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최고 흥행 히어로 영화는? – 히어로 영화 흥행 순위 TOP 8 ❓

2018년 영화 결산, 오늘은 올해 개봉한 영웅영화의 흥행성적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어떤 영화가 개봉했고, 어떤 영화가 최고 흥행성적을 기록했을까요? 올해 개봉한 8편의 히어로 영화 흥행 성적! 지금부터 같이 봐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관객 62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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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마블 코믹스가 스크린에 비춰질 듯한 화려한 비주얼과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뛰어난 작품성으로 관객의 지지를 받아왔다. 이번 작품에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캐릭터가 아닌 다양한 스파이더맨 캐릭터들을 출연시켜 화제가 됐지만, 먼저 브루클린의 10대 소년 마일스 모랄레스는 후드티와 나이키의 에어조던 운동화, 힙합음악과 그래피티아트에 빠져 있는 흑인 스파이더맨 캐릭터에, 또 피터 B 파커는 22년간 스파이더맨의 만화, 시리얼, 크리스마스 캐럴, 끝내는 주제가를 가졌지만 현재는 매력도 사랑도 잃은 아버지의 캐릭터로 스파이더의 마음을 잃은 소녀들과 함께 사는 10대 스파이더 시절과 싸운다. 또 3145년이라는 미래에서 온 페니 파커는 스파이더맨 슈트 대신 스파이더 로봇을 조종하는 어린 소녀로, 방사능 돼지에 물린 스파이더햄은 루니툰 캐릭터로 보일 만큼 깜찍한 외모를 자랑하는 스파이더맨으로 그렸지만 이런 다양한 캐릭터의 매력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관객들에게 크게 어필하지 못했다.

인크레디블 2관객 303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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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디블 2( )는 올해 7월 개봉한 슈퍼히어로 영화이다. 2004년 개봉한 영화 인크레디블의 후속 작품이다.전작과 마찬가지로 브래드 버드가 각본과 감독을 맡고 픽사가 제작한 3D 애니메이션 영화다. 이번 작품에서는 어머니 헬렌이 국민영웅 일러스티걸로 활약하고, 아버지 밥은 삼남매와 고군분투하며 육아영웅으로 거듭난 가운데 정체불명의 악당이 등장하고 슈퍼파워 가족이 다시 인크레디블한 능력을 발휘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4년 만에 복귀한 영화 의 블록버스터급 액션 장면과 화려한 볼거리, 개성만점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유쾌한 웃음, 공감할 수 있는 히어로 가족의 현실적인 이야기에 특히 사랑스러운 외모, 밝은 미소, 해석 불가의 온알이 간간이 발휘되는 17개 슈퍼파워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사람을 사로잡은 잭잭의 활약 등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전 세계 흥행 12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리며 에 이어 애니메이션 부문 전체 2위를 기록했고, 한국에서는 30명의 성적을 기록했다.

아쿠아맨 관객 32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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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쿠아맨은 DCEU의 야심작으로 땅의 아들이자 바다의 왕, 심해의 수호자인 슈퍼히어로 아쿠아맨의 지상세계와 수중세계를 넘나드는 위대한 여정과 탄생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애틀랜티스 7개 해왕국의 거대한 스케일과 다양한 심해 크리처가 등장하는 풍부하고 화려한 볼거리가 비주얼 혁명이라는 평가를 받는 작품으로, 을 흥행에 이끈 제임스 왕 감독이 처음 연출을 맡은 슈퍼히어로 영화다. 영화는 마약왕 스윙키즈 등 쟁쟁한 경쟁작들과 함께 시작해 26일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225만 명은 물론 개봉 12일 만에 300만 대를 넘어섰다. 영웅 탄생의 신화적 스토리와 가족애, 사랑, 희망과 감동을 담아낸 오락영화로서 밝은 분위기로 연말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예매 관객이 남녀와 20대는 물론 성별과 나이를 넘어 전 세대를 사로잡고 있다. 최고의 히어로 캐릭터를 완성한 제이슨 모모아의 쿨하고 시크한 매력은 물론 특히 좌중을 압도하는 앰버 허드와 니콜 키드먼의 완벽한 미모가 화제에 오르는 등 관객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로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데드풀 2관객 378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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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된 매력과 새로운 이야기, 거침없는 언변, 화려한 액션 등 올해 개봉한 후속편에서도 그의 활약은 여전했고 새로운 캐릭터의 가세로 재미까지 업그레이드됐다. 데드풀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이 넘치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해 전개되는 이야기이다. 특히 영화 속 고통을 유머로 승화시킬 만큼 뛰어난 익살스러운 화술을 지닌 데드풀은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넘치는 캐릭터라는 호평을 받았고, 또 혼자가 아닌 팀 엑스포와 함께 펼치는 기상천외한 액션으로 관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장대한 음악과 감각적인 모션 그래픽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007 스카이폴의 오프닝 시퀀스를 데드풀하게 패러디한 것을 시작으로, 영화 도중 다양한 패러디는 물론 데드풀만의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선보여 관객을 매료하고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전작 흥행성적을 넘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다.

