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중랑천 산책길 사업 내년 4월 최종 완료한다
현재 1, 2단계 구간별 총 1.9km의 보행로 건설이 완료돼 지난 12월 최종 공사가 완료됐다…. 핵심구간 도봉구(오언석 구청장) 도봉둘레길 2.0 사업은 중랑천길(데크길) 건설사업이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중랑천길은 창포원에서 창동주공17단지까지 중랑천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5.5km 길이의 길로, 도봉길 2.0 사업의 핵심 구간이다. 지구는 2022년부터 도봉둘레길 2.0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중랑천길을 포함해 도봉산부터 서울체육관, 서울둘레길까지 21.3km … Read more