝하더라구여 ㅋㅋ 아무리 청소를 해도 사람들이 신발신고 다녔던 곳에 내가 맨발로 다니기도, 앉기도 그런데 ㅠㅠ 켄싱턴호텔 평창은 침대방이라고 해도 온돌방과 똑같이 입구에서 신발벗고 들어가게 되어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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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트윈은 퀸사이즈 침대 1개, 싱글사이즈 침대 1개 총 2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방은 어른2 아이1 지내기가 딱 좋긴해요. 특히나 아기가 아니라 울꼬맹이처럼 어린이가 온다면 패밀리트윈룸이 더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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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이와 호캉스하기 좋은 호텔답게 침대 한쪽에는 가드도 있습니다. 사실 온돌방이 인기가 있는 이유도 아이들이 침대에서 자다가 떨어질 수 있으니 차라리 자면서 바닥에서 굴러다닐 수 있도록 온돌방에서 자는게 맘편하긴 하죠 ㅋㅋ 그치만 이렇게 침대에 가드가 있다면 안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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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저희는 어른 3에 아이1이기 때문에 복닥복닥 침대에서 다같이 자기보다는 침구를 하나 추가해서 침대와 침대 사이에 침구를 깔고 꼬맹이를 재웠어요! 이러니까 정말 최고였음!!!!​사실 전 침대 아니면 잘 못자요… 바닥이 딱딱해서 불편해요…. 그래도 사람수가 애매하고 꼬맹이 자는것 땜에 온돌방을 늘 선택했는데 이번에는 큰침대는 엄빠가 자고 작은침대는 제가 자고 꼬맹이는 침대사이에 침구깔고 재우니 사이즈 딱이네요 ㅋㅋㅋㅋㅋ 심지어 꼬맹이도 그 공간이 벙커같은지 좋아하기도 하구요. 신발신고 다니는 방이라면 바닥에서 재우기 찝찝했을텐데 바닥자체도 온돌방과 똑같고 신발을 벗고 방에 들어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침대방에 침구를 깔고 재워도 괜찮았어요. ​ 아이들 때문에 온돌방을 선택하셨다면 저희처럼 침대방에 침구를 깔고 자는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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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호텔처럼 화장대 겸 책상과 티비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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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말고도 들어오는 입구에 널찍한 옷장이 있어서 가방과 짐을 보관하기 좋았습니다. 일반 디럭스룸을 가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는데 패밀리트윈룸은 온돌방보다는 확실히 더 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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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바로 옆은 냉장고와 욕실이 있는데 가벽을 세워서 공간을 분리되게 만들어 놓았어요. 그래서 욕실은 안쪽에 위치한것처럼 보입니다. 구조 활용을 참 잘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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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켄싱턴호텔 평창의 냉장고는 냉장고처럼 안생겼습니다 ㅋㅋ 이렇게 컵이 올라가있는 공간아래가 냉장고에요. 글구 냉장고는 키를 꽂아도 작동이 자동으로 되지 않고 버튼을 눌러서 켜줘야 하기 때문에 냉장고 쓸 분들은 확인 잘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희는 맘이­가 그걸 모르고 아이스크림을 넣어놔서 녹아버렸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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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은 욕조와 샤워부스 둘 다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켄싱턴 호텔 평창은 나름 세워진지 꽤 된 호텔로 새로 리모델링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로비나 방을 보면 연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깔끔한데 사실 욕실은 조금 나이가 들어보이긴 합니다. 낡았다기 보다는 뭔가 스타일 자체가 요즘 호텔 느낌이 아닌것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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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욕실은 깔끔하고 청결하게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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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어메니티도 빠짐없이 다 구비되어 있어요. 체크인할때는 칫솔이 없다고 들었는데 칫솔까지 들어있네요. 그래도 일회용품 그만 쓰는게 좋죠. 저희는 다 각자 칫솔 챙겨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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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보면 호텔이라도 샤워부스만 있는 곳이 있던데 여기는 욕조와 샤워부스 다 있어요. 그래서 꼬맹이는 자기전에 욕조에서 물놀이를 하고 잤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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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지난 방은 커넥트룸이었어요! 문이 하나 있길래 뭔가 싶어서 열어보려고 했는데 안열림 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옆방이랑 이어지는 문이었네요. 대가족이 놀러와도 커넥트룸으로 쓰면 좋을것 같아요.​​​

