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ppy 보피 바디필로우 임산부 선물로 좋아요 :) ­

boppy 보피 바디필로우 임산부 선물로 좋아요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면서 배가 더더 나오기 시작하고 있어요~초산이라 그런지 많이 나온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확실히 몸이 무거워진 느낌!!​​임산부 바디필로우가 선물로 좋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었어요 ^^ 임산부는 똑바로 누워자는 것보단 옆으로 누워자는 것이 좋다고 책으로나 인터넷으로나 많이 봐왔거든요!그렇게 옆으로 누워 잘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바디필로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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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4개월이 지나 배가 부르기 시작하면 허리와 등에 통증이 나타나고 똑바로 누워 잘 경우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 바로 눕는 것보다는 왼쪽을 향해 옆으로 누워자는 것이 좋다고 해요혈액을 태아와 자궁, 신장 쪽으로 흘러가게 해주기 때문에요!​​​사용해본 보피바디필로우가 좋았던 이유는 빵빵한 쿠션감과 3단 분리가 가능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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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쿠션 세 종류가 들어있답니다​꼭 세 종류를 한 번에 사용할 필요 없고 바디필로우의 베게부분이 불편하다고 느껴지며베게부분은 떼고 다리 부분만 사용하면 되는 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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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밸 수 있는 머리부분 / 배를 받쳐주는 배부분 / 다리를 낄 수 있는 다리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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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찍찍이로 간편하게 붙였다 뗐다 사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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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꽤 커요~바디필로우를 올려놓은 침대가 더블싱글 사이즈의 침대랍니다!​무난하고 깔끔한 디자인이라 임산부쿠션 보피 바디필로우가 우리 침구랑도 참 잘 어울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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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은) 제 키만 한 바디필로우머리 부분도 푹신하고 다리 사이에 필로우를 끼니 확실히 옆으로 눕는 게 훨씬 편해진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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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가 길고 푹신푹신해서 죽부인보다 임산부베개로 쓰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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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 쿠션이지만 푹신한 편이라 안고 자는 베개로 사용하기에도 몸을 받쳐주기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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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자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임산부님들은 임신 초기나 중기에 막 들어서는 임신 17주쯤부터 옆으로 자는 연습을 미리 연습하는 게 만삭이 되었을 때 좋다고 해요 :)​만삭되고선 자세를 바꿔 자려면 여간 힘든 게 아니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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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24주차인데 분명 옆으로 누워 잠들었다가도 깨어나면 똑바로 누워자고 있어요 ㅎㅎㅎ그나마 다리 사이에 뭔가를 끼워 넣으니 옆으로 자는 것이 자연스러워졌어요 :)​임신 8주 차쯤이었나? 신랑이 다른 브랜드의 바디필로우를 서프라이즈 선물로 사 온 적이 있어요..!그 바디필로우도 꽤 유명한 브랜드의 제품이었는데 쿠션이 너무 얇고 빈약해너무너무 고맙지만 마음만 받고 제품은 환불했던 기억이 있거든요^^;;​다리에 편하게 끼려면 바디필로우가 통통한 제품이 좋답니다!!!임산부용품, 임신 축하선물로 좋은 보피 바디필로우 추천 후기였습니다 ♬​​

3개월정도 쓴 후기!배가 많이 나오지 않았을때보다만삭이 된 지금 훨~씬 더 좋고 편하게 느껴지는 바디필로우에요!!진짜 확실히 배 나오면서부터 다리에 바디필로우 끼니까 너무너무 편함 ㅎㅎㅎㅎㅎ똑바로 누워자는것보다 옆으로 자는게 훨씬 편하고 좋더라구용 ㅎㅎㅎ폭신폭신해서 머리베개로도 잘 사용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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