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수면법 .

독서기간:18년4월16일(1시간30분) –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하나의 것:생각에 빠져서 생각하지 않고 자기 전에 핸드폰을 보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첫 경험이었다.서점에서 눈길이 가는 책 한 권을 빼고 바닥에 앉아 그 책 읽기를 끝내는 것(엉덩이가 쑤셔서 골반이 저렸지만 꾹 참고) 인터넷인지 신문인지 희미하게 하지만 어디선가 보고 3시간 자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고? 말도 안 되는 책을 쓰는 사람도, 읽는 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한 책이다.그런 책을 눈앞에서 발견하고 저자가 3시간 잠자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궁금해서 제목을 보자마자 꺼냈다.이 책은 수면 주기가 있고 좋은 질의 수면 주기가 1시간 30분 정도이며, 이 주기에 맞춰 몸을 최대한 사용해 피곤하게 만들고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으며, 저자의 오랜 실험과 연구 결과 그 최소 시간은 3시간이라는 결론에 이른다. 물론 눈을 감으면 회복될 수 있는 가수면을 가끔 활용해야 한다.당장 내 몸으로 실험을 해보고 싶지만 직장생활과 육아를 하고 있는 나로서 좀처럼 실행할 용기가 없어 아직 혼자인 직장 동생에게 강제로 시켜볼 마음이 들었다.Q. 책에서 저자는 어젯밤에 7시간 잤더니 괜찮다, 4시간밖에 못 잤기 때문에 전혀 몸이 좋지 않다.이처럼 수면시간의 길이에 중점을 두는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는 자기암시일 뿐이다. 수면시간의 다과는 큰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나도 7시간 이상 잤을 때보다 6시간 정도 잠을 잤을 때 컨디션이 좋았고 또 왜 35시간밖에 못 잤을 때 일어나 오히려 홀가분한 느낌이 들 때도 있었다. 그걸 보면 실제로 잔 시간보다 수면질이 더 중요한 것 같아.혹시 우리는 스스로 수면시간을 계산하고 스스로 지치며 사는 것은 아닐까?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일요일 잠들기 전 휴대전화 시계를 보며 잠드는 것을 아쉬워한다, 아 이제 5시간밖에 못 자는데 내일 피곤하겠다, 아 이제 4시간밖에 하며 남은 취침시간을 떠올리며 1분이라도 늦게 자려고 월요일을 조금이라도 늦게 맞으려고 마지막 발버둥을 치고, 4시간 자도 개운하게 시작할 수 있는 월요일을 스스로 지치기 시작하기로 마음먹으며 사는지도 모른다.저자가 스스로 삶을 두 배 살고 싶어 하는 분들을 위해 가르치는 구체적인 실천 스케줄을 써본다.

3시간 수면 실천 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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