​​패밀리 트윈룸은 제가 영상으로도 찍어놨어요. 룸 구조를 제대로 보기에는 사진보다는 그래도 영상이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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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켄싱턴 호텔 평창은 가든뷰가 정말 좋아요. 예전에 왔을때는 포인포 키즈룸에 있었는데 키즈룸은 테라스가 개방이 되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탁 트인 정원을 볼 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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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가 어마어마하죠?? 네 공원 아닙니다 여기도 켄싱턴 호텔 평창이에요ㅋ 사이즈 어마어마하죠? 국내 최대규모의 정원을 보유하고 있어요.​물론 넓고 큰 호텔이나 리조트는 많죠. 근데 그만큼 건물도 많아서 탁트인 공간은 얼마 안되는데 켄싱턴 호텔 평창은 호텔과 주차장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코딱지만하다는거 ㅋㅋ 이 넓은 땅을 정원으로 만들어서 사람들이 피크닉하고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원이 엄청 멋있어서 호텔에 들어오게 되면 굳이 나갈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여기가 진정 강원도 가볼만한곳이라는거 ㅋㅋ 정원에서 노는 사진은 밑에서 좀 더 보여드릴께요!​​​

​켄싱턴 평창의 온돌방은 어떨까요?​​포인포 키즈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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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캉스 #호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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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 평창에는 야외수영장 실내수영장이 있는데 야외수영장은 7월부터 개방해요. 대신 실내수영장은 따뜻한 물로 채워놓아서 사계절 다 이용가능합니다.​전체가 키즈풀인가 싶을정도로 ㅋㅋ 유독 켄싱턴 호텔 평창은 가족단위의 고객이 대부분이에요. 그만큼 아이들 데리고 호캉스하기 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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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켄싱턴 호텔 평창에 놀러오다보면 워낙 할께많아요;; 정원도 산책해야하고 키즈카페도 가야하고 예전에는 주말에서 와서 마법학교 수업까지 들었거든요 ㅋㅋ 그러다보니 늘 수영장 갈 시간이 부족해서 못가다가 이번에 첨으로 수영장 이용했어요.​꼬맹이가 예전부터 수영장 가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바람에 ㅋㅋ 이번에 강원도 여행하는것도 수영장에 간다고 데리고왔거든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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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풀과 성인풀 2개로 나눠져있어요. 키즈풀은 꼬맹이에게 무릎정도의 높이로 놀기 좋고, 성인풀은 수심이 130정도 되어서 성인이 무난하게 놀기 좋네요. 호텔수영장에 보면 성인풀에는 아이들이 못들어가게 하는데 켄싱턴호텔 평창은 역시 아이친화적 가족친화적 호텔!!! ​물론 구명조끼 꼭 입고 어른들 동반하에 아이들이 성인풀에서도 같이 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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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구명조끼까지 무료로 대여해줘요! 보통 돈주고 빌리거나 구비해놓지 않던데 다행다행ㅋ 꼬맹이 구명조끼랑 튜브를 안가져왔거든요 ㅠㅠ ​그리구 여기는 목욕탕이 있어서 수영장이 끝난뒤 샤워장이 아니라 사우나를 할 수 있는것도 좋았습니다. 많이 크지는 않지만 탕도 사우나도 잘 구비되어 있고 새로지은건지 아주 깔끔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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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국내에서 이런뷰가 있다니 정말 좋지 않나요?? 해외에 온 느낌!!! 다음 날 체크아웃하고 정원 산책하면서 찍은 사진인데 여유롭게 아름다운 곳에 앉아있으니 너무 힐링이 되는거 있죠 ㅎㅎ​6월 강원도는 햇살은 여름햇살처럼 강렬하지만 덥지않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그늘에 앉아있기 참 좋았습니다. 게다가 공기도 맑고 하늘도 깨끗하니 우리 가족 모두 강원도의 여름날씨에 반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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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은 정말 넓다보니 사람들이랑 마주치는 일도 잘 없어요. 