베놈 관객 388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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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정의로운 기자 에디 브록이 우주생물체 심비오트의 숙주가 된 뒤 마블 최초의 빌런 히어로 베놈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악당이 주인공이며, 마블 스튜디오가 아닌 소니 픽처스가 제작해 관심을 끌었다. 를 비롯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를 구축한 마블 스튜디오가 성장하자 소니도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하려 했던 것, 하지만 이 스파이더맨의 숙적인 만큼 팬들은 영화 조커에 이은 캐릭터를 원했지만 기대에 못 미쳐 혹평을 받았다. 그러나 극악무도한 악당으로 여겼던 베놈이 스스로 아웃사이더임을 고백하고, 어딘지 조악한 탐사보도기자 에디 브록이 힘을 모으는 모습 등 코미디와 격투 장면이나 자동차·오토바이 추격 장면 등 액션의 조합이 B급 버디 영화 같은 재미를 선사했고, 주인공 톰 하디의 연기력이 더해져 영화 개봉 초반 혹평에도 불구하고 서서히 입소문으로 관객에게 어필했다.

블랙팬서 관객 539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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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영화에서 최초로 흑인 영웅의 탄생을 알린 작품 블랙팬서는 시빌 워 이후 와칸다의 왕위를 계승한 티찰라가 와칸다에만 존재하는 최강 희귀금속 비브라늄과 왕좌를 노리는 숙적 음모가 세계적인 위협으로 번지자 세계를 구원할 히어로 블랙팬서로 피할 수 없는 전쟁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특히 ‘블랙팬서’는 광안리 해안, 광안대교, 마린시티, 자갈치시장 일대, 사직동 일대 등 부산시의 주요 랜드마크에서 촬영을 진행했을 뿐만 아니라 부산 전경을 찍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또한 마블스튜디오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10주년의 도화선을 열고 에 대한 새로운 단서를 심어줬으며, 역대급 어벤져스> 군단과 만나기 전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높았던 작품으로 막대한 재력, 초인적인 능력 등 역대 마블히어로들 중 가장 압도적인 스펙을 겸비한 ‘블랙팬서’는 역대 마블 히어로들과는 다른 매력으로 새로운 슈퍼히어로 영화의 탄생을 알리며 대박을 터뜨렸다.

앤트맨과 와스프 관객 544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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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폭소탄으로 극찬을 받았던 는 사건 이후 영웅과 가장 역할 사이에서 갈등하는 과 신파트너 의 예측 불가능한 미션과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몸은 물론 물건, 건물 크기까지 더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능력으로 돌아와 새로운 여성 영웅 파트너 와스프와 함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폴라드, 에반젤린 릴리, 마이클 더글러스, 미셸 파이퍼, 로렌스 피시번, 한나 존 케이먼 등 화려한 출연진에 전작에 이어 페이튼 리드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아 감각적인 연출력과 압도적인 액션 스케일, 화려한 시각효과를 보였다. 이 밖에도 가족친화적인 내용에 유머가 있지만 실제로 캐릭터 사이에 벌어지는 드라마가 스토리의 주축을 맡아 가벼운 유머는 물론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를 다차원적으로 그린 영화였다. 무엇보다 앤트맨과 워스프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등장하지 않은 영웅인 만큼 이번 작품이 어벤져스 4에 이은 결정적 작품이 될 것이라는 예측으로 인해 관심과 기대가 증폭된 영화였다.

인피니티 워 관중 1121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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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기대작답게 가장 큰 기대와 관심은 물론 연일 화제의 중심에 있던 작품으로 올 상반기 최고의 히트작이다. 이 영화는 10주년을 맞은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론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이며, 개봉 전부터 과거 세계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마블 최초의 천만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3년 만에 개봉하는 어벤져스 시리즈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우주 최강 빌론타노스는 물론 아이언맨, 톨, 헐크(초반 잠깐), 캡틴아메리카, 블랙위도, 스칼렛위치 등 기존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활약했던 영웅들이 모두 컴백했고 여기에 닥터 스트레인지, 스파이더맨, 블랙팬서, 윈터 솔저, 그리고 스타로드를 비롯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까지 새롭게 조합된 어벤져스 군단에서 전에 볼 수 없었던 이색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액션과 유머를 4번째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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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올해 개봉한 히어로 영화의 흥행성적을 알아봤어요. 내년 2019년에도 캡틴 마블을 시작으로 샤잠! 어벤져스: 엔드 게임, 엑스맨: 다크 피닉스, 스파이더맨: 퍼프롬 홈, 엑스맨: 뉴 뮤턴트, 조커 등이 공개 대기 중입니다. 여러분은 내년에 개봉될 작품 중 어떤 영화를 볼 계획입니까? 2019년에도 좋은 일만 있기를…

영상출처 : 네이버 관객수 출처 : www.kobi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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