마치 이 넓은 정원을 전세낸것마냥 산책하면서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그럴 생각은 아니었는데 뷰가 워낙 좋다보니 셀프스냅샷을 찍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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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켄싱턴호텔 평창에는 유로로 스냅사진을 찍어주는 프로그램도 있다고 합니다. 여기 정말 사진찍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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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식 정원이라서 그런지 사진만 보면 국내같지 않아요. 이 넓은 정원에 달랑 한 채 서있는 호텔조차도 외국스럽네요 ㅎㅎ 한국 호텔이나 리조트면 건물로 가득 가득 차 있을 텐데 제가 유럽에는 한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ㅋㅋ 유럽의 성과 정원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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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자체가 워낙 예쁘다보니 인위적으로 포토스팟을 만들어놓은 곳은 많이 없어요. 이런 포토프레임도 한개밖에 못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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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 자체가 포토스팟이에요. 넓은 잔디밭과 초록초록한 나무들이 엄청 많고 분수가 있는 호수가 있는데 어떻게 사진이 안예쁠 수 있겠어요 ㅋ 그래서 사진 엄청 찍고 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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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있는 호텔 마저도 포토존이네요 ㅋㅋㅋ 호텔을 기점으로 정원이 왼쪽 오른쪽으로 나눠지는데 한번 갈때 모든 정원을 둘러본적이 없네요. 저희가 이번에 간 정원은 미로 정원같은 곳이었구요, 반대편은 동물농장과 허브정원이 있어요. 늘 꼬맹이땜에 동물농장 쪽으로 가보다가 이번에는 정원쪽으로 오게 되었어요.​사진찍기는 정원쪽이 좋긴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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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이 끝난 후 전나무숲이 있는 곳으로 가면 호수 바로 앞에 테이블이 있는데 여기서 잠시 쉬었어요. 전나무숲이라 그런지 기가막히게 그늘이 들어서 앉아있기 좋았네요.​ 켄싱턴호텔 평창 근처에는 강원도 가볼만한곳이 많아요. 특히 오대산과 월정사가 가까워서 이번에 체크아웃하고 가볼랬는데 정원이 너무 좋다보니 그냥 여기서 남은 시간을 다 보내버렸네요 ㅎㅎ​​

​근데 이번 포스팅에 빠진게 있죠?! 감성글램핑 패키지라면서 글램핑이 안나왔음ㅋㅋㅋㅋㅋㅋ 저녁에 한 글램핑은워낙에 할말이 많아서 따로 포스팅하려고 빼뒀어요 ㅋㅋ 글램핑 바베큐랑 그린밸리 조식은 아래 포스팅에서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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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 공부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아이가 셋이라고 하는데 남편분도 엄청 훈남이시더라고요. 따로 들어갈 수 없으니 자전거나 아이들 퀵보드 같은거 많이 타더라구요 ​ 꽃이 이렇게 만개하여 지나치지 못하고~ 꽃 사진 잔뜩 찍었구요 ㅋㅋㅋ (꽃좋아하면 나이든거라던데 ㅋㅋㅋ 꽃이 왜이렇게 좋닠ㅋㅋ) ​ 어느정도 걸어가다 보면 호수도 나와요~ 규모가 꽤 크네요~ 대~공원이에요 ㅋㅋㅋ ​ 요즘은 비록 이용은. 시달리다 결혼 생활 6년 만에 사망했다. 어찌 보면 아가씨 같아서 좀 더 살펴보면 아기기 몇인 아주머니일 때도 있고, ​ 어떨 때는 아줌마 같아서 말을 걸어보면 미혼일 때가 많더군요. 것이지요 ​ 집착도 미련도 버려야 할것이라면 새로운 것을 향해 희망찬 행진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살면서 집착이란 단어와 지나친 욕심이 나자신을 틀에 가두는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어보니 거의 대략 3살이라고 한다. turned to her and asked, &34;You mean I was here already?&34; 85살의 모리스가 25살의 사랑스러운 여인과 결혼하였다. 이래 왜 이렇게 힘들어 먼저가본 저세상 어떤 가요 테스형&34; 이란 가사를 넣고 또 무대마저 신전의 모습과 조각상이 보여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그 당시 정글 속에서 울려 퍼진 총성과 폭음이 지금도 귓전을 울리는 것 같다고 회상하면서 저자에게 격려의 국제전화가 빗발치기도 했다. 온통 도배가 되고 심지어 어제는 스페셜방송까지 편성해줘서 그걸 봤네요^^ 도데체 왜들 그러는거지?하면서 ​ 역쉬 노래도 잘하고 카리스마도 있고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에너지와(오히려 젊은 나훈아보다 더 기품있고 멋있기까지ㅎㅎ) 나이가 주는 노련미가 무대를 완성시켜주고 있네요 여느 콘서트보다 더. 가는 길&39; : 올해 팔십 하고도 너입니다. 송희창 출판 지혜로 발매 2012. 바로 자전거 구입하시고 일산의 따님 댁 근처에서 씽씽 잘 달리는 모습도 카톡으로 보내주